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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그날엔' 아이유 프로젝트 가동아프지말고 약을 먹지 않을 정도의 '국민건강'희망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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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1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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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대표이사 류기성)이 일반의약품 그날엔의 모델 아이유와 함께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시리즈의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

 

8월1일부터 온에어 되는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야근육통 편’은 근육통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CF 속에서 아이유는 “요즘 너무 무리했지? 온몸이 다 아프겠다”라고 말하며 광고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걱정스레 안부를 묻는다. 이어 “그날엔만 믿지 말고 일단 푹 쉬자~”라는 멘트와 함께 ‘그날엔SNS 통증X 상담소에 당신만의 통증X법을 남기고 아이유의 꿀잠호텔도 만나보세요’라는 자막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공복두통 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야근육통 편’은 앞서 공개된‘공복두통 편’과 마찬가지로 상반기 그날엔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그날엔 통증X 상담소’에 작성된 사연들을 토대로 제작됐다.

 

나만의 통증을 이겨내는 방법은 다가오는8월 3일부터 그날엔SNS의 ‘그날엔 통증X 상담소’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으며, 통증X법을 공유한 참여자들 중 선별하여 여러 가지 경품 혜택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경동제약은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TV광고 시리즈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향하며 모두가 아프지 않고 약을 먹지 않을 정도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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