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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20년수능만점'변신'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입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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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8  0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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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전교 꼴찌 영준이는 어떻게 수능 만점을 받았을까?

그 흔한 학원, 과외, 선행 학습 한 번 없이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 수시 합격에 성공하기까지

전교 꼴찌로 고등학교에 입학해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 합격,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송영준 군의 공부 비법을 공개한 책.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학원이나 과외 같은 사교육의 도움 없이 오로지 학교 공부만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 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공부 계획부터 생활 습관, 수면 관리, 암기법, 과목별 공부법, 내신 시험 준비법, 기간별 수능 준비 가이드까지 수험생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해하는 수능 만점 공부 비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시험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이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교꼴찌에서 2020년 수능만점자로 변신한 송영준씨(서울대 20학번)

 

2. 출판사 서평

 

“전교 꼴찌에서 수능 만점까지”

2020년 수능 최고 화제의 만점자 송영준의 특별한 스토리

 

2020년 수능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만점자는 단연 송영준(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재학중) 군이었다. <MBC 공부가 머니?>, <SBS 스페셜>, <tvN 문제적 남자> 등 방송을 비롯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거의 모든 주요 일간지가 그의 이야기를 앞다투어 소개했다. 유독 그에게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특별한 사연 때문이다.

“고등학교 올라가서 처음 본 시험에서 전교생 127명 중에 126등을 했어요. 사실상 꼴찌였죠. 공부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어요.”

중학교 입학 직후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식당 일을 하시는 어머니 아래서 누나와 함께 컸다. 그러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김해외고에 입학했다. 중학교 졸업 직전 담임 선생님이 추천하기 전까지는 외고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입시 정보에 어두웠다. 그러니 이미 준비된 친구들보다 뒤처진 것은 당연한 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자 공부를 접고 빨리 취업해서 경제적으로 어머니를 돕는 게 낫다고 판단하고 담임 선생님께 특성화고로 전학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번만 더 해보자’는 담임 선생님의 진심 어린 격려가 흔들리는 그를 붙잡았다.

 

“NO 학원, NO 과외, NO 선행 학습”

오로지 혼자 하는 공부로 성적 급상승이 가능했던 결정적 이유

 

전교 꼴찌에서 수능 만점을 받기까지 그의 성공 스토리가 특별한 것은 학원이나 과외 같은 사교육의 도움 없이 오로지 학교 공부만으로 이뤄 낸 결과라는 사실이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작은 공부방을 다녔던 것을 제외하면 어떤 사교육도 받은 적이 없다. 심지어 독서실조차 다녀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도대체 송영준 군은 무슨 공부를 어떻게 했기에 이처럼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터닝 포인트는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이었다. 국어, 영어, 수학 어느 것 하나 잘하는 과목이 없었지만 그중에서도 공부하는 데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학에 집중하기로 했다. 방학 동안 수학 문제집 7권을 악착같이 풀었다. 처음에는 당연히 풀 수 있는 문제보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어려워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나오면 다른 문제집의 쉬운 문제를 푸는 식으로 번갈아 가며 풀다 보니 어느 순간 문제에 대한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결과 5등급이었던 수학은 고등학교 2학년 3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찍었다. 그렇게 수학이 어느 정도 해결되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다른 과목을 공부할 여유도 생겼다. 그 덕분에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는 전교 1~2등을 다투는 최상위권 수준의 학생이 되었다.

 

“전교 꼴찌 영준이는 어떻게 수능 만점을 받았을까?”

수많은 좌절과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밝혀낸 공부의 비밀

 

송영준 군은 스스로를 지극히 평범한 두뇌의 소유자라고 밝히며 자신의 유일한 재능은 노력이라고 말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남들과 비슷하게 공부했어요. 그랬더니 성적이 별로 안 올랐어요. 그래서 성적을 올리려면 더 오래 공부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평소에는 하루 5시간, 내신 시험 기간에는 하루 3시간만 자며 공부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자습실에 가장 먼저 도착했고, 자정이 넘어서까지 공부하며 가장 늦게 자습실을 나왔다. 시험 기간 3주 동안은 잠자는 시간을 3시간으로 줄이고 공부를 했다. 내신 시험을 준비할 때는 교과서에 빨간 줄을 쳐 가며 스무 번 넘게 읽었다. 급식을 기다리는 시간이나 수업 중간 쉬는 시간 같은 자투리 시간조차 허투루 쓰는 법이 없었다. 틈이 날 때마다 단어장을 꺼내 영어 단어를 외웠다. 노력을 쏟아부은 시간이 늘어날수록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도 결국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을 이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결국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수능 만점을 받을 필요는 없고, 모두가 송영준처럼 혼자 공부할 필요도 없다. 각자 목표하는 바가 다르고 나아갈 길도 다르다. 하지만 어떻게 공부하든 결국 혼자 하는 공부만이 진짜 내 실력이 된다. 학교 수업, 학원 수업, 인터넷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과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로지 학교 공부만으로 수능 만점을 받은 송영준 군의 이야기는 수험생들의 시행착오와 실수를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다.

