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JW중외 ‘리바로’, 아시아 국제 ‘웨비나’ 개최‘아시아 인구를 위한 스타틴 치료 최적화’ 주제로 강연과 토론 진행
김형진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7  10:4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리바로’의 세 번째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JW중외제약은 오는 24일 오후 1시,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총 5개국의 내분비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제 3차 리바로 국제 웨비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과 9월 글로벌 19개국을 대상으로 개최된 ‘리바로 국제 웨비나’는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이번 3차 웨비나는 아시아인 대상 스타틴 제제의 효능에 관한 연구결과가 축적됨에 따라 특별히 아시아 5개국을 선정, 최초로 한국인 연자가 나선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가 ‘아시아 인구를 위한 스타틴 치료 최적화 - 스타틴은 모두 같은가(Optimizing statin therapy for Asian population - Are statins all the same?)’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임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내분비학 관련 논문 200여 편을 집필한 당뇨, 고지혈증, 비만 관련 저명한 연구자다.

 

임수 교수는 “Internal Journal of Cardiology 저널에 게재된 TOHO-LIP 연구에서 피타바스타틴 요법은 아토르바스타틴과 비교하여 유사한 LDL-C 강하 효과에도 불구하고 죽상동맥경화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환자에게 심혈관 사건을 더 우월하게 예방했다”며 “이번 발표에서는 특히 아시아인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있어 피타바스타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고 강연 요지를 밝혔다.

 

웨비나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진은 JW 심포지엄 홈페이지(http://medicaltimes.com/livalo)에 접속하여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리바로’는 지난해 해외 21개국에서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음을 공인받은 피타바스타틴제제다. 스페인을 비롯한 해외 21개국에서는 ‘리바로’의 의약품설명서(SmPC)에 ‘당뇨병 위험 징후 없음’ 문구를 삽입할 수 있으며, 이는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다. 또 한국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장기간 당뇨병 발생률을 분석한 임상시험(KOREA-DM study)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등재되었으며, 한국인에 대한 당뇨병 안전성도 입증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보건복지부가 낸 '2020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11~2017년 사...
미래약사 이범호의 과녁,'환자마음'

미래약사 이범호의 과녁,'환자마음'

약국의 현실을 말해준 섭외원고가 오버랩된다 “처방전 홍수속에 매일 기계처럼 살면서 내가...
가장 많이 본 뉴스
1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2
김우규 한국머크대표, 첫 행보 주목
3
코로나19 확진자, 약사를 보호하라!
4
식약처, '의약품 소량포장단위 공급 개정안' 행정 예고
5
'직무정지'된 최대집 의협회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