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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능력'세상에 펼친 진정주 약사'내몸이 웃는다' 신간에서 진정주의 신념 느껴져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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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4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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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멘토 진정주 약사의 두 번째 이야기 ‘내 몸이 웃는다’

내 몸을 웃게 할 ‘건강시크릿’

10만 구독 유튜브 채널 “진약사 톡”

진정주 약사의 책

 

이 책은 몸이 아파서 법조인의 꿈을 접어야 했던 저자가

수년 동안 약국을 운영하며 아픈 이웃들과 날마다 마주하며 찾아낸

‘자기 몸 치유 안내서’다.

 

내 몸은 왜 아픈 걸까?

생각보다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잘못된 건강정보로 오히려 몸을 망치는 경우도 많다.

 

병원보다 먼저 약국을 가야 할 때가 있는 거 아세요?

응급 시 혹은 병원 처방으로 되지 않지만 의외로 손쉽게 치료를 할 수 있는 약국 사례들을 모은 “슬기로운 약국생활”

 

내 몸이 자꾸 아픈 원인과 증상별로 어떻게 하면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아픈 내 몸을 되살리는 “증상병 자가 치유법”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운동 부족, 과식 등으로 점차 파괴되어 가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면 좋을지 구체적인 “생활습관 개선 방법”도 제안한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내 몸을 웃게 할 건강에 대한 따뜻한 조언들..

 

우리 몸을 치유하는 약으로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적절한 한방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음양허실(혈과 열)’에 대한 탐구를 통해 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기산’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구체적인 임상 사례를 근거로 제시하는 ‘혈관 청소와 혈액순환’ 효과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가 들면서 심화되는 숙취현상, 소화불량, 기억감퇴나 성기능장애, 탈모 등의 병증을 개선할 수 있는 비타민 요법과 화목한 가족 밥상, 새들의 스킨십으로 배우는 유대감의 중요성, 자신감 있는 몸짓과 말이 어떻게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는지,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듯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백세 시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웃는 몸을 통해 건강한 삶, 친절한 삶, 젊은 노년을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건강 바이블이 되어 줄 것이다.

 

진정주 작가 소개

   
▲대표적인 건강멘토로 활약중인 진정주 대표약사(사진)중앙대약대 졸업
 
   
▲진정주 작가의 신작'내몸이 웃는다'(사진)

 

진정주 작가 소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재학 중에 길을 바꾸어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

지금은 경기도 안산에서 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한방의 고방과 분자교정의학(영양요법)을 공부하여 만성질환 상담에 활용하면서 약사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그는 질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약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

10년 전, 사법 2차 시험 문턱에서 몸이 아파 좌절했던 그가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던졌던 질문이다.

 

책에서 약으로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과 심리학적 실제까지 다루는 모습은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가능한 모든 길을 다녀보고 모든 돌을 들춰보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과 아픈 이들을 향한 애착을 느끼게 해준다.

 

〈저자의 유튜브 소개〉

- 진약사톡

   
▲약사로 '진심'을 담은 그녀의 유튜브 방송은 그간의 내공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 10분 성경톡(성경을 일상적 용어로 쉽게 설명하는 채널)

 

목차

추천의 글

첫 책의 감동이 다시 이어지길

건강이 배움보다 더 가치 있다

 

Prologue

스스로 건강을 찾아가는 사람들

… 우리의 공감은 피에 있었다

 

1장 슬기로운 약국생활

… 이럴 땐 약국이 더 좋아요

1. 몸살, 두통

2. 배탈, 설사

3. 빈혈

4. 혈뇨와 단백뇨

5. 구내염, 구각염

6. (위장병이 있는 사람의) 어지럼증

7. 식도 열감, 햇빛 알레르기

8. 습관적인 담 결림, 얼굴 근육 떨림, 부정맥

9. 대변지림

10. 체부백선, 어루러기, 다한증

11. 무좀, 손발톱 무좀

12.잇몸염증, 풍치, 시린니

 

2장 내 몸 사용설명서

… 내 몸은 왜 자꾸 아픈걸까?

 

1. 몸과 마음의 대화… 호르몬

1) 감정과 관련된 호르몬들

2) 스트레스 반응

3) 부신호르몬으로 보는 만성피로증후군

2. 체질과 음양허실

1) 음양이란?

