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차병원그룹과의 시너지, 'CMG'제약'CMG건강연구소' 일반소비자들에게 기대와 호평받고 있어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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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5  08: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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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CMG제약

   
 

 

21세기형 생산기술과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료구입에서 제품출하까지의 모든 공정을 조직적이고 합리적인 cGMP규정을 엄격히 지킴으로써 높은 품질의 의약품을 제조, 공급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CMG제약은 바이오 및 의약업 전반에 걸쳐 그룹사의 강력한 브랜드와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이사 인사말

   
▲(주)cmg제약 이주형 대표이사(사진)

이주형 약력

이주형 대표는 경희대 약학대를 졸업하고 한국릴리 마케팅본부장- 박스터 코리아 상무-중외제약 마케팅 수석상무- 알보젠코리아 대표

 

저희 CMG제약을 찾아주시고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 및 주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이오산업을 선두하는 국내 최대규모인 차병원그룹에서 힘찬 도약과 성장을 준비하게 된 CMG제약은 차병원그룹의 전문 바이오 연구소 핵심인력과 의학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원 우수인재, 주요 바이오 계열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제약시장에서 혁신적인 경영시스템과 업계 최고수준의 연구개발비(R&D)를 투자하며 신약개발 및 수출 활성화를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최고로 도약하기 위하여 산학연이 동시에 교류하는 세계 유일의 CHA Bio Complex에서 R&D 및 Business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별, 국가별 시장상황에 맞는 특화된 제품을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제약시장에서 혁신적인 성장모델을 제시할 것이며,이에 최적의 인프라에서 최고의 인재를 육성시키기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Plan을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CMG제약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동행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고객 및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미션과 비젼

 

국내 제약산업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제시하는 선도기업!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기존 제약업체의 한계인 국내시장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수출 중심으로써의 의약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아시아 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CMG제약이 힘찬 도약을 시작합니다.

 

㈜cmg제약 연혁

 

 

2000’s

2001.08 코스닥시장 상장

 

2006’s

2006.05 ‘㈜스카이뉴팜’으로 상호변경

 

 

2007’s

2007.12 경기도 시흥시 cGMP 공장 준공

 

 

2008’s

2008.02 ㈜쎌라트팜코리아 흡수합병 후 의약품 제조 및 판매 개시

 

2012’s

2012.11 차바이오앤디오스텍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3’s

2013.03 ‘(주)스카이뉴팜’에서 ‘(주)CMG제약’으로 상호 변경

 

2014’s

2014.01 신약개발사업부(케미존) 인수

2014.04 판교 CHA Bio Complex 내 R&D 및 Business 구축

 

2015’s

2015.05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 미국 FDA임상 승인

2015.07 STARFILM® 특허 출원

2015.09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OTF)’ 발매

 

cmg제약 공장소개

당사는 2007년 12월, 21세기형 생산시설과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자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cGMP급 신공장을 건립하였습니다. 현재 원료구입에서 제품출하까지의 모든 공정에 대해 GMP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여 높은 품질의 의약품을 제조, 공급 중입니다.

또한, 2014년부터 최첨단 제조설비를 도입하여 2015년부터 고품질의 제형변경 개량신약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About OTF

 

OTF(Oral Thin Film) 개요

•수용성 필름에 약물이 분산되어 있는 새로운 제형 (유연한 얇은 필름, 사이즈 : 2~8㎠, 두께 : 약 50~100㎛)

•구강내 투약 후 타액으로 의해 바로 녹아 필요한 약물이 방출되어 위장관으로 이동

 

OTF의 장점

•구강 내에서 빠르게 용해되어 쉽게 삼킬 수 있는 새로운 제형 (소아, 노년층 및 연하곤란증 환자에 이점)

•물 없이 복용 / TASTE MASKING 기술 적용으로 약물의 맛을 개선하여 복용의 편의성 및 복약 순응도 개선

•간편한 휴대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복약이 가능

연구개발

중앙연구소

CMG 제약은, 국내 최고 수준의 OTF 생산설비를 2014년 구축하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할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중 하나로 최근 OTF(구강용해필름)제제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매출 1위 품목인 정신분열증치료제 아리피프라졸을 OTF제제로 개발하여 미국 FDA에 임상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CMG제약의 중앙연구소는 2014년 판교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에 최첨단 연구소를 설립하여 최고의 인력과 설비로 연구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제약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 하여 각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천연물 의약품 개발, 신 제형개발을 통한 개량신약 및 우수한 품질이 확보된 제네릭 의약품 개발을 통하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신약개발연구소

