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개방형혁신’ 앞장서는 부광약품주식회사otc 확장으로 약국에 더 다가서겠습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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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9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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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소개

믿을 수 있는 기업

부광약품은 1960년 10월 17일 창립되었으며, 인류의 건강낙원을 추구하는 경영이념 아래 우수의약품 생산을 위하여 성실하게 정진해 오고 있습니다. 1988년 8월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임직원 및 주주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2014년 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동종업계 최고수준인 20 %에 달하는 건실한 제약기업입니다.

부광약품은 레보비르, 레가론 등의 간질환 치료제, 덱시드, 치옥타시드와 같은 당뇨병 합병증 치료제를 비롯하여 로나센, 익셀, 오르필 등의 신경정신과 질병 치료제, 그리고 아젭틴과 액시마와 같은 호흡기 분야 치료제 등 100여종의 우수의약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약개발에 대한 집중투자와 필수의약품들의 생산을 통하여 삶의 질 개선에 기여를 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이사(사진)

부광약품의 활약상

부광약품은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으로,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제품명 :레보비르, 성분명: 클레부딘)를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하여 아시아 지역에 기술수출을 하였으며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정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GMP 공장을 설립했었으며, 세계적 규격에 맞는 GMP 공장을 신축하여 가동함으로서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광약품은 국내외 제약기업 및 바이오벤처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미국의 Melior사와 항당뇨 물질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공동 진행 중이며, 미국 LSKB사와는 표적 항암제를 공동 개발 중입니다. 2014년 인수한 덴마크의 Contera Pharma로부터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장애 치료 물질에 대한 라이센스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인 안트로젠을 관계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광약품은 이 외에도 2012년에는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진에, 2015년에는 미국의 희귀의약품 전문 개발 회사인 Acer Therapeutics에도 출자하였습니다. 또한, 국제적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TVM Capital Life Science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고, 메디베이트 파트너스를 통하여 미국의 CRO 기관에도 투자하는 등 해외와 국내의 유망 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광약품은 전문의약품 뿐만 아니라 일반의약품,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로 컨슈머 헬스 사업 부문을 확대하여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R&D

부광약품은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다음과 같은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 중입니다.

 

MLR-1023: 제2형 당뇨병의 인슐린 감수성 개선제

JM-010: 파킨슨병 환자의 레보도파로 인한 운동장애

JM-012: 파킨슨병 환자의 아침 무동증 (morning akinesia)

SOL-804: 전립선암 치료제

Dyna Therapeutics: 의약품 연구 및 개발  

2014년 11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중추신경계(CNS) 전문 바이오벤처 Contera Pharma ApS를 인수하여, 덴마크 현지의 학계, 연구소, 제약사, 바이오벤처 등과 활발한 연구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약개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부광약품 덴마크 자회사 30억 투자 유치

부광약품은 덴마크 자회사인 콘테라파마가 메디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첫 번째 펀드유치(시리즈A) 차원에서 3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는 벤처조합과 사모펀드(PEF)를 더한 운용자산 약 1조원의 중대형 벤처캐피탈사다.  

투자를 받은 콘테라파마는 부광약품이 2014년 인수한 덴마크 소재 중추신경계(CNS) 전문 제약사다. 현재 유럽에서 파킨슨병 환자가 주로 복용하는 레보도파에 의한 이상운동증(LID)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후보물질인 ‘JM-010’의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2년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에서는 이미 임상허가 신청 전(pre-IND) 미팅을 진행했으며, 올 하반기 중 임상허가 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LID 시장 규모는 미국 기준으로 약 2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이번 펀딩을 시작으로 콘테라파마는 CNS 전문개발회사로 발전을 거듭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테라파마를 중심으로 하는 북유럽 지역과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전했다