2) 천식이나 협심증은 현대적 화(火)병이다

3) 음양허실을 어떻게 판단할까

* 물을 마셔야 좋은 사람, 마시면 독이 되는 사람

* 갱년기 증상과 감마리놀렌산

 

3장 생기산 특집

... 체질을 묻지 않고 온종일 같은 약을 주는 수상한 약사

들어가기 ... 체질을 버리고 병증을 택한 이유

사례로 보는 생기산 효과

1.혈관청소와 혈액순환 관련된 생기산 사례

(1) 협심증과 심근경색

(2) 당뇨와 합병증

(3) 수족냉증과 상열증…체온 불균형

(4)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 만성두통, 동맥경화

2. 노폐물 제거-해독작용

3. 염증치료-통증(두통, 관절통), 아토피피부염, 류마티스_

4. 우울증, 불면증, 정서적 불안

5. 소화불량, 흡수장애, 장 누수증후군

 

4장 비타민 요법(기능의학) 이야기

1. 비타민씨(VitC) 메가도스(고용량 요법)

(1) 고용량 요법(메가도스)반대견해

(2) 비타민C의 효과-항산화 작용

(3) 비타민C 고용량요법 시작하기

1) 어떤 제품이 좋을까

2) 얼마나 먹어야 할까(용량 정하기)

3) 위장에 부담 없이 먹는 방법

2 .통증,우울증,피로회복에 쓰는 B100에 대하여

(1) 들어가기

1) 통증개선효과

2) 우울증 개선(감정영역에 효과)

3) 기억력 증진(뇌기능 개선)

4) 성장 촉진

(2) 비타민B 개별 성분 해설

3. 염증을 치료하는 기름 ⓞ 오메가3와 감마리놀렌산

(1) 독특한 기름치료자, 감마리놀렌산

(2) 오메가3 효능과 좋은 제품 고르는 법

 

5장 스트레스를 이기는 비밀병기

1. 로제토 마을 이야기

2. 가족 밥상과 행복 호르몬

3. 병아리와 비둘기 새끼에게 필요했던 것

4. 만세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

5. 우울할 때 땀을 내면

6. 우울증과 얼룩말

7. 진심으로 용서하면 집으로 갈 수 있어요

 

6장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1. 혈당이 높은 것이 왜 병일까요

2. 혈압, 수치만 정상이면 될까요

3. 아스피린이 아무나 먹는 혈액순환제인가요?

4.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괴로워요

5. 골다공증 치료 중에 피해야 할 것

 

Epilogue … 쉼은 참 아름답다!

 

추천사

박상규(중앙대학교 총장)

 

첫 책의 감동이 다시 이어지길...

 

현재 인기 유튜브 채널인 ‘진약사톡’을 운영하는 진정주 약사.

지금까지 많은 장학금 기부자를 알고 있지만 진정주 약사는 상당히 특이한 방식으로 장학금을 기부한 것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그 이름과 활동에 대해 강렬하게 기억하게 되었다.

첫째, 진정주 약사는 밝은 사람이다.

둘째, 진정주 약사는 머무르지 않는 사람이다.

셋째, 진정주 약사는 주위를 둘러보는 사람이다.

이런 저자가 쓴 책이란 언제든 누구에게든 추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 저서인 ‘아파도 괜찮아’를 읽으며 약사라는 전문인으로서의 소신과 지향점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저서인 ‘내 몸이 웃는다’에 흔쾌히 추천의 글을 남기는 이유는 내가 진정주 약사를 존경하는 이유와 첫 작품을 읽어본 이후의 감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중앙대 박상규 총장은 추천사에서 진정주약사의 소신과 지향점을 격려했다

 

윤화섭(안산시장)

“건강이 배움보다 더 가치 있다”

-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친절한 우리 동네 진 약사님이 얘기하는 우리 몸 올바른 사용 설명서’

코로나 19로 대한민국의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동네약국이라고 형편이 나을 리가 없었겠지만 진 작가님은 매우 큰 금액을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며 안산시와 복지기관에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진 작가님의 선행과 선의의 결실로 나온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픔에서 벗어나고 치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현재 몸의 어딘가가 불편하신 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생을 꿈꾸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책 속으로

우리가 흔히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지만 때로는 약국이 1차 선택지가 되어야 할 때가 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 때 마늘이나 고춧가루와 같은 양념을 준비하듯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약국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자.

