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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시대 약사는 '신약'기다렸어요, 보고 싶었어요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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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2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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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학생들의 등교를 반기는 현수막에는 커다랐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기다렸어요, 보고 싶었어요'...

   
▲노인에게 필요한 것은 밥보다 사랑과 인정이 먼저다

2070년 초고령사회 노인한국인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기다렸어요 보고 싶었어요'가 되리란 상상이 가능하다. 여전히 약사약국은 '희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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