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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약국에서 효과적인 OTC 대웅제약 ‘임팩타민’대한비타민사의 59년 역사는 임팩타민 효능에 '신뢰'를 높여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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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4  1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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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1년 대웅제약의 전신인 대한비타민사에서 판매한 `우루사`는 UDCA 합성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 원재료를 수입해 만든 정제형 알약입니다. 혀에 살짝 닿기만 해도 약의 쓴 맛이 전해오고 목에 자주 걸리는 등 단점이 부각돼 그다지 주목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한비타민사를 인수한 윤영환 대웅제약 명예회장은 이런 `우루사`에 주목했습니다. 간 질환이 많은 국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섭니다.

 

윤 명예회장과 연구진은 수많은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1974년 UDCA와 비타민 B₁, B₂를 액체 상태로 만들어 젤라틴 막으로 감싼 형태의 연질캡슐로 `우루사` 제형을 차별화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윤영환 회장의 노력들은 2020년9월 현재, 주목받는 비타민제품이 바로 ‘임팩타민’ 시리즈다

   
▲제2회 약국에서 유용한 OTC 임팩타민 상을 수상한 대웅제약 임팩타민 PM 송하나(사진)

임팩타민의 주요성분인 비타민B군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 세균 침입을 가장 먼저 감지하는 T-임파구 생산이 감소해 면역기능이 떨어진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바이러스가 침입할 때 감염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결핍되지 않게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많은 제품 중 비타민B 영양제를 고를 때는 필수 비타민B 8종이 모두 함유되어 있는지, 최적 섭취량 기준의 고함량인지 따져봐야 한다. 비타민B 8종이 모두 에너지 대사에 유기적으로 작용하므로 8종 모두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비타민B 영양제로는 대웅제약 ‘임팩타민’ 시리즈가 있다. ‘임팩타민’ 시리즈는 현대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고함량 비타민B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치동비타민’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 건강을 위한 필수 비타민으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특히 눈여겨 보게 되는 '임팩타민 케어'는 대사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6, B9, B12를 국내 일반의약품 최대 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종류의 비타민들은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조절한다고 알려져 있다. 호모시스테인은 단백질인 아미노산이 인체 내에서 대사되는 과정 중에 생성되는 물질로 체내에 과도하게 쌓일 경우 혈관을 손상시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흡연, 음주, 과도한 카페인 섭취나 신장기능이 좋지 않을 땐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아지기 쉽기 때문에 비타민B6, B9, B12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대웅제약 본사에서 '임팩타민'은 약국에서 유용한 OTC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스토리와 제품력. 면역시대상을 반영하여 약국신문은 제2회 약국에서 유용한 OTC로

대웅제약의 임팩타민을 선정 시상식을 대웅제약 본사에서 가졌다.

60년대 피로회복 우루사를 재탄생시킨 윤영환 회장의 고민을 교훈삼아 대웅 임팩타민이 더 차별화된 모습으로 약국시장과 환자들에게 사랑받길 소망한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웅제약 임팩타민 프리미엄(사진)

앞으로도 약국신문의 약국에서 유용한 OTC 발굴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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