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신장질환’ 불치병이 아닙니다.개별인정형 인증으로 제품신뢰 높이겠습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6  10:2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창현 이사장 약력

   
▲이창현 천지애협동조합 이사장(사진)

전)제주도 약사회 제주시 회장

현)백록담약국 대표약사

현)한국당뇨협회 기획이사

현)천지애 협동조합 이사장

현)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

 

‘불모지영역’ 신장질환치료제 개발

신장디톡스 전문기업인 천지애협동조합의 이사장 이창현 약사는 신장질환만을 전문으로 상담하고 제품을 개발하는 일을 수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제주도에만 자생하는 돌외라는 약초를 주성분으로 하여 신장기능을 부작용없이 안전하게 회복하기 위해 10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특허물질을 이용하여 여러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신장투석환자나 신장투석 직전의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창현 약사는 십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모든 질병의 근본 문제가 신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하고 신장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진짜 건강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건강의 전문가인 약사의 직능을 다하기 위하여 아무도 개발시도를 하지 못했던 신장병 치료제의 개발을 시작하였고 그 결과로 신장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항염증 물질을 만들어 특허를 등록하였다.

 

2017년에는 국가 연구과제를 통해 항산화, 면역력 증강에 대한 실험 결과를 인정 받았으며, 이를 더 발전시켜 현재 신부전증 치료제에 대한 특허를 출원중에 있다.

   
 

 

출원중인 특허 내용에 따르면 “시스플라틴”이라는 항암제를 투여한 쥐에게 특허물질을 먹였을 때 신장기능을 표시하는 지표인 BUN수치와 CREATININE수치가 현저하게 감소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병원에서도 특별한 신장질환 치료없다

이러한 내용은 여러 언론 매체에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었고, 신장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이창현 약사에게 개인적으로 상담을 받으며 치료의 꿈을 꾸고 있다.

 

현재 의료기관에서는 신장질환에 대해 특별한 치료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은 식이조절과 운동습관을 통해 신장기능이 더 나빠지는 것을 방지거나 신장기능이 더 나빠졌을 때 투석을 하거나 이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떤 누구라도 혈액 투석을 원하는 환자는 없다.

 

다만 방법이 없기에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는 것 뿐이다.

 

현재 이창현 약사는 혈액투석 환자와 투석 직전의 환자들을 상담하면서 유의성 있는 결과를 얻고 있다.

 

최근 구미에서 신장투석을 권유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7개월간 중점 관리를 하였는데,

 

2019년

3월7일

4월3일

5월1일

6월14일

7월17일

8월21일

9월19일

10월 22일

12월 22일

크레아티닌 수치

3.86

4.16

4.68

4.21

4.24

4.58

4.41

4.14

4.09

 

 

 

제품 복용 시작

수치감소

 

몸속찌꺼지 배출 최고점

 

수치 안정적으로 감소

수치 안정적으로 감소

위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현직약사로 이창현이 만든 다양한 제품사진

 

신장이식후 절망에 빠진 환자에게 대안되는 이창현

 

2019년 5월 1일 환자를 처음 만났을 때 크레아틴 수치가 몇 달째 상승하고 있었으나, 중점관리를 시작한 후 6월달에 수치가 감소하였다. 7월, 8월은 몸속에 저장되어 있던 찌꺼기가 빠져나가는 기간이라 혈중 농도가 높게 나오게 되었지만, 9월달부터 몸에 저장되어 있던 찌꺼기가 점차 다 빠져나가면서 혈중 크레아티닌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이 환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크레아티닌 수치를 2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5개월 정도의 관리를 남겨두고 있다.

 

또 다른 예로 서울에서 신장투석을 하다 결국 이식한 환자가 다시 신장이 나빠져 수소문하여 제품을 먹게 된 케이스를 소개하였다.

 

2019년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크레아티닌 수치

2.41

2.3

2.12

2.14

2.37

2.28

1.97

 

제품복용시작

수치감소

 

 

찌꺼기 배출 최고점

 

안정적으로 감소

 

이 환자의 경우도 2019년 4월 검사 이후 환자를 상담하여 제품을 복용하기 시작하였으며 5월부터 찌거기가 빠져나가 수치가 감소하였다가 몸속의 찌거기가 확 튀어나오는 시점인 8월에 크레아틴 수치가 일시적으로 높아졌다가 다시 안정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2점대 이하로 떨어진 크레아틴 수치에 환자 본인은 물론 담당하는 의사분도 놀랍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개별인정형 인증으로 제품신뢰 높이겠다

이 외에도 투석을 권유받거나 투석중인 환자, 이식을 준비중인 환자들이 이창현 약사와 상담후 제품을 복용하여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창현 약사는 이런 데이터를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신장질환을 완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신장기능의 회복은 단순히 혈중 크레아티닌 수치에 따라 판단할 것이 아니라 소변중 크레아티닌 수치, 헤모글로빈 수치 등 관련된 수치들을 연계하여 몸속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수치가 올라가더라도 몸이 나빠져서 상승하는 것인지 몸속에 숨겨둔 찌꺼기나 배출되면서 일시적으로 혈액 중 수치가 높아진 것인지를 잘 판단해야 한다고 이창현 약사는 말한다.

 

2020년 이창현 약사는 큰 포부를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였다고 한다.

바로 지금까지 연구해온 결과를 토대로 식약처에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증받는 것을 준비하는 것인데,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전임상실험 과제에 선정되어 전임상 과정에 대해 식약처와 협의를 준비중에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도 피어나는 이창현의 꿈

또한 신장질환에 관련된 건강기능식품이 부재한 약업계의 현실은 중국도 마찬가지이기에 중국에서도 이창현 약사에게 투자 제의가 들어와 제주도에 180평 규모의 한국 최대의 드럭스토어를 합작하여 신장질환 전문가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통 전문회사를 설립해 그동안 연구해온 제품들이 일반 소비자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약사들과 같은 약사이지만 남다른 길을 가고 있는 이창현 약사의 2020년 한해 바램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이성영 약사출마봉쇄, 법원개입 ‘가능성’

이성영 약사출마봉쇄, 법원개입 ‘가능성’

신상신고는 의무가 아니다약사라면 신상신고를 한다. 신상신고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1...
양덕숙 박사,대법원‘무죄’확정

양덕숙 박사,대법원‘무죄’확정

자유의 몸이 된 양덕숙 박사 팜프렌즈 양덕숙 회장이 11년간의 법적소송에서 자유롭게 되...
가장 많이 본 뉴스
1
28년세월 전방,약국신문 발행인 이관치
2
양덕숙 박사,대법원‘무죄’확정
3
‘약국으로 고객을 몰아오는 약국 건기식의 혁신’
4
이성영 약사출마봉쇄, 법원개입 ‘가능성’
5
만성 피로 회복에 도움,메가트루 633정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