 

성남에 위치한 신약개발연구소에서는 신약합성을 통하여 항암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표적치료제 분야 중 특정 유전자에 의해 암이 발생 하는 것을 기초로 하여,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 하여 암을 치료하는 표적항암제를 연구 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발암 유전자에 대한 항암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우수한 항암 후보 물질의 개발 및 확보 단계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CMG제약은 매출액 대비 17% 이상의 R&D투자로 국내 신약개발 및 신제형연구, 개량신약 개발을 선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RA팀

 

글로벌RA팀은 CMG제약의 기술과 제품의 해외진출을 도모하는 교두보로써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해외 각국 의약품에 관련된 규정(RA:Regulatory Affairs) 전반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제품의 해외 등록에 필요한 서류 작성 뿐 아니라 글로벌 제품개발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어

CMG제약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세계 각국에 소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에 미국시장 1위 제품인 Aripiprazole을 구강용해필름으로 개량한 제품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미국 시장 진출의 주춧돌을 놓았고, 발기부전치료제인 Tadalafil OTF(국내명: 제대로필), B형 간염치료제인 Entecavir OTF(국내명: 씨엔테), 알러지치료제 Montelukast OTF의 해외 각국 수출을 위한 등록서류 준비에 여념이 없으며, 그 외에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겨냥한 야뇨증 치료제 Desmopressin OTF, 희귀의약품 OTF 등 신규 제품에 대한 해외진출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RA팀은 CMG제약의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하여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분야

개량신약 개발

 

글로벌 개량신약을 목표로 신제형 개발, 복합제 개발, 서방성 제제 개발, 제형변경 등 다양한

개량신약을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품목개발로 글로벌시장진출을 위해 연구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제네릭 개발

퍼스트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목표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의 제네릭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심혈관 질병 치료제, 소염진통치료제등 다양한 제네릭의약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OTF(구강붕해필름)

OTF제형의 장점은 복약순응도 개선, 합리적 가격, 휴대 및 복용 편의성 등의 장점이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진행하여 정신분열 치료제인 아리피프라졸에 대해

미국 FDA의 IND승인을 얻어내었습니다. 타다라필과 엔테카비르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및 식약처 허가승인을 완료 하였으며 아리피프라졸의 경우 국내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OTF 제제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성 신약 개발

표적 치료 항암제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고형암, 난소암, 대장암, 폐암 등 다양한 영역의 암을 치료하기 위하여, 기존 개발 신약에 비해 효능이 월등히 우수한 합성 신약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CMG제약, R&D로 새로운 도약 준비

최근 5년동안 연평균 20% 가량의 성장세를 보여온 CMG제약이 연구·개발(R&D)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CMG제약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작년 매출은 586억원으로 지난 2015년의 270억원 대비 117.04% 성장했다. 매년 23.41%씩 성장한 셈이다.

 

매년 20여개 신제품을 출시하고, 만성질환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게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CMG 건강연구소`를 론칭하고 성별, 연령별, 기능별로 다양한 제품을 내놔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CMG제약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500억원의 R&D 투자 비용을 작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집행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퍼스트제네릭과 개량신약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혁신신약 개발에 나서는 한편 검증된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인·아웃을 통해 R&D 제약사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CMG제약 산하의 신약연구소는 현재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 5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계열 내 최고 품목(Best in class)이나 혁신 신약(First in class)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특히 `Pan-TRK 저해제`는 CMG제약이 한독·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공동으로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항암신약으로, TRK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의 약물이다.

 

개량신약·퍼스트제네릭 분야에서는 비만치료제와 당뇨치료제가 가장 빠른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캡슐 제형의 오르리스타트 성분의 비만치료제를 정제로 바꿔 개발하는 임상 3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르리스타트는 비만 및 이와 관련된 동반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 중에서 유일하게 국내에서 허가·처방되고 있는 지방흡수억제제로 현재까지는 캡슐제형만 출시된 상태이다.