 

“성적이 오르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공부 계획부터 생활 습관, 수면 관리, 암기법까지

과목별 공부법부터 기간별 수능 준비 가이드까지

 

송영준 군은 수능 만점을 받았지만 정작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는 수시 전형으로 합격했다. 그는 수시와 정시 준비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두 전형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행여나 뜻하지 않은 실수를 저지르거나 시험 당일 컨디션이 흔들려도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수능 만점과 수시 서울대 합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경험자답게 책에서 두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짚어 내고, 어떻게 수능과 정시를 준비해야 좋을지 구체적이고 유용한 팁들을 공개한다. 무엇보다 수능 과목별 공부법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수험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중요한 팁들이 가득하다.

또한 이 책에는 그동안 그가 만난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하루에 공부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공부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잠을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공부를 얼마나 해야 성적이 오르는지, 수학이나 영어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인강을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공부에 대한 조언을 진심을 담아 풀어냈다. 심지어는 수능 점수를 올리기 위한 벼락치기 비법이나 내신 시험에서 점수를 확 올려 줄 암기법까지 모두가 궁금해했던 송영준 공부법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공부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게 된다.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면 문제가 어떻게 바뀌든, 어떤 과목을 공부하든, 어떤 시험을 준비하든 조금은 수월하게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제 이야기가 자신만의 공부법을 조금 더 빨리, 더 쉽게 찾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3년이 남았든, 1년이 남았든, 한 달이 남았든, 포기하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수험생에게 해 주고 싶은 한마디

 

송영준 군이 책을 쓰는 내내 수험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한 메시지는 딱 하나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 잠깐의 실망스러운 결과에 좌절하는 대신에 자신을 믿고 끝까지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반전이 일어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3년이 남았든, 1년이 남았든, 한 달이 남았든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성장하고자 마음먹은 만큼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성장하고자 마음먹었다면 반드시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습니다.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공부는, 그리고 노력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3. 차례

 

프롤로그 : 어느 바보의 공부 이야기 - 전교 꼴찌가 수능 만점을 받기까지

 

1 내가 공부에 목숨을 걸게 된 이유

 

▶ 공부의 재미를 처음으로 깨달은 순간

▶ 아버지를 떠나보낸 슬픔을 극복해야만 했던 이유

▶ 학년이 올라갈수록 추락하는 성적

▶ 우왕좌왕 외고 입학기 1 – 원서 넣기도 전에 외고 포기할 뻔한 썰

▶ 우왕좌왕 외고 입학기 2 - 연필이 근대 사회에 미친 영향을 내가 어떻게 알아?

▶ 전교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학생이 되어 버렸다

▶ 꼴찌에서 두 번째라는 충격적인 성적표

▶ “영준아, 한 번만 더 해 보자”

 

2 누구도 내 공부를 대신 해 줄 수 없다

: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과거의 나를 잊어라

▶ 왜 내 목표는 갈수록 초라해질까?

▶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 “지금 해도 안 늦을까요?”

▶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내가 실망하지 않는 이유

▶ 내가 정말 힘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한 말

▶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그대로라면

▶ 공부가 정말 하기 싫을 때 내가 쓴 방법

▶ 고통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는 반박 불가의 진리

▶ 생생하게 꿈꾸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 잘 쉬는 것도 열심히 공부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3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

: 실력이 쑥쑥 느는 공부 습관

 

▶ 나의 일과 - 고3 시절, 나는 매일 이렇게 공부했다

▶ 최고의 공부법을 찾아서 - 공부 잘하는 사람의 공부법을 따라 하면 성적이 오를까?

▶ 하루를 두 배로 늘려 주는 자투리 시간 활용법 - 성적은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확인해 볼 것, 특히 수학!

