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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이유있는 변신...계속 진화된다!중장년층 직장인의 대명사에서 밀레니엄로 변신 꾀해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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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3  1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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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우루사'가 이유있는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국내 판매 1위 간 기능 개선제로써 우루사는 그동안 젊은 층보다 중장년층에게서 친숙한 일반의약품으로 손뽑혀 왔다.

 

이에 대웅제약은 젊은 감성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한 시도를 전개한다고 밝히며 우선 특별 제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23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

 

대웅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보다 젊은 감성을 위주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화 대웅제약 우루사 브랜드메니저는 "60년 전통 브랜드 '우루사'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1961년 제품 발매부터 함께 한 우루사 로고와 복고풍의 곰 캐릭터를 현대적으로 표현해 젊은 세대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간 기능 개선제로 국민 일반의약품인 된 '우루사'는 지난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고가의 제품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금은 색의 소재와 장식들을 사용해 당시 고급스럼을 부각시켰다.  그 때 나온 우루사의 상징처럼 된  ‘곰’은 대웅제약의 로고로 자리맺임과 동시에 이번 리미티드에디션을 통해 복고풍 감성을 담으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은 뉴트로 디자인으로 업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인혁 작가와 대웅제약 디자인센터가 협업하여 곰 캐릭터와 휘장, 복고풍 글씨체 등 옛 디자인을 새롭게 표현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우루사에 대한 세대간 직장인의 관심을 불려일으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으로 전해진다.

 

이번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약국에서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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