부광약품, 싱가포르 제약사 '아슬란'과 조인트벤처 설립

부광약품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방식으로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해외 제약사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이 제약사와 공동으로 면역항암제 개발에 나선다. 늦어도 1년 안에 신약후보물질을 도출하기로 하고, 이를 기점으로 합작법인 최대주주에 등극한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이달 들어 싱가포르 제약사 아슬란파마슈티컬스(이하 아슬란)와의 합작법인인 재규어테라퓨틱스(JaguAhR Therapeutics·이하 재규어)를 싱가포르 현지에 설립했다. 부광약품은 재규어 설립에 250만달러(약 30억원)를 출자했다. 부광약품과 아슬란은 재규어에 반반씩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재규어는 아슬란으로부터 이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아릴탄화수소수용체(이하 AhR) 길항제(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 등 기능을 저해하는 약제)' 관련 기술 모두를 이전받아 부광약품과 함께 면역항암제를 개발한다. AhR은 면역계의 주요 조절 인자로, 면역계를 억제하고 종양 세포가 공격받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아슬란은 연구를 통해 AhR을 차단함으로써 면역 반응을 활성화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부광약품이 재규어를 통해 개발하려는 면역항암제는 경구 투여가 가능한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로, 바이오의약품이 아닌 화학합성의약품이다. 부광약품 측은 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이 췌장암과 대장암 등 여러 종류의 고형암을 타깃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재규어는 앞으로 9개월 안에 AhR 길항제인 면역항암제 신약후보물질 도출하기로 했다. 신약후보물질이 확정되면 부광약품은 재규어에 추가로 250만달러를 투자하고 이 회사 최대주주에 등극할 예정이다. 부광약품과 아슬란의 지분 구조는 6대 4 정도로 변경될 것으로 추정된다.재규어는 신약후보물질이 확정된 이후 9개월 동안 임상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늦어도 2021년 내에 임상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제약사들도 앞다퉈 AhR 길항제인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미국 바이오기업 킨테라퓨틱스(Kyn Therapeutics)다.킨테라퓨틱스는 올해 초 미국 대형 제약사 세엘진과 AhR 길항제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관련 리서치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맺었다. 세엘진은 해당 파이프라인 라이선스를 독점하는 조건으로 킨테라퓨틱스에 업프론트(확정 계약금)로만 8000만달러를 지급했다. 그만큼 AhR 길항제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높게 책정한 것이다. 킨테라퓨틱스와 세엘진은 추가로 주식 투자 및 마일스톤 그리고 로열티 계약도 완료했다.킨테라퓨틱스의 해당 파이프라인은 현재 전임상 중이다. 올 상반기 세엘진이 또 다른 미국 대형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로 인수되면서 이 파이프라인 개발 권리도 BMS가 갖게 됐다.부광약품 관계자는 "아슬란이 개발한 AhR 길항제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은 재규어에 기술이전되면서 재규어가 100% 권리를 소유하게 됐다"며 "부광약품이 재규어에 총 500만달러를 투자해 이 회사 최대주주에 올라서면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결정권을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회 의장은 부광약품 측이, 전문경영인(CEO)은 아슬란 측이 맡아 재규어 경영 관련 의사 결정 권한도 우리가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부광약품 파킨슨병 치료제로 블록버스터 신약도전

부광약품은 올해 안에 파킨슨병 이상운동증 치료제 ‘JM-010’의 임상2상 신청계획서를 미국 식품의약국에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JM-010은 파킨슨병 치료제 '레보도파'를 장기간 복용해 발생하는 운동장애 부작용을 치료하는 신약이다.파킨슨병 환자들은 레보도파를 치료제로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90%가량의 환자에게서 불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무도증이나 근육긴장 이상증 등 이상운동장애가 발생한다.부광제약은 JM-010이 연간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아다마스파마슈티컬스의 ‘고코브리’가 현재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의 허가를 받아 시판되고 있는 치료제인데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있어 대체의약품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부광측은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간이 형식의 임상2상에서 JM-010이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앞으로 JM-010이 시판에 들어간다면 파킨슨병의 필수 치료제로 자리잡아 관련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으로 예상한다.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미국시장에서 관련 매출이 약 2조 원으로 예상된다”며 “JM-010의 상업화에 성공한다면 대형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또 JM-010의 임상1상과 임상2a상을 동시에 진행해 4년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임상기간을 절반으로 줄이며 임상2b상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광약품, 英 던디대학과 파킨슨병 파트너십 계약

