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파발마화촉
약국신문 전 사장 송준산씨 장녀 화촉한국다이이찌산쿄 송경아 약사 다음달 21일 결혼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7  09:45: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송준산 약국신문 전 사장의 장녀 경아 양(한국다이이찌산쿄 약사팀 과장)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19년 12월 21일(토) 오전 11시 ▲장소: 여의도 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보건복지부가 낸 '2020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11~2017년 사...
미래약사 이범호의 과녁,'환자마음'

미래약사 이범호의 과녁,'환자마음'

약국의 현실을 말해준 섭외원고가 오버랩된다 “처방전 홍수속에 매일 기계처럼 살면서 내가...
가장 많이 본 뉴스
1
노인에게 약사의 사랑과 인정은 ‘미래신약’
2
김우규 한국머크대표, 첫 행보 주목
3
네뚜레,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 본격 가동
4
임상 3상서 '린파자 '환자 대상 PFS' 개선 입증
5
심평원, 일련번호 보고 미달 업체 총 30개소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