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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건보공단 '의약품 안전용기 보상기전' 공유요양급여, 금연사업 관련 청구시스템도 의견 나눠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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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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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이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과 방문 간담회를 통해 의약품 안전용기에 대한 보상기전에 필요성을 개진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대업 회장은 약제비 절감을 위해 공단과 약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당뇨소모성재료 등 요양 급여와 금연사업과 관련 청구시스템과 다제약물 관리사업 등에 대해 상호 공유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확대에 따른 보건의료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의약품 안전용기 및 포장형태 개선 등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대약은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업 회장을 비롯 박인춘 부회장, 옥하 보험이사, 이광민 정책실장이 참석했고 공단측 인사에는 김용익 이사장을 비롯 감청희 급여상임이사, 정해민 급여보장선임실장, 박종헌 급여전략실장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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