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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건강 공헌, ‘한국아스텔라스제약’혁신적인 과학을 환자에게 가치로 제공합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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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7  09: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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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텔라스제약 마커스웨버 대표이사 약력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마커스 웨버(Markus Weber) 신임 사장이 마스지마 케이타 사장의 후임으로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마커스웨버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대표이사(사진)

마커스웨버 사장은 아스텔라스 내에서 중동, 아프리카, 터키, 러시아 및 CIS, 아랍 에미레이트를 총괄하는 부사장으로서 두바이에서 근무하다 한국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마커스웨버 사장은 아스텔라스 글로벌 지역내 최고 경영자 리더십 역할뿐 아니라 다양한 총괄 관리자 직책에서의 폭넓은 International Management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더 높은 아스텔라스 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아스텔라스 마커스웨버ceo 메시지

인류의 건강에 공헌하는 연구개발형 글로벌 제약기업을 지향

저희 아스텔라스제약은 ‘첨단・신뢰의 의약으로 세계인의 건강에 공헌하는 것’을 경영 이념으로 내세워 연구 개발형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주도적으로 사업 전개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연구 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하여 현재까지 치료 만족도가 낮은 질환 영역에서 혁신적이며 유용성이 높은 신약을 지속해서 만들어내고, 이를 전 세계에 전달하여 질병과 싸우는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얼마나 많은 부분이 의료의최선두에 서서 과학의 진보를 환자의 가치로 바꾸는가가 아주 중요한 테마가 되고 있어, 이에 실현을 위해 나날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실행을 해 감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내일은 바꿀 수 있다.’입니다. 이것은 진정 필요한 약제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서 도전해 나가는 전 세계의 아스텔라스 전원의 결의가 담긴 말이며, 동시에 질병과 싸우는 환자와 함께 용기와 희망을 공유해 나가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환자분들과 그 가족을 비롯하여 의료관계자나 지역사회의 여러분,

 

아스텔라스제약 기업 관계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한결같은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치 않는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이념

 

아스텔라스제약의 경영이념은 존재의의, 사명, 신조의 세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스텔라스 존재의의

 

첨단과 신뢰의 의약으로 세계인들의 건강에 공헌한다.

•생명과학의 미지한 가능성을 누구보다도 깊이 규명한다.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여 최첨단 의약품을 꾸준히 창출한다.

•고품질의 제품을 정확한 정보와 함께 제공하여, 확고한 신뢰를 구축한다.

•세계인들의 건강한 생활에 부응한다.

•세계에서 빛나는 우리들이 되고자 한다.

   
 

사명

 

기업가치의 지속적 향상

•아스텔라스는 기업가치의 지속적 향상을 사명으로 합니다.

•아스텔라스는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고객, 주주, 사원, 환경사회 등 모든 Stakeholder로부터 선택받고 신뢰받는 것을 지향합니다.

•모든 이해 관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가치 창출 과정에 대한 접근 방법

 

Astellas의 동기는 “혁신적이고 믿을 수 있는 의약품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인의 건강 개선에 기여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Astellas는 건강관리의 변화를 주도하며 혁신적인 과학을 환자를 위한 가치로 제공합니다.

성공의 열쇠는 주력 분야, 행동 원칙 그리고 추진력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어디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법에 따라 우리는 혁신적인 제약업에 초점을 둔 혁신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 과정은 과학의 진보에서 비롯되며, Astellas는 충분한 자금을 투입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환자를 위한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우리는 다음 성장 단계를 지속시키고 이해관계자들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자금을 조성할 것입니다.

Astellas는 앞으로도 이 사이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성장을 달성할 것입니다.

 

주력 분야

 

건강관리 산업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Astellas는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보다 더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해야 합니다. 우리는 치료 분야에 대한 기존의 관점에 여러 가지 시각을 추가하여 주력 분야를 규정할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 및 치료 방법, 제품 개발 가능성과 새로운 상용화 가능성, 시장 트렌드 그리고 의약 법규와 규정의 변화 등을 고려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아직 충족되지 않은 니즈를 파악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것입니다.

