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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관내 사랑의 집 지원반방비 비롯 다과 선물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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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0  16: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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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 위원회(서은영 부회장, 장문선 위원장)는 지난 9일 관내 신내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난방비를 비롯 다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방문에서 김위학 회장과 서은영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중랑구약사회 회원님들의 마음을 함께 모아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분들은 매년 명절마다 도움을 주는 약사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약사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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