간혹 진단은 받았는데 치료약이 없다든지, 첨단 검사로도 잡히지 않아서 진단명은 없지만 분명히 치료를 요하는 질병인 경우에 약국이 선방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약국을 활용하면 좋은지 사례들을 나열해 보았다.

[ “이럴땐 약국이 더 좋아요” 중에서 ]

 

혈관을 청소하는 약은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한 의사가 유튜브에서 ‘혈관 청소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말에 나도 100% 공감한 사람 중에 한 명이다. 그것은 의약계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듯하다. 그러나 혈관 청소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만큼 우리의 혈관 상태는 지금 심각하다.

심혈관질환이라는 말은 이미 수십 년 전에 나왔지만,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을 비롯한 뇌경색, 뇌출혈, 동맥류, 정맥질환 등 혈관 관련 질환이 눈덩이처럼 커진 지금 근본적으로 혈관을 치료하는 약은 아직 만들지 못하고 있다.

피를 맑게 할 수 있다면…,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다면…, 석회화된 혈관에 탄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면…

[“혈관 청소와 혈액순환” 중에서 ]

 

요실금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남성 환자분을 잊을 수가 없다. 근육질의 가슴과 넓은 어깨, 검게 탄 건강해 보이는 얼굴에서 굵은 눈물이 흘렀다.

그는 울먹이며 자기도 모르게 새는 소변 때문에 지린내가 난다고 느낄 때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당뇨에 인한 합병증은 그 분의 삶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좌절을 안겨줬던 것이다. 얼마나 다행인지 2회차, 3회차를 거듭하면서 점점 좋아지는 그분의 혈색과 기쁨이 넘치는 표정에서 이제는 살 것 같다는 희망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 “당뇨와 합병증” 중에서 ]

 

현대인의 질병은 모두 노폐물 탓으로 돌려도 될 정도로 우리 몸은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환경오염이 아니라 체내오염이라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무엇보다 과식하는 습관을 생각해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요즘은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는 분위기 때문에, 모임을 위해, 혹은 심심해서 먹는 경우가 더 많다. 넘쳐나는 맛집들, 끼니를 때우려고 먹는 인스턴트와 가공식품들, 달달한 커피와 빵, 그리고 간식들. 이런 맛있는 먹거리들에 기름과 당분이 빠질 수 없다.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영양은 성장을 촉진하지만 이미 성장이 끝난 성년에게는 예전에 먹던 양과 동일한 양의 음식은 모두 과잉 에너지가 되어 내장지방으로 전환된다. 몸 안의 오장육부는 매일 이런 것들을 처리하느라 늘 지쳐 있다.

[“노폐물 제거 - 해독작용” 중에서 ]

 

비타민을 비롯한 기능 성분들은 특별히 공부가 필요하다. 기능 성분들의 효과는 의외로 탁월해서 잘 골라 복용하면 마치 약처럼 효과적인 치료제가 되기도 하고 고통스럽던 자신만의 증상을 극복하는 비법이 되기도 한다.

근래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기능 성분들은 비타민C 외에 B, D, 토코페롤이라고도 하는 E, 비타민 K2 정도가 있고 글루타치온, 레시틴, 오메가3, 폴리코사놀에 미네랄로서 마그네슘과 칼슘, MSM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치료 효과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있는 나름의 기능 의학 처방 성분이지만 모두가 궁금해하는 것은 정말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 “비타민 요법” 중에서 ]

 

그러나 연구팀은 그 어떤 이유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없었다. 음식만 보아도 이들은 이탈리아 본토에서 먹던 몸에 좋은 올리브유 대신에 돼지기름으로 요리를 해서 먹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소금, 기름, 토마토, 엔쵸비 혹은 양파를 얹은 바싹하게 구운 피자를 먹었지만 펜실베니아로 와서는 넓은 빵 위에 소시지, 페퍼로니, 살라미, 햄 그리고 가끔 달걀을 얹은 피자를 먹었고 1년 내내 단것을 먹었다. 게다가 이들은 지방 섭취 비율도 높아서 칼로리의 40% 이상을 지방에서 얻고 있었다. 그렇다고 요가나 조깅 같은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비만과 싸우며 담배를 뻑뻑 피우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다른 지역 사람들과 획기적으로 차이 나는 그들만의 건강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로제토 마을이야기” 중에서 ]

