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차기대권주자와 마주한 '박영달' 회장최고정책책임자들과는 계속 자주 만나야 약권신장된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08:4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은 차기 대권선호도 1위 이낙연 의원을 만나 '국제일반명처방'에 대해 건의했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이낙연의원 옆에는 이낙연계인 약사출신 3선 전혜숙(서울광진갑)의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낙연의원(왼쪽중앙)과 박영달회장(이낙연의원 반대편)

국제일반명처방 건의가 아쉬운 것은 국제일반명처방은 여전히 '의사중심'이라는 점이다. 현안이 있을때 만나는 것보다 평소에 최고 정책책임자들과 소통하는 것은 생산적인 회무의 본보기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전인범 특전사령관이 말하는 ‘부모노릇’

전인범 특전사령관이 말하는 ‘부모노릇’

1983년은 한국안보의 충격적인 한해였다. 3월에는 이웅평대위가 미그기를 몰고, 침범해...
디지털시대, 후배약사의 멘토'박정관박사'

디지털시대, 후배약사의 멘토'박정관박사'

약국프랜차이즈 위드팜 창립자 박정관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조제전문약국’을 컨셉으로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전인범 특전사령관이 말하는 ‘부모노릇’
2
'한약사문제' 앞장, 헌법기관 서정숙의원
3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누적매출 '초과'
4
한동주 서울시약회장 '1심판결'...신설 정관 확인된다!
5
서울시약, 83개 제약사 개선 필요의약품 공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