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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못지않은 근육통고민, ‘신신제약’업계최초 미국 연방정부 보훈부 주계약자선정 ‘쾌거’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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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6  1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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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김한기 부회장 인사말

신신제약을 사랑해주시는 고객과 주주 여러분!

신신제약은 반세기가 넘도록 외용제(外用劑) 전문기업으로서 오직 한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모든 제품에 장인의 손길을 담아 생산해온 우리 신신제약은 이제 그 자부심과 기술력으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려 합니다.

   
▲신신제약 김한기부회장(사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전문의약품 패치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가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신제약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세종시에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고, 마곡지구엔 R&D 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신공장과 R&D센타는 제품 생산력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해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시장 진출로 신신제약 브랜드 인지도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신신제약 발전의 바탕엔 반세기 넘게 우리회사 제품을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업과 사회가 공존할 수 있도록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우리회사의 사명이자 의무입니다.

고객과 주주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언제나 새롭게, 더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는 신신제약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신신제약 소개

시작과 성장

6.25전쟁이 끝나고, 모든 국민의 삶이 궁핍했던 1950년대- 대부분의 국민들은 육체노동으로 인한 통증을 아무런 대책없이 참으며 살았습니다. 그 당시 국민소득으로는 독점 판매되던 일본파스를 사용할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배고픔 못지않게 국민을 괴롭히는 근육통을 치료하는 것이 절실하다”. 라고 생각했던이영수 회장은, 1969년 7월 일본 니찌반㈜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여 일반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파스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후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파스의 대명사가 된 신신제약은, 파스·반창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외용제(外用劑) 전문 제약기업으로서의 자리를 잡아가게 됩니다. 안정적으로 성장하던 신신제약은 1999년 외환위기에서 잠시 주춤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김한기 부회장의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다시 지속적인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신신제약은 2017년 코스닥 상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약의 바탕이 될 세종시 신공장 건설과 마곡지구 R&D 센터 건립,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울 新, 믿을 信의 기업이념을 구현해나갈 계획입니다

제품과 수출

항상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상비약인 첩부제(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은 파스·반창고를 비롯하여 100여 종에 달하는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력제품인 「신신파스 아렉스」는 편의점 상비약으로 입점할 정도로 부작용이 적은 상비약의 대표제품입니다.

신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소염진통제인 NSAIDs(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플라스타 및 카타플라스마, 사용이 간편한 에어로졸 방식의 신신에어파스, 아무로스프레이, 무조무 알파 등은신신제약을 대표하는 제품들입니다. 이외에도 신신제약은 모기 기피제, 땀 억제제, 멍 풀리는 연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옴 치료제인 린단로오션은 국내에서 신신제약에서만 만들고 있으며 국민에게 필요한 의약품이라는 사명감으로 생산하는 제품입니다. 1971년부터 의약품을 수출한 신신제약은, 파스류, 밴드류, 쿨링시트 등 다양한 제품을 미국, 캐나다 및 세계 35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사회공헌

신신제약은 무관심 속에서도 묵묵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비인기 운동 종목 선수를 위해 노력하는 장미란 재단을 후원했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장애인 컬링협회를 후원하고, 수원 보훈지청을 통해 나이가 많으신 국가유공자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국민이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신신제약의 작은 소망입니다.

연구개발

신신제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피형 약물전달시스템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언제나 믿을 수 있고, 더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피형 약물전달시스템(TDDS_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은 피부를 통해 약물을 흡수시키는 기술로서, 약물의 부작용을 최소로 줄이고, 약효를 지속시킬 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신제약 TDDS 기술력의 중심인 ‘신신제약 중앙연구소’는 우수한 연구 인력과 폭넓은 연구·개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의약품 뿐 아니라 전문의약품 시장 진입을 위해 치매, 불면증, 류마티스 등 폭넓은 영역에서 치료용 패치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 연구성과

· 기생성 피부질환 치료제 ‘라이센드’ 자체 개발 (국내 75% 시장점유)