   
 

추진력

Astellas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한 가지 추진력은 경쟁 우위의 원천이 되는 핵심 능력입니다. 우리의 본질적 능력을 신중하게 파악하고 그것이 세계 최고가 될 때까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회사 밖에서 눈에 띄는 능력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입니다. 회사 안팎에서 최적의 능력들을 조합함으로써 생산성과 창의성을 고양시켜 가치 창조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Astellas Way*에서는 우리의 비즈니스 철학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업 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수용해야 할 공동의 가치와 행동 지침을 규정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환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요청과 기대를 이해하고 그러한 이해를 가치로 전환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사업 설명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우수한 연구개발력과 세계적으로 폭넓은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 제약기업의 한국 현지법인으로, 2005년 4월 1일 기업가치의 지속적 향상을 사명으로 한국후지사와약품과 한국야마노우찌제약이 합병하여 탄생한 100% 일본자본의 회사입니다.

 

양사 합병 당시의 단순 합산 매출은 558억원, 종업원 119명의 규모였습니다. 현재의 매출은 이전의 2배가 훨씬 넘는 2,300억원의 수준으로 향상되었고, 최근 2년간의 성장률은 외자계 기업 중 단연 톱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스텔라스는 남성에게 흔한 배뇨장애, 여성에게 흔한 빈뇨증,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게 되는 과민성방광등 국민들의 QOL 향상에 공헌하는 약을 개발한 한편, 이식 장기의 생존율을 향상시켜 이식 환자의 사망률을 낮춘 면역억제제 프로그랍 등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한국아스텔라스는 이러한 우수 의약품 하루날디, 베시케어, 프로그랍 등을 국내에 공급하여 국민의 QOL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개발 및 임상, 출시를 앞두고 있는 우수한 제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 또한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한국아스텔라스가 지향하는 모습은 단순히 매출규모의 확대가 아닌 글로벌카테고리 리더(GCL)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환자를 비롯해 건강을 바라는 사람들에 대한 부가가치 최대화를 목표로 기업가치의 지속적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아스텔라스, 재발·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조스파타' 국내 허가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조스파타®(Xospata® , 성분명: 길테리티닙(Gilteritinib))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mia) 환자 치료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스파타는 FLT3 억제제로,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FLT3의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활성을 감소 또는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다. 그간 치료제가 없었던 FLT3 양성인 재발 및 불응성 AML 환자 치료에 국내 최초로 허가된 유일한 표적 치료옵션이 됐다.

 

AML은 혈액이나 골수 속에서 종양세포가 나타나는 혈액암으로, 성인에게 주로 발병한다. AML 환자 약 3분의 1은 FLT3 유전자 변이를 동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AML은 항암화학요법을 통해 60~80%의 비교적 높은 완치율을 보인다. 하지만, 완전관해에 도달한 최대 50%의 환자가 재발을 경험하며, FLT3 변이를 동반한 AML 환자의 경우 FLT3 변이를 동반하지 않은 환자 대비 낮은 생존율, 재발과 같은 불량한 예후를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이번 허가는 조스파타의 구제화학요법 대비 유의한 전체생존기간(OS) 연장 효과와 높은 완전 관해율을 나타낸 3상 임상시험인 ADMIRAL을 근거로 이뤄졌다.

 

임상시험 결과,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AML 환자에서 조스파타 투여군의 전체생존기간(OS) 중앙값은 9.3개월로, 구제 항암화학요법 투여군의 5.6개월 대비 유의하게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HR=0.64; 95% CI: 0.49–0.83; HR=0.64, p-값<0.001). 또한, 조스파타 투여군에서 구제 항암화학요법 투여군 대비 완전관해(CR) 또는 부분적 혈액학적 회복을 동반한 완전관해(CRh) 환자 비율이 더 높았다(34% vs. 15.3% / Risk difference, 18.6%p; 95% CI: 9.8–27.4).