 

예를 들어 자기 존재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오히려 100m 단거리 육상경기에서 1위로 골인한 선수처럼 두 팔을 힘차게 들고 흔들어 보는 것이다. 화장실 같은 곳에 가서 2분간 혼자 이런 자세를 취해보면 좀 우스꽝스럽기는 하지만 효과는 정말 좋다. 취준생의 경우라면 면접장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면 잠깐 화장실에 가서 마치 승리를 쟁취한 순간처럼 어깨를 펴고 턱을 들어 회심의 미소를 짖어보는 것도 좋다. 에이미 교수의 실험에서 이런 자세를 취한 후에 면접을 보러 간 사람들은 면접관에게 호감을 주고, 발표를 위해 준비해갔던 것들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도와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화가 나는 순간이라면 억지로라도 웃는 표정을 지어 보자. 가짜 웃음인데도 분노가 풀린다. 놀랍게도 몸은 우리의 자세에 따라 승리와 기쁨의 호르몬을 유감없이 분비하였다.

[ “만세를 부르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 중에서 ]

 

우울감은 억압된 분노이다. 분노와 우울감이 지속되면 신체가 활성산소를 비롯한 독성물질에 그대로 노출되어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손상된 유전자가 특수한 단백질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단백질 덩어리가 암의 발생원인이 되며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분노와 우울한 감정을 빨리 털어버리도록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 “우울증과 얼룩말”중에서 ]

 

“약사님, 꼭 뵙고 싶었어요.”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찾아와 준 분들이 하나같이 상담실을 들어서며 하는 첫마디이다. 그러면 나는 그렇게 황송할 수가 없다. 나의 책으로, 유튜브로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전하고 싶다던 진심이 그분들에게 잘 전해진 것 같아서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맞는다.

약사로서 내가 아는 소소한 지식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도움이 되고 호응을 일으키리라고는 이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누구나 주변에 한 명 정도는 변호사나 의사를 알고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분들이 가진 지식의 가치가 그들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예전에 약국은 열이 나는 아이를 안고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는 곳이었다. 작은 상처나 배탈이 나도 바로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이웃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다. 하지만 의약분업 이후 처방전에 따라 단순히 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이런 세태에 굴하지 않고 우리 이웃의 건강한 삶이 자신의 소명인 양 오늘도 약국을 찾는 고객들의 아픈 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해결책을 찾아 애쓰는 약사가 있다. ‘내 몸이 웃는다’의 저자 진정주 약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약사로서 저자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다. 게다가 일반인도 손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정리가 돼 있어 아픈 이를 진심으로 염려하고 사랑하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책은 어려울 수 있는 질병 이야기를 원인부터 증상, 치유법까지 우리 일상의 언어로 그림을 그려 설명하듯 쉽게 전달해 준다. 또한, 양방은 물론 한방까지, 또한 건강을 위한 유용한 생활습관까지 세밀하게 조언해 준다.

 

세상만사 그렇듯 건강에 대한 지식도 빈익빈 부익부라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누릴 수 있는 것도 많다. 우리 모두 건강에 대한 지식 탐구자가 되어 스스로 젊음과 건강을 100세까지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은 그런 것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 바이블이 되어 줄 것임에 틀림없다.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재학 중에 길을 바꾸어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

지금은 경기도 안산에서 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한방의 고방과 분자교정의학(영양요법)을 공부하여 만성질환 상담에 활용하면서 약사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그는 질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약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

10년 전, 사법 2차 시험 문턱에서 몸이 아파 좌절했던 그가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던졌던 질문이다.

 

책에서 약으로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과 심리학적 실제까지 다루는 모습은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가능한 모든 길을 다녀보고 모든 돌을 들춰보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과 아픈 이들을 향한 애착을 느끼게 해준다.