부광약품은 영국 던디대학의 신약개발유닛(Drug Discovery Unit, 이하 DDU)과 파킨슨병 신약치료제 개발을 위해 수백만 파운드(수십억 원) 규모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파킨슨병은 알쯔하이머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신경장애로 인구 1000명당 약 2명이 겪고 있는 질환이다. 전세계 환자수는 610만명 규모로 추정된다. 파킨슨병이 발병되는 주요 생물학적 기전은 신경세포를 죽일 수 있는 알파시누클레인( α–synuclein) 단백질이 잘못 접히고 뇌에서 축적되는 것이다. 옥스포드 대학은 USP8 효소가 알파시누클레인의 자연분해를 막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광약품, 호흡기-알레르기 분야 초청강연 성료

부광약품이 최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대회에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에 세계적인 석학인 장 부스케 박사를 초빙하고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장 부스케 박사는 프랑스 몽 펠리어 의대 (Montpellier University Hospital, France) 호흡기 내과 교수로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에 대한 국제 가이드라인인 ARIA (Allergic Rhinitis and Its Impact on Asthma) 제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WHO 산하 연구단체인 GARD (급성호흡기질환에 대한 국제연합)의 의장을 맡고있는 호흡기-알레르기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이날 진행된 ‘알레르기 비염의 차세대 가이드 라인’ 이라는 강연에서 실제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낮은 치료 순응도를 지적하며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제로 국내에 최근 도입된 ‘항히스타민 (아젤라스틴)-스테로이드 (플루티카손) 복합제’ 의 치료 효과를 소개해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장 부스케 박사는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정될 ARIA 가이드라인에서 항히스타민-스테로이드 복합제가 스테로이드 단독제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권고될 예정임을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세계적인 치료 트렌드와 복합제의 효과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부광약품도 이런 트렌드에 맞춰 발매한 복합제 신약을 통해 호흡기-알레르기 치료제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신약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OTC라인 확장하는 부광약품

부광약품 대표 브랜드 시린이 치약인 시린메드 에프는 윤여정, 이서진 모델을 기용한 광고 진행으로 브랜드 리마인드 효과를 보여, 2019년 현재까지 전년 동기대비 두배가 넘는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TV광고 외에도 타겟층을 넓히기 위해 유튜브 등 디지털 미디어 광고를 진행하여 한달 조회수만 940만회에 이르는 등 높은 조회수를 달성했다.

   
 

또 다른 대표브랜드인 아락실은 지난해부터 TV 광고 시작 후 15.7%의 성장(IQIVIA data 기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시장 성장률의 3배에 가깝다. 타벡스겔은 제품의 리포지셔닝을 위해 주부, 어린이, 사무직 직장인에게 공감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리뉴얼하여 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여름 시즌에 맞춰 디지털 미디어에 타겟 맞춤형 광고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부광약품 OTC사업부는 유통 확장과 브랜드 라인업 전략 및 지속적인 신제품 런칭을 통해 두자리 수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약사, 소비자에게 부광약품의 이미지를 새롭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 ‘혈당·혈행·혈압’건강기능식품 ‘당기고 백’ 출시

