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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처방 가능한 3가지 '징후'의약분업 20년, 거리의 국민들 성분명처방 몰라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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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8  09: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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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탐구하기 위해 질병을 공부한 약사가 성분명으로 약을 지어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는 개념은 자연스럽다. 반면 의사는 질병을 탐구하기 위해 약을 공부한 사람들이다.

의약분업 20년 속에서 성분명처방을 약사냐 의사냐의 주체문제로 접근하기 보다는 성분명처방이 돼야 ‘약사 능동성’이 증대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

   

▲2018년 약국신문이 만든 성분명처방 국민설명도서, 현실은 약사사회마저 성분명은 번외였다.

새로운 변화에는 긍정적인 거인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1.2020년 인구감소원년시대

2.건강보험 대규모적자시대

3.최악의 질병은 고독시대

약사사회 짝사랑 성분명처방이 더 이상 '번외'로 남기에는 위에 3가지 상황이 좋다.

2020년 이제는 약을 탐구하기 위해 질병을 공부한 약사의 목소리가 국민의 좋은 삶에 더 많은 이익을 줄수 있음을 약사스스로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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