· 첩부형 티눈 치료제 ‘신신티눈밴드’ 자체 개발 (국내 80% 시장점유)

· 근육통 타박상 치료제 ‘신신파스아렉스’ 자체 개발

· 국내 유일 에어로솔형 무좀치료제 ‘무조무알파’ 자체 개발

· 치매치료제 ‘리바스티그민 패취’ 자체 개발

· 거품형 에어로솔 상처 소독제 ‘아무로스프레이’ 자체 개발

· 비뇨기용 패취제 개발 중

· 세계 최초 수면유도용 패취제(SS-262) 개발 중 (2016년 특허컨설팅 지원사업, 특허출원)

· 금연보조제패취 개발중(2017년 특허컨설팅 지원사업, 특허출원)

·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개발을 위한 다수회사와 공동개발 MOU

 

신신제약의 vision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삶의질 향상에 앞장서며 항상 신뢰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신신제약 미션

첩부제 명가로서의 지위 공고화

최고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갖춘 소매조직 육성

해외등록강화, 상품개발을 통한 사업확대

핵심기술 심화, 차별화된 개량Otc 개발

 

신신제약 안산공장 소개

안산공장은 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 생산 공정에서의 스마트공장화와 철저한 직원교육, 표준화된 검사방법을 통해 검증된 제품만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신공장은 12,000평 면적에 안산공장 대비 5배의 생산능력을 지니고, 세계로 수출하는 제품을 차질 없이 생산할 예정입니다. 신신제약이 세계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신신제약, 배우 김주헌과 함께 한 신신파스 아렉스 TV 광고

신신제약은 최근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2020년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배우 김주헌을 모델로 한 신신파스 아렉스의 2020년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의 아렉스 제품력을 보기 쉽게 강조한 광고

 

이번 광고는 신신파스 아렉스의 핵심 특징인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온도의 차이가 효과의 차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특히 열화상 촬영을 통해 신체에 작용하는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시각화 한 점이 돋보인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신신제약의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로,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피부 안전성과 함께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고 속 배우 김주헌은 실력파 연극배우 출신답게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아렉스의 특징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헌이 이번 광고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오랫동안 연기 활동을 하며 근육통을 앓는 일이 많아 실제로 신신파스 아렉스를 애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져 이상곤 부장은 “이번 광고는 국민 파스라는 수식어에 걸맞도록 온도로 통증을 케어하는 신신파스 아렉스만의 기술력을 누구나 알기 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김주헌의 신선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파워 1위를 자랑하는 신신파스 아렉스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신파스 아렉스, 브랜드파워 소염진통제 부문 2년 연속 1위

신신제약의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소염진통제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17년간 1위를 차지했던 브랜드를 추월한 것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유지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남녀 1만 1,8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신제약의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로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으로,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피부 안전성과 함께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는 국민 파스로 자리를 잡았다.

   
 

 

신신제약, HK이노엔 '컨디션' 약국 독점 유통 계약

신신제약은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의 숙취해소음료인 ‘헛개 컨디션’의 약국 독점 유통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잘 정비된 OTC 영업조직과 약 9천여개의 약국 직거래 유통망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헛개 컨디션’과 ‘컨디션환’ 제품의 약국 유통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약국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작년 컨디션 제품의 성공적인 유통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약국 독점 유통을 하게되어 기쁘다. 안정적인 유통가격 관리와 신신제약이 보유한 전국 9천여개의 탄탄한 직거래 약국 유통망을 활용하여 약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 판매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라이온코리아와 약국유통을 활용한 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라이온사의 대표적인 점안액인 ‘아이미루’는 20억대 제품군으로 성장하였다. 2018년 부터는 이니스트바이오의 첫 OTC 제품인 ‘라라올라액’ 판매 계약을 통해 약국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2019년에는 미야리산 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미야리산’ 제품을 국내 독점공급하고 있다.