부광약품은 최근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의 원인인 ‘3혈(血)-혈당, 혈행, 혈압’ 관련 제품인 ‘당기고 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명인 ‘당기고 백’의 의미는 당뇨와 기억력, 고혈압을 잘 관리하여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뜻으로 각 생활습관병명의 앞 글자를 따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2006년 당뇨환자는 163만명에서 2010년 201만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5.5%에 다다르고 있다.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 부족 등으로 당뇨 환자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더욱이 당뇨병 환자들의 약 73%가 고혈압을 앓고 있고, 당뇨병 환자에게서 고혈압은 신장과 심혈관질환 합병증으로의 진행을 촉진한다고 미국 당뇨병 학회 보고서는 말하고 있다. ‘당기고 백’은 이렇듯 최근 현대인의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불규칙함으로 생기는 많은 질환을 염려하는 분들 중 평상시 혈당이나 식후 혈당이 염려되시는 분, 혈행이 원활하지 않으신 분, 떨어지는 기억력을 개선하고 싶으신 분, 높은 혈압을 조절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제품의 원료는 모두 식물성으로 바나바잎추출물이 혈당상승 억제에, 코엔자임 Q10이 높은 혈압감소에, 은행잎추출물이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부광약품 관계자는 말했다.

   
 

당기고 백은 캐나다 수입 제품이며 하루 1정을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부광약품,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수상

지역 환경보전 기여”부광약품에 따르면 환경관리 우수사업장 표창은 반월공단 등 안산시 관내 모든 사업장들 중에서 효율적인 환경관리 및 환경개선을 통하여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한 모범업체를 선정해 환경관리를 활성화 하기 위한 상이다.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일찍이 환경 경영시스템(ISO 14001)을 도입해서 환경오염 예방활동을 전 부문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 같은 노력이 안산시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최고 수준의 GMP 운영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경쟁력 있게 생산함과 동시에 안전보건&환경 통합시스템 운영으로 무재해, 친환경 공장을 지향한다”며 “ 제조공정에서 사용중인 유기용매 제로화, 제품 포장재 재생용지 사용비율 증대, 폐기물 감소활동 등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앞서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지난해 상반기에 업계 최초로 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요청에 따라 중대재해 및 환경사고 발생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산업안전, 환경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에서 현장 견학 및 모범사례를 소개하는 등 대외활동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부광약품, “부광레이트 섬머심포지움” 성료

부광약품은 최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Bukwang Late Summer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심포지엄의 부제는 “대사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사성 질환의 현재와 그 치료 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료인들은 관련 주제에 대한 심도깊은 질의 응답과 학술적인 관심을 보였다. 1일차에는 최근 그 유병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대사성 질환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과 비만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성균관의대 신동현 교수의 발표가 진행되었고, 뒤이어 가톨릭관동의대 황희진 교수와 함께 ‘비만 치료의 약물 치료’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2일차에는 골다공증과 당뇨합병증에 대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가지고 해당 질환의 치료제인 비비안디와덱시드의 효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한양의대 이재혁 교수가 ‘골다공증 여성 환자의 장기 치료 전략’, 가천의대 김병준 교수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역학, 진단, 치료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일선 의사들이 진료해야 할 대사성 질환의 유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다양하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빨리 알고 싶어하는 니즈가 분명히 존재한다”면서 “부광약품의 다양한 대사질환 치료제를 바탕으로 의사들이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부광약품은 당뇨합병증 중 하나인 말초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 간질환 치료제 ‘레가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SERM) 제제와 비타민 D를 결합한 골다공증 치료제 ‘비비안디’를 출시하고 최근 비만 치료제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대사질환에 있어서 부광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갑상선호르몬제 ‘씬지로이드’ 0.025mg 발매

부광약품은 갑상선호르몬제 ‘씬지로이드’의 신규 용량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발매되는 신규 용량은 0.025mg이며, 11월 0.375mg 제품이 발매 예정이다. 이로써 씬지로이드는 총 8개 용량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부광약품은 국내에서 갑상선호르몬제 처방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2018년, UBIST 데이터 기준)해 왔다. 기존에는 씬지로이드 0.05mg, 0.075mg, 0.1mg, 0.15mg 등 네 가지 용량이 주요 제품이었다.

