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보건정책
심평원 대전지원, '돈보스코의 집'에 나눔활동 전개설 명절 맞아 지역 농산물 후원...자율모금한 후원금도 전달
김형진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2  09:5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오영식, 이하 ‘대전지원’)은 지난 21일 아동복지시설 ‘돈보스코의집’(대전광역시 정림동 소재)을 방문해 지역농산물을 후원하고 직원들이 자율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지원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사회적 경제기업을 통해 구매하고 이번 나눔 활동에 후원해 사회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천했다.

 

오영식 지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기업과 협업하여 지역 생산품을 구매하고 구매한 물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후원하는 상생협력·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돈보스코의집 이춘섭(미카엘)신부는 “나눔을 경험한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에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설날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 준 대전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미래동물약국' vision제시자 강병구 회장

'미래동물약국' vision제시자 강병구 회장

강병구 회장 약력대한동물약국협회 회장대한약사회 동물약품위원회 부위원장대전광역시 약사회 ...
화상투약기 ‘공공성' 보려하지 않는다

화상투약기 ‘공공성' 보려하지 않는다

화상투약기를 개발한 박인술 약사의 자필원고를 게재한다. 편의점약은 상비의약품 개념이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기름값 1200원대 시대 돌입
2
'2070년 약사가 사라졌다'
3
경남제약, '항바이러스 패치' 독점 공급
4
일동제약그룹 승진인사 단행
5
봄은 이미 와 있었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