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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약사' 고심하는 박영달 회장길어진 노인의시간, 주인공은 '약사'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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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0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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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를 이끄는 박영달 회장은 약사사회의 덕장으로 불린다. 사실상 경기도는 제2의 서울이다. 관할하는 지역도 많다. 박영달회장에게 미래약사는 초고령사회 국민의 지팡이로 더 목소리(성분명조제)를 내는 것이 국민삶에  좋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약사미래회무'로 주목되는 경기도약사회장 박영달

“성분명조제는 원격의료에 따른 조제 택배 차단ㆍ환자와 약물의 약사 대면중재역할ㆍ고령화시대 건보재정절감ㆍ약국의 양극화 해법ㆍ복약지도 능력에 따른 환자의 약국선택권등 이점이 아주 많습니다.그러나 약사회의 무관심과 정치권이나 의협에서 바라보는 환자중심이 아니라 약품이권 헤게모니 이동이라는 논리와 관점으로 참 쉽지 않습니다”

박회장의 답변 가운데 성분명조제의 강점은 ‘복약지도 능력에 따른 환자의 약국선택권’으로 약사의 존재이유이기도 하다.

성분명조제 국민도서를 2권내고, 약사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하다.

‘길어진 노인의 시간 주인공은 바로 약사’라는 사실이다. 오늘도 회무에 고심하는 전국의 약사리더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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