 

2차 유효성 평가 변수로 함께 평가된 무사건 생존기간(event-free survival)은 조스파타 투여군이 2.8개월로 구제 항암화학요법 투여군의 0.7개월 대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Risk difference, HR=0.79; 95% CI: 0.58 to 1.09).

 

ADMIRAL 시험에서 발견된 조스파타의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빈혈(47.2%), 발열성호중구감소증(46.7%), 빈혈(47.2%), 발열 (42.7%)이었으며, 조스파타의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 및 심각한 이상반응 발생빈도는 구제 항암화학요법군 대비 낮았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 따르면 “이번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에 따라 조스파타가 지금껏 치료제가 없던 국내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및 난치성 AML 환자 치료에 새로운 옵션을 제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스텔라스는 항암 신약 개발과 항암제 접근성 향상 증대를 목표로 자사 항암제 사업부를 강화한만큼 국내 의료진과 암 환자에 효과적인 치료옵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스파타의 허가 용법용량은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120mg이다. 투여 전, 첫 주기 동안 치료 8일, 15일째, 두 번째 주기 동안 2주 마다, 그리고 이후 치료기간 중 매월 크레아틴 인산활성효소를 포함한 혈액화학 검사 수치를 평가해야 한다. 단, 조스파타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 충분히 검증된 신뢰성 있는 시험방법을 통해 반드시 FLT3 변이 상태를 확인해야한다.

 

한편, 조스파타는 2018년 미국, 일본, 2019년 유럽에서 먼저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AML 치료제로 허가 받은 바 있다.

 

한국아스텔라스, ICBMT 2020서 조스파타 위성 심포지엄 진행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 마커스 웨버)은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회(ICBMT 2020)에서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이하 AML) 성인 환자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조스파타®(Xospata®, 성분명: 길테리티닙(Gilteritinib))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AML 치료에서 조스파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치료 전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대학교병원 윤성수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의 시드니 킴멜 종합 암 센터(Sidney Kimmel Comprehensive Cancer Center) 수석 연구원 마크 레비스(Mark Levis) 박사가 연자로 참여했다.

 

레비스 박사는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AML을 위한 길테리티닙 또는 구제 화학항암요법(Gilteritinib or chemotherapy for relapsed and refractory FLT3 mutated AML)’을 주제로 조스파타의 임상 3상 연구 결과와 의의에 대해 발표했다.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AM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스파타의 ADMIRAL 3상 임상연구 결과, 조스파타 투여군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은 9.3개월로, 구제 항암화학요법 투여군의 5.6개월에 비해 환자의 전체생존기간을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HR=0.64; 95% CI: 0.49–0.83; p-값<0.001).

 

또한, 조스파타 투여군은 구제 항암화학요법 투여군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완전관해 또는 부분적 혈액학적 회복을 동반한 완전관해(CR/CRh) 도달률을 보였다(34.0% vs. 15.3% / Risk difference, 18.6%p; 95% CI: 9.8–27.4).

 

레비스 박사는 “FLT3 변이 양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치료에 구제 항암화학요법만을 사용해왔으나 보통 효과가 미미하고, 병원에서 소중한 몇 주의 시간을 흘려보내야만 했다”며, “조스파타가 한국에 출시되면 환자 삶의 질, 치료 효과 등 많은 측면에 긍정적인 변화들을 가져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저소득 어르신에 김장 김치 지원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의 동절기에 꼭 필요한 식생활인 김치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은평구 소재 대조노인복지관에서 가졌다.

 

2012년부터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사회공헌 단체인 아스텔라스희망기금은 올해로 8년째 김장 김치 나눔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해에는 임직원 봉사활동은 진행하지 못해 함께 나눔을 전달하진 못하였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 2,640Kg은 지역의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264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갑작스러운 추위로 인해 힘든 생활을 하는 전국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후원을 하는등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봉사마저 위축된 상황에 온정 넘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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