   
 

 

이외에도 CMG제약은 매년 5~6개의 개량신약·퍼스트제네릭 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 같은 R&D는 차바이오컴플렉스 내 바이오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을 아우르는 산·학·연·병 시스템을 활용해 기초 연구부터 임상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CMG제약의 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CMG제약은 지난 2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평가에서 ODF(구강용해필름)와 항암신약 관련 기술로 A등급을 획득하며 R&D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CMG제약이 보유한 ODF 기술 `STAR FILM`을 활용하면 ▲쓴맛의 효과적 차폐를 통한 복약 순응도 개선 ▲복약 시 느낄 수 있는 이물감 완화 ▲용해도가 낮은 주성분들의 균일한 분산을 통한 약효의 균일한 발현 ▲필름 파손 및 변질의 최소화를 통한 안전성 확보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CMG제약은 STAR FILM 기술을 적용한 조현병치료제(아리피프라졸), 편두통치료제, 바이러스치료제 등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초 ODF 조현병치료제인 `데핍조(Depipzo)`는 지난 연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시판허가 신청이 접수돼 이르면 올해 하반기 판매가 기대된다. 미국 조현병 치료제 시장은 연간 약 5조원 규모로 세계 최대 수준이다 오는 2022년부터 아리피프라졸의 용도특허가 만료되면 조현병 외에도 우울증, 양극성장애, 틱장애 등 다른 정신질환으로 처방이 가능해져 데핍조가 공략할 수 있는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된다. 특히 정신질환 환자들은 약을 거부하거나 뱉어내는 경우가 많기에 데핍조의 제형 특장점은 의료진의 고충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CMG제약은 연구 중인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기업과 공동개발하거나, 경쟁력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가치를 키우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도 적극 추진하며 연구개발에 시너지만들어 내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신제품 개발을 위해 제제연구 전문기업인 엘에스파마와 기술이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엘에스파마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관련 다양한 제제기술을 CMG제약에 이전하고, CMG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비롯해 구강 제품, 생체재료 제품 등 다양한 바이오헬스케어 신제품을 개발한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국내외 시장에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R&D 투자, 사업다각화 등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5개년 R&D 전략을 바탕으로 CMG제약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G제약, 美 5조 시장 출사표… 조현병치료제 허가 신청

CMG제약이 물 없이도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녹는 필름형 약물로 연간 5조원 규모 미국 조현병치료제 시장에 도전한다.

 

CMG제약은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데핍조 (성분명 아리피프라졸)’의 최종 허가 접수 공문을 수령했다고 2일 밝혔다.

 

데핍조는 세계 최초의 필름형 조현병치료제이다. CMG제약이 자체 개발한 'STAR(Smooth, Thin, Advanced Stability, Refreshing Taste) FILM®’ 기술이 적용돼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이 높다.

 

실제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 환자들은 증상이 악화될 경우 약을 거부하거나 뱉어내는 경우가 많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알약과 달리 얇은 막 형태의 필름 제형은 물없이도 입안에서 녹기 때문에 약물 복용이 편리하다.

 

CMG 제약은 아직까지 미국 조현병치료제 시장에서 필름 제형이 없는 만큼 허가 이후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데핍조의 경우 이미 동일한 성분의 오리지널과 복제약이 시판되고 있기 때문에 안전성 등 FDA 심사가 까다롭지 않다.

 

이에 따라 올해 내 FDA 허가 심사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CMG제약은 이르면 올해 연말 미국시장에서 데핍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며, 2022년 오리지널 약의 특허 만료로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MG제약, 엘에스파마로부터 제제 기술 이전받는 MOU 맺어

   
 

 

CMG제약이 제제연구 전문기업인 엘에스파마로부터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제제 기술을 이전받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CMG제약은 바이오헬스케어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함으로써 R&D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자평했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이번 MOU는 연구중심 기업과 개발중심 기업간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수한 제제기술력을 갖춘 엘에스파마와의 협력으로 CMG제약의 신제품 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엘에스파마 대표는 "R&D 역량을 갖춘 두 회사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상호간 우호적인 협력 아래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엘에스파마는 한국맥널티 연구소장을 지낸 이철우 대표가 작년에 창업한 제제연구 전문기업으로 국내 바이오벤처 및 제약회사들과 제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CMG제약, '슬라밸 서방정'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CMG제약은 수면장애 치료제 '슬라밸 서방정'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분당차병원 신경과 신정원 교수가 연자로 나서 '불면증에서 수면제의 올바른 사용법'을 주제로 '슬라밸'의 우수성과 불면증 진단·치료에 대한 최신지견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슬라밸'은 수면 유도 생체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 2mg)을 주성분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약효가 8시간동안 서서히 방출되도록 개발돼 수면장애 증상은 물론 수면-각성 주기(Sleep-wake cycle)까지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향정신성 치료제들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기억혼돈, 의존성, 금단증상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4주 이상 처방 자제를 권고하고 있지만 '슬라밸'은 비향정신성 의약품이어서 13주까지 장기 처방이 가능하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생활패턴의 변화로 불면증, 조기각성 등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내성 및 부작용이 적은 '슬라밸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채널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MG제약, 눈부심·시력저하 개선 효과 ‘눈건강플러스’ 출시

   
 

 

CMG제약이 루테인 하루 최대 권장량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내놨다.

