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미래약사' 고심하는 박영달 회장길어진 노인의시간, 주인공은 '약사'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0  11:0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약사회를 이끄는 박영달 회장은 약사사회의 덕장으로 불린다. 사실상 경기도는 제2의 서울이다. 관할하는 지역도 많다. 박영달회장에게 미래약사는 초고령사회 국민의 지팡이로 더 목소리(성분명조제)를 내는 것이 국민삶에  좋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약사미래회무'로 주목되는 경기도약사회장 박영달

“성분명조제는 원격의료에 따른 조제 택배 차단ㆍ환자와 약물의 약사 대면중재역할ㆍ고령화시대 건보재정절감ㆍ약국의 양극화 해법ㆍ복약지도 능력에 따른 환자의 약국선택권등 이점이 아주 많습니다.그러나 약사회의 무관심과 정치권이나 의협에서 바라보는 환자중심이 아니라 약품이권 헤게모니 이동이라는 논리와 관점으로 참 쉽지 않습니다”

박회장의 답변 가운데 성분명조제의 강점은 ‘복약지도 능력에 따른 환자의 약국선택권’으로 약사의 존재이유이기도 하다.

성분명조제 국민도서를 2권내고, 약사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하다.

‘길어진 노인의 시간 주인공은 바로 약사’라는 사실이다. 오늘도 회무에 고심하는 전국의 약사리더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한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모양이나 색깔이 달라도 '같은약'

모양이나 색깔이 달라도 '같은약'

강서보건약국 정수연 대표약사숙대약대 졸업20대 국회의원 선거 민중연합당 비례대표 1번 ...
미래약사의 요람, 차의과대 임상약학대학원

미래약사의 요람, 차의과대 임상약학대학원

왜 차 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일까요?변화하는 사회적 수요에 최적화된 임상/사회약학 ...
가장 많이 본 뉴스
1
"밤 새워도 안돼"...백신 물류대란 '초읽기'
2
모양이나 색깔이 달라도 '같은약'
3
'요람에서 무덤'까지 환자 돌보는 박덕순 약사
4
'김유곤장학금' 바른손약국에서 성료
5
유한양행, '렉라자' 식약처 허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