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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상반기 정기감사 완료한일권 감사 "회원 맞춤식 고충처리 필요" 강조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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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5  2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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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감사규정 제3조1항에 의거 2020년7월23일(목) 상반기 정기감사를 수감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희용 수원시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귀한시간 내서 수원시약사회 상반기 회무를 점검하고 지도해주시는 두 분 감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반기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약사회가 공익적인 활동에 최선을 다한 시기였다, 회원 약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한 회장은 "공적 마스크 업무속에서도 틈틈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금 마련 등 솔선수범하신 약사들에게 자랑스러운 수월시약 회원임을 알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상반기 동안 수원시약은 회원들의 다양한 민원과 고충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약사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수원시약은 집단지성으로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시청의 선별진료소에 영양제 전달, 회원약국 마스크 공급, 나 홀로 약국 인력지원 등 그동안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약국약사를 지키기 위해 전 사무국이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였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아어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정기성 총무위원장이 상반기 진행되었던 중요한 회무 및 사업을 요약하여 설명했다. 감사단[한일권/김상의]은 회계감사와 주요회무사항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회무감사를 실시했다.

 

마지막 순서인 감사총평에서 한일권 감사가 직접 나서 "수원시약사회 역량을 뚜렷이 발휘된 것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회원이 발생할 수 있어 힘든 회원을 다독이고 함께하는 수원시약이 되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어 김상의 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나, 회원 맞춤식으로 시의적절 하게 사업추진했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회무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회원민원 처리’사례중 유사한 성격의 민원들을 취합하여 중복되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회무를 역동적으로 운영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총평을 마쳤다.

 

이날 감사에는 한일권감사, 김상의감사, 한희용회장, 성치순부회장, 김성남부회장, 김호진부회장, 박남조부회장, 정소영부회장, 정기성총무위원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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