 

〈저자의 유튜브 소개〉

- 진약사톡

- 10분 성경톡(성경을 일상적 용어로 쉽게 설명하는 채널)

 

목차

추천의 글

첫 책의 감동이 다시 이어지길

건강이 배움보다 더 가치 있다

 

Prologue

스스로 건강을 찾아가는 사람들

… 우리의 공감은 피에 있었다

 

1장 슬기로운 약국생활

… 이럴 땐 약국이 더 좋아요

1. 몸살, 두통

2. 배탈, 설사

3. 빈혈

4. 혈뇨와 단백뇨

5. 구내염, 구각염

6. (위장병이 있는 사람의) 어지럼증

7. 식도 열감, 햇빛 알레르기

8. 습관적인 담 결림, 얼굴 근육 떨림, 부정맥

9. 대변지림

10. 체부백선, 어루러기, 다한증

11. 무좀, 손발톱 무좀

12.잇몸염증, 풍치, 시린니

 

2장 내 몸 사용설명서

… 내 몸은 왜 자꾸 아픈걸까?

 

1. 몸과 마음의 대화… 호르몬

1) 감정과 관련된 호르몬들

2) 스트레스 반응

3) 부신호르몬으로 보는 만성피로증후군

2. 체질과 음양허실

1) 음양이란?

2) 천식이나 협심증은 현대적 화(火)병이다

3) 음양허실을 어떻게 판단할까

* 물을 마셔야 좋은 사람, 마시면 독이 되는 사람

* 갱년기 증상과 감마리놀렌산

 

3장 생기산 특집

... 체질을 묻지 않고 온종일 같은 약을 주는 수상한 약사

들어가기 ... 체질을 버리고 병증을 택한 이유

사례로 보는 생기산 효과

1.혈관청소와 혈액순환 관련된 생기산 사례

(1) 협심증과 심근경색

(2) 당뇨와 합병증

(3) 수족냉증과 상열증…체온 불균형

(4)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 만성두통, 동맥경화

2. 노폐물 제거-해독작용

3. 염증치료-통증(두통, 관절통), 아토피피부염, 류마티스_

4. 우울증, 불면증, 정서적 불안

5. 소화불량, 흡수장애, 장 누수증후군

 

4장 비타민 요법(기능의학) 이야기

1. 비타민씨(VitC) 메가도스(고용량 요법)

(1) 고용량 요법(메가도스)반대견해

(2) 비타민C의 효과-항산화 작용

(3) 비타민C 고용량요법 시작하기

1) 어떤 제품이 좋을까

2) 얼마나 먹어야 할까(용량 정하기)

3) 위장에 부담 없이 먹는 방법

2 .통증,우울증,피로회복에 쓰는 B100에 대하여

(1) 들어가기

1) 통증개선효과

2) 우울증 개선(감정영역에 효과)

3) 기억력 증진(뇌기능 개선)

4) 성장 촉진

(2) 비타민B 개별 성분 해설

3. 염증을 치료하는 기름 ⓞ 오메가3와 감마리놀렌산

(1) 독특한 기름치료자, 감마리놀렌산

(2) 오메가3 효능과 좋은 제품 고르는 법

 

5장 스트레스를 이기는 비밀병기

1. 로제토 마을 이야기

2. 가족 밥상과 행복 호르몬

3. 병아리와 비둘기 새끼에게 필요했던 것

4. 만세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

5. 우울할 때 땀을 내면

6. 우울증과 얼룩말

7. 진심으로 용서하면 집으로 갈 수 있어요

 

6장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1. 혈당이 높은 것이 왜 병일까요

2. 혈압, 수치만 정상이면 될까요

3. 아스피린이 아무나 먹는 혈액순환제인가요?

4.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괴로워요

5. 골다공증 치료 중에 피해야 할 것

 

Epilogue … 쉼은 참 아름답다!

 

추천사

박상규(중앙대학교 총장)

 

첫 책의 감동이 다시 이어지길...

 

현재 인기 유튜브 채널인 ‘진약사톡’을 운영하는 진정주 약사.

지금까지 많은 장학금 기부자를 알고 있지만 진정주 약사는 상당히 특이한 방식으로 장학금을 기부한 것을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그 이름과 활동에 대해 강렬하게 기억하게 되었다.

첫째, 진정주 약사는 밝은 사람이다.

둘째, 진정주 약사는 머무르지 않는 사람이다.

셋째, 진정주 약사는 주위를 둘러보는 사람이다.