부광약품은 복용 편의성 개선과 정확한 용량 사용을 위하여 2019년 한 해에만 네 가지 신규 용량을 추가 발매한다는 획이다. 이미 지난 2월에 0.2mg, 5월에 0.112mg를 발매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또는 갑상선절제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있어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해 주는 치료는 필수다. 또한, 갑상선호르몬제는 호르몬제라는 특성상 환자의 혈중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세밀한 용량을 처방해야 한다. 환자들은 사소한 용량 차이에도 이상반응 등의 불편함을 느끼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광약품의 시도는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과도 무관치 않다. 미국이나 유럽 등의 시장 역시 갑상선호르몬제에 대한 세부 용량 수요가 있어 왔다. 부광약품은 신규 용량 발매에 관해 의사와 환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갑상선호르몬제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되고 해당 제품의 약가가 26원/정에 불과한 상황임에도 여러 용량의 추가 발매를 결정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올해까지 신규 용량 출시가 마무리되면, 의사들이 처방할 때, 약사들이 조제 및 복약지도할 때, 환자들이 복용할 때의 불편함이 모두 해소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약제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광약품, 상반기 영업익 63억원…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

부광약품은 반기보고서를 통해 별도기준 반기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 22% 신장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으로도 반기 매출액 771억, 영업이익 55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1.7%, 2.4% 신장했다

회사 측은 매출의 신장은 자사 개발 개량신약인 덱시드의 처방 증가를 비롯해 일반약 부분에서의 매출 증가가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

   
 

 

부광약품, 혈관 건강 위한 ‘BK 남극크릴오일’ 발매

부광약품은 혈관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발맞춰 청정 남극산 100% 크릴오일 제품인 ‘BK 남극크릴오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우를 닮은 크릴은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남극 대륙을 둘러싼 얼음 바다를 좋아해 남극해가 주서식지이다.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크릴은 남극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이며, 먹이사슬의 최 하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식량자원이다.

부광약품의 ‘BK 남극크릴오일’은 크릴오일 100%에 1캡슐 1000밀리그램이며, 중금속으로부터 청정해역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작은 크릴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세계적인 크릴오일 원료 공급사인 노르웨이의 림프로스트사에서 공급받은 원료가 사용됐다.

   
 

‘BK 남극크릴오일’에는 다량의 인지질 또한 함유됐는데, 인지질은 혈관에 쌓인 지방을 녹이고, 물에 녹아 배출을 시키는 친유성과 친수성 성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혈행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및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아스타잔틴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크릴오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BK 남극크릴오일’을 약국용 제품으로 출시를 하게 되었으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 및 약국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광약품, 틀니세정제 ‘파로덴트’ 출시

 

부광약품은 최근 의치세정제 ‘파로덴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의치사용자의 구강건강, 의치관리 및 의치건강보험 인식에 대한 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틀니 사용 인구는 2015년 약 600만 명으로 추산되었고, 65세 이상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하고 있다. 2017년 11월부터 보험 의치 혜택의 본인 부담금 인하를 시행하여 틀니 사용자 수는 더욱 증가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대한치과보철학회에 따르면 60세 이상 남녀 틀니 사용자 500명을 조사한 결과, 틀니를 사용한 뒤 69.6% 사용자가 잇몸 염증, 잇몸 출혈, 구내염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이 선보인 틀니세정제 파로덴트는 틀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단백질을 분해 및 제거하며 99.9% 살균 작용을 통해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파로덴트는 틀니의 침착된 플라그와 얼룩까지 제거하여 더욱 깔끔하게 세정해준다. 색소나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아 물에 녹아도 투명한 상태가 지속되며, 민트 향을 더해 틀니를 사용했을 때 입 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파로덴트는 1일 1회 미온수 150~200밀리리터에 틀니와 파로덴트 1정을 넣어 5분간 담가 놓으면 된다. 이후 틀니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착용하면 된다. 취침 전 파로덴트를 넣은 미온수에 틀니를 넣고 다음 날 아침에 착용하면 더욱 쉽게 틀니를 관리할 수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파로덴트는 틀니 사용자가 많이 경험하고 있는 의치성 구내염 관련 증상을 예방하고, 청결한 틀니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제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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