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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현숙·정덕화 약사, 노원구경찰서 감사패 수상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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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9  1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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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연현숙 약사(서울 노원구 소재 나현약국)와 정덕화 약사(창덕약국)가 노원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최근 노원경찰서 정채민 서장은 공공야간약국운영 약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자 노원구약사회관을 방문해 이들 두약사에게 감사패를 부여했다.

 

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이 두 약사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약국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재민 서장은 "연세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하여 봉사 하시고 계신 두 분의 열정에 감동이라는 말과 함께 밤늦은 시간에 어려움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구대에게 요청하여 순찰을 자주 돌 수 있게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를 함께 한 류병권 노원구약 회장은 "바쁜 공무에도 불구하고 서장님이 친히 약사회관에 방문해 공공야간약국 운영에 힘을 준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날 윤기욱, 정진혜 부회장도 함께 자리하여 수여식을 마치고 노원경찰서 관계자분들과 간단한 담소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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