이런 저자가 쓴 책이란 언제든 누구에게든 추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 저서인 ‘아파도 괜찮아’를 읽으며 약사라는 전문인으로서의 소신과 지향점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저서인 ‘내 몸이 웃는다’에 흔쾌히 추천의 글을 남기는 이유는 내가 진정주 약사를 존경하는 이유와 첫 작품을 읽어본 이후의 감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윤화섭(안산시장)

“건강이 배움보다 더 가치 있다”

-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친절한 우리 동네 진 약사님이 얘기하는 우리 몸 올바른 사용 설명서’

코로나 19로 대한민국의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동네약국이라고 형편이 나을 리가 없었겠지만 진 작가님은 매우 큰 금액을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며 안산시와 복지기관에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진 작가님의 선행과 선의의 결실로 나온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픔에서 벗어나고 치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현재 몸의 어딘가가 불편하신 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생을 꿈꾸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책 속으로

우리가 흔히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지만 때로는 약국이 1차 선택지가 되어야 할 때가 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 때 마늘이나 고춧가루와 같은 양념을 준비하듯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약국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자.

간혹 진단은 받았는데 치료약이 없다든지, 첨단 검사로도 잡히지 않아서 진단명은 없지만 분명히 치료를 요하는 질병인 경우에 약국이 선방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약국을 활용하면 좋은지 사례들을 나열해 보았다.

[ “이럴땐 약국이 더 좋아요” 중에서 ]

 

혈관을 청소하는 약은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한 의사가 유튜브에서 ‘혈관 청소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말에 나도 100% 공감한 사람 중에 한 명이다. 그것은 의약계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듯하다. 그러나 혈관 청소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만큼 우리의 혈관 상태는 지금 심각하다.

심혈관질환이라는 말은 이미 수십 년 전에 나왔지만,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을 비롯한 뇌경색, 뇌출혈, 동맥류, 정맥질환 등 혈관 관련 질환이 눈덩이처럼 커진 지금 근본적으로 혈관을 치료하는 약은 아직 만들지 못하고 있다.

피를 맑게 할 수 있다면…,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다면…, 석회화된 혈관에 탄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면…

[“혈관 청소와 혈액순환” 중에서 ]

 

요실금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남성 환자분을 잊을 수가 없다. 근육질의 가슴과 넓은 어깨, 검게 탄 건강해 보이는 얼굴에서 굵은 눈물이 흘렀다.

그는 울먹이며 자기도 모르게 새는 소변 때문에 지린내가 난다고 느낄 때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당뇨에 인한 합병증은 그 분의 삶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좌절을 안겨줬던 것이다. 얼마나 다행인지 2회차, 3회차를 거듭하면서 점점 좋아지는 그분의 혈색과 기쁨이 넘치는 표정에서 이제는 살 것 같다는 희망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 “당뇨와 합병증” 중에서 ]

 

현대인의 질병은 모두 노폐물 탓으로 돌려도 될 정도로 우리 몸은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환경오염이 아니라 체내오염이라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무엇보다 과식하는 습관을 생각해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요즘은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는 분위기 때문에, 모임을 위해, 혹은 심심해서 먹는 경우가 더 많다. 넘쳐나는 맛집들, 끼니를 때우려고 먹는 인스턴트와 가공식품들, 달달한 커피와 빵, 그리고 간식들. 이런 맛있는 먹거리들에 기름과 당분이 빠질 수 없다.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영양은 성장을 촉진하지만 이미 성장이 끝난 성년에게는 예전에 먹던 양과 동일한 양의 음식은 모두 과잉 에너지가 되어 내장지방으로 전환된다. 몸 안의 오장육부는 매일 이런 것들을 처리하느라 늘 지쳐 있다.

[“노폐물 제거 - 해독작용” 중에서 ]

 

비타민을 비롯한 기능 성분들은 특별히 공부가 필요하다. 기능 성분들의 효과는 의외로 탁월해서 잘 골라 복용하면 마치 약처럼 효과적인 치료제가 되기도 하고 고통스럽던 자신만의 증상을 극복하는 비법이 되기도 한다.