 

CMG제약은 최근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눈건강플러스'에 마리골드꽃추출물 루테인 하루 최대 권장량인 20mg을 함유했다고 밝혔다.

 

이 성분은 황반의 색소밀도를 증가시켜 눈부심, 시력저하와 같은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CMG제약 측은 전했다.

 

최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활동 증가로 안구건조, 시야흐림 등 안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눈건강플러스’는 아스타잔틴 성분도 하루 섭취 권장량인 4mg을 포함해 차별화를 꾀했다. 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수중 서식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항산화 물질로, 눈 근육의 수축·이완 조절기능을 돕고 망막의 모세혈관 혈류량을 증가시켜 눈의 피로와 초점 조절능력 등을 개선시켜준다.

 

'눈건강플러스'에는 각막 표면과 시력을 보호해주는 비타민A, 망막 손상 및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비롯해 빛을 감지하는 단백질인 로돕신의 생성을 촉진하는 빌베리추출물도 추가돼 눈 건강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CMG제약, 이너뷰티 ‘비타채움’ 출시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 건강연구소’가 고함량 비타민C 이너뷰티 제품인 ‘비타채움’을 출시했다.

 

 

‘비타채움’은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철분,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한 포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타채움’에는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업체인 영국 DSM사의 프리미엄 비타민C 2000mg (1일 최대 섭취권장량)이 함유됐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또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를 보호하고, 뼈·연골·치아 등 결합조직을 구성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제품에는 혈액 및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철분 성분도 하루 섭취권장량의 30%인 3.6mg이 포함됐다. 철분과 비타민C는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별도 보충이 필요한데, 비타민C가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부원료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은 피부 보습·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로, 특히 인체 콜라겐 구조와 유사한 피시콜라겐, 가수분해한 저분자 엘라스틴을 사용해 체내 흡수율을 한층 높였다.

 

 

‘비타채움’은 1박스당 2개월분 구성으로, 하루 1포씩 복용하면 된다. 분말타입의 개별 스틱 포장 제품으로 휴대·보관이 간편하며, 손으로 쉽게 개봉할 수 있도록 이지컷(easy-cut) 기술을 적용했다.

 

 

CMG제약 컨슈머헬스케어사업본부 김성진 상무는 “‘비타채움’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에는 활력을, 피부에는 생기를 채워줄 수 있는 멀티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해 자녀, 부부,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복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CMG제약, 3중복합 멀티바이오틱스 ‘신바이오 패밀리’ 출시

 

CMG제약이 장 건강과 면역기능을 돕는 복합 유산균 제품을 출시했다.

   
 

 

CMG제약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렌드인 'CMG 건강연구소'가 3중 복합 기능성 멀티바이오틱스 '신바이오 패밀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바이오 패밀리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특수 열처리 과정을 통해 나노화한 열처리유산균을 함유한 차세대 복합 유산균 제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영양성분이다.

 

신바이오 패밀리에는 모두 10종에 이르는 프로바이오틱스 나노화 열처리유산균 ‘nF1’이 1000억 마리가 들어있다. 이 제품은 소장과 대장에 분포하는 락토바실러스균, 비피더스균 등 다양한 균주로 구성돼 섭취 시 장내 세균총 형성을 도와 장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

 

이 제품에 함유된 나노화 열처리유산균 nF1은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을 유효성분을 1마이크론(μm) 이하의 나노 크기로 축소한 유산균이다. 입자가 고르고 작아 균끼리 서로 뭉치는 응집현상이 없어 소장에서의 흡수율이 95%에 이른다.

 

또한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80%와 1억 개 이상의 신경세포가 존재하는 장에서 흡수된 뒤 면역 세포를 자극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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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 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일까요?변화하는 사회적 수요에 최적화된 임상/사회약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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