 

신신제약, 업계 최초 미국 연방정부 보훈부 주계약자로 선정

신신제약 (대표 이병기)는 국내 보건의료산업체 중 최초로 미연방 정부 보훈부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에 주계약자로 전자상거래 계약(VA Schedule)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중견제약회사인 신신제약(주)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해외 공공조달 컨설팅 지원사업’(2019.06~11)에 참여하여 컨설팅 용역사인 KAIST 공공조달 연구센터 (김만기교수)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하여 한국 보건의료산업이 미국 연방 공공 조달시장에 진출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60년 전통의 강소기업인 신신제약은 본 계약을 통하여 신신파스 아렉스를 포함한 외용 소염. 진통제 8개 제품을 600여 개의 미연방 보훈부(VA) 병원 시설 및 미국조달청(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GSA Advantage에 등록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5년(2020년~2025년)간 미국국방부를 포함한 모든 연방기관에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신신제약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신신제약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KAIST의 산.관.학 협력체제 구축을 통하여 미국 FDA 사전승인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업준비조건 및 입찰제안서 준비 단계와 검증을 거쳐 신신제약의 미국 현지법인인 TRINET INDUSTRIES, INC을 주계약자로 전자상거래 계약을 맺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번 사업을 추진한 신신제약의 김종정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보건산업원의 사업지원과 KAIST 공공조달 연구센터의 컨설팅이 없었다면 쉽게 만들어 낼 수 없는 결과이다.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미연방 보훈부와의 5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획득한 만큼 향후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하여 미국 정부 조달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업계 최초로 미연방 보훈부와의 계약을 체결함으로 신신제약의 기업 건전성과 제품 우수성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말하며, “특히, 작년에 세종 신공장을 준공함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cGMP, EU-GMP) 수준의 생산설비와 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해외수출의 증대는 물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 밝혔다.

   
 

 

신신제약, 제56회 무역의 날 ‘1천만불 수출탑’ 수상

신신제약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천만불 수출탑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김한기 부회장, 이웅주 부장, 한웅진 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신신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관세청 수출입신고서 기준으로 최근 1년간(2018년 7월~2019년 6월) 약 1천 1백만불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지난 2008년 '5백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10여년만에 해외 매출 규모를 2배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상장 제약사내에서도 수출규모와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7%로 매우 높은 편이다.

   
▲신신제약 김한기부회장(왼쪽)과 이병기대표(오른쪽)

 

신신제약은 1971년 이란에 수출을 시작으로 파스류,밴드류,에어로솔 의약품 등을 미국, 동남아시아,아프리카, 중동, 유럽, 중남미 등 약 35개 국에 수출하는 등 수출증대에 힘써왔다.

 

기존 통증 완화용 첩부제 수출을 넘어 다양한 주성분 처방의 NSAID 첩부제의 수출 및 해외 등록 비중을 점차 늘려가고 있으며 향후 리바스티그민 패치 이외 전문의약품 파이프라인 품목군 허가완료에 대비하여 전문약 수출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영업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신제약 김한기 부회장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것과 더불어 ‘1천만불 수출탑’을 달성한 것은 세계시장 개척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의 결과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연구개발과 혁신제품 생산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신제약은 최근 세종공장 준공을 통해 미국 FDA의 cGMP와 유럽 EMA EU-GMP 수준의 생산설비 및 관리 시스템으로 원가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기존 안산공장 대비 3.5배이상의 생산능력 증대를 가져올 수 있게 되어 공급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300여 개가 넘는 한국기업이 미국 FDA의 제품 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미국 정부 조달시장 개척을 일구어낸 신신제약은 미국 내수시장과 중남미 수출시장을 겨냥하여 2017년 미주법인 TRINET INDUSTRIES, INC을 설립하였다. 미주 법인을 통해 현재 신신제약의 대표 브랜드인 신신파스 아렉스를 포함, FDA 승인을 획득한 8개의 제품을 현지 주요 드럭스토어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온라인 유통사이트 아마존 (Amazon.com)을 통해서도 매출 규모를 점차 확대 시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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