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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권주자와 마주한 '박영달' 회장최고정책책임자들과는 계속 자주 만나야 약권신장된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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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1  08: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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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은 차기 대권선호도 1위 이낙연 의원을 만나 '국제일반명처방'에 대해 건의했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이낙연의원 옆에는 이낙연계인 약사출신 3선 전혜숙(서울광진갑)의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낙연의원(왼쪽중앙)과 박영달회장(이낙연의원 반대편)

국제일반명처방 건의가 아쉬운 것은 국제일반명처방은 여전히 '의사중심'이라는 점이다. 현안이 있을때 만나는 것보다 평소에 최고 정책책임자들과 소통하는 것은 생산적인 회무의 본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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