▶ 주변 친구들이 가장 좋은 롤 모델이다

▶ 내가 독서실에 다니지 않은 이유

▶ 내 간절한 목표는 옆에서 자고 있는 저 친구를 이기는 것

▶ 계획을 짤 때 꼭 따져 봐야 할 것들

▶ 잠을 어쩔 수 없이 줄여야 한다면

▶ 인터넷 강의를 120% 활용하는 법

 

4 성적이 잘 나오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 수능 만점 받게 해 준 특별한 과목별 공부 비법

 

▶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연계 교재의 중요성

▶ 수능에서 가장 까다로운 국어 영역 고득점 전략

▶ 수학 포기하지 마 - 무조건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왔다 갔다 수학 공부법

▶ 영어 바보도 이렇게 공부하면 만점 받을 수 있다

▶ 한국사와 탐구 영역은 인강이 답이다

▶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들

 

5 수시냐, 정시냐 그것이 문제로다

 

▶ 수시와 정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 물샐틈없는 내신 시험 고득점 공부법

▶ 암기 과목의 신으로 만들어 줄 ‘빨간 펜 공부법’

 

6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최고의 수능을 위한 기간별 수능 준비 가이드 365

 

▶ D-365 탐구 영역 개념서를 만들 것

▶ D-250 심화 영역을 위한 기초 실력 다지기

▶ D-100 고득점을 위한 본격적인 심화 공부

▶ D-60 아직 늦지 않았다 - 가장 효과적인 벼락치기 비법

▶ D-30 수능 시간표 순서대로 공부해라

▶ D-7 사설 모의고사, 얼마나 도움이 될까?

▶ D-1 마지막으로 꼭 봐야 할 것들

▶ D-Day 나는 수능을 이렇게 봤다 – 수능 당일 실시간 라이브

 

에필로그 : 마지막으로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

 

4. 저자 소개

 

송영준

전 언론이 주목한 2020학년도 수학 능력 시험 화제의 만점자. 고등학교를 전교 꼴찌로 입학해, 학원이나 과외 같은 사교육의 도움 없이 오로지 스스로의 노력으로 수능 만점을 기록하고 서울대에 수시 전형으로 합격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는 수능 만점을 받았지만 정작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는 수시 전형으로 합격했다.

중학교 입학 직후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아래에서 누나와 함께 컸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 때문에 늘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을 안고 살았다. 그러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김해외고에 입학했다. 그는 이미 철저히 준비를 하고 온 친구들과 출발점이 달랐던 탓에 입학 후 치른 첫 시험에서 전교생 127명 중 126등을 기록했다. 뒤처진 실력을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으나 수업 내용을 따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크게 실망한 그는 공부로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어머니에게 경제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공고로 전학을 결심한다. 흔들리는 그를 붙잡은 것은 ‘한 번만 더 해 보자’는 담임 선생님의 진심 어린 격려. 다시 독하게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힘을 쏟았다.

터닝 포인트는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 때 찾아왔다. 그는 공부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수학에 집중하기로 마음먹고 문제집 7권을 풀면서 수학 공부의 감을 잡았다. 1학기 때 겨우 5등급을 찍은 수학 성적은 2학기에 2등급으로 올랐다. 수학 공부에서 자신감을 얻은 그는 다른 과목들 역시 차근차근 정복해 나갔고 2학년 때부터는 전교 1~2등을 할 정도로 성적이 급상승했다.

스스로 지극히 평범한 두뇌의 소유자라고 밝힌 그는 자신의 유일한 재능은 노력이라고 말한다. 고등학교 3년 내내 ‘내 노력이 질 리가 없다’라는 오기로 평소에는 5시간, 시험 기간에는 3시간만 자며 공부했다. 급식을 기다릴 때 같은 잠깐의 자투리 시간에도 영어 단어를 외웠고, 시험 기간에는 교과서를 스무 번씩 읽으며 모든 내용을 암기했다. 결국 수능 만점 신화를 쓰며 공부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해 냈다.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고등학교 공부는 결국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고. 노력이 비웃음당하는 세상에서 그가 몸소 증명한 노력의 가치는 세상에 큰 울림을 전한다.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내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정말로 꿈은 이루어지니까요.”

 

5. 추천사

 

▶ 흔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부익부 빈익빈’, ‘아무리 애써도 시작부터 너무 달라. 그래서 난 안 돼’ 등등 실망하고 낙심하는 젊은이가 많은데, 영준 군은 희망의 증거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맙다. -<김현정의 쎈터:뷰>

 

▶ 우리 사회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는 ‘노력의 기적’을 모처럼 보여 주었다. -<조선일보>

 

▶ 대한민국 공교육의 희망! -<tvN 문제적 남자>

 

▶ 후배들이 그의 이야기에 더 크게 공감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이 아니었다는 점 때문이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모른다는 것, 잘 못 한다는 것, 열등감도 나만의 동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SBS 스페셜>

 

▶ ‘입학 땐 꼴찌’, 김해외고 학생의 수능 만점 ‘인생 역전’. -<동아일보>

 

▶ TV를 보고 계시는 어머니들의 희망. -<MBC 공부가 머니?>

 

▶ 그는 사교육 없이 학교 공부에만 충실해도 좋은 성적을 받는 게 ‘올바른 세상’이라고 굳게 믿었고 그것을 스스로 증명해 냈다. -<연합뉴스>

 

▶ 송영준 군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사교육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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