근래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기능 성분들은 비타민C 외에 B, D, 토코페롤이라고도 하는 E, 비타민 K2 정도가 있고 글루타치온, 레시틴, 오메가3, 폴리코사놀에 미네랄로서 마그네슘과 칼슘, MSM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치료 효과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있는 나름의 기능 의학 처방 성분이지만 모두가 궁금해하는 것은 정말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 “비타민 요법” 중에서 ]

 

그러나 연구팀은 그 어떤 이유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없었다. 음식만 보아도 이들은 이탈리아 본토에서 먹던 몸에 좋은 올리브유 대신에 돼지기름으로 요리를 해서 먹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소금, 기름, 토마토, 엔쵸비 혹은 양파를 얹은 바싹하게 구운 피자를 먹었지만 펜실베니아로 와서는 넓은 빵 위에 소시지, 페퍼로니, 살라미, 햄 그리고 가끔 달걀을 얹은 피자를 먹었고 1년 내내 단것을 먹었다. 게다가 이들은 지방 섭취 비율도 높아서 칼로리의 40% 이상을 지방에서 얻고 있었다. 그렇다고 요가나 조깅 같은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비만과 싸우며 담배를 뻑뻑 피우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다른 지역 사람들과 획기적으로 차이 나는 그들만의 건강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로제토 마을이야기” 중에서 ]

 

예를 들어 자기 존재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오히려 100m 단거리 육상경기에서 1위로 골인한 선수처럼 두 팔을 힘차게 들고 흔들어 보는 것이다. 화장실 같은 곳에 가서 2분간 혼자 이런 자세를 취해보면 좀 우스꽝스럽기는 하지만 효과는 정말 좋다. 취준생의 경우라면 면접장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면 잠깐 화장실에 가서 마치 승리를 쟁취한 순간처럼 어깨를 펴고 턱을 들어 회심의 미소를 짖어보는 것도 좋다. 에이미 교수의 실험에서 이런 자세를 취한 후에 면접을 보러 간 사람들은 면접관에게 호감을 주고, 발표를 위해 준비해갔던 것들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도와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화가 나는 순간이라면 억지로라도 웃는 표정을 지어 보자. 가짜 웃음인데도 분노가 풀린다. 놀랍게도 몸은 우리의 자세에 따라 승리와 기쁨의 호르몬을 유감없이 분비하였다.

[ “만세를 부르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 중에서 ]

 

우울감은 억압된 분노이다. 분노와 우울감이 지속되면 신체가 활성산소를 비롯한 독성물질에 그대로 노출되어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손상된 유전자가 특수한 단백질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단백질 덩어리가 암의 발생원인이 되며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분노와 우울한 감정을 빨리 털어버리도록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 “우울증과 얼룩말”중에서 ]

 

“약사님, 꼭 뵙고 싶었어요.”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찾아와 준 분들이 하나같이 상담실을 들어서며 하는 첫마디이다. 그러면 나는 그렇게 황송할 수가 없다. 나의 책으로, 유튜브로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전하고 싶다던 진심이 그분들에게 잘 전해진 것 같아서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맞는다.

약사로서 내가 아는 소소한 지식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도움이 되고 호응을 일으키리라고는 이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누구나 주변에 한 명 정도는 변호사나 의사를 알고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분들이 가진 지식의 가치가 그들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예전에 약국은 열이 나는 아이를 안고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는 곳이었다. 작은 상처나 배탈이 나도 바로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이웃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다. 하지만 의약분업 이후 처방전에 따라 단순히 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이런 세태에 굴하지 않고 우리 이웃의 건강한 삶이 자신의 소명인 양 오늘도 약국을 찾는 고객들의 아픈 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해결책을 찾아 애쓰는 약사가 있다. ‘내 몸이 웃는다’의 저자 진정주 약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약사로서 저자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다. 게다가 일반인도 손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정리가 돼 있어 아픈 이를 진심으로 염려하고 사랑하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책은 어려울 수 있는 질병 이야기를 원인부터 증상, 치유법까지 우리 일상의 언어로 그림을 그려 설명하듯 쉽게 전달해 준다. 또한, 양방은 물론 한방까지, 또한 건강을 위한 유용한 생활습관까지 세밀하게 조언해 준다.

 

세상만사 그렇듯 건강에 대한 지식도 빈익빈 부익부라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누릴 수 있는 것도 많다. 우리 모두 건강에 대한 지식 탐구자가 되어 스스로 젊음과 건강을 100세까지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은 그런 것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 바이블이 되어 줄 것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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