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1000억 매출 시동,한국유니온제약(주)계열사 코슈메티컬 브랜드 끌라삐엘 기대높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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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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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온제약 corporate identity

   
▲백병하 한국유니온제약 대표이사(사진)

다양한 제형능력

*정제,캡슐제,주사제(액상,분말)생산 경쟁력

*세팔로스포린계 전용 GMP 시설

 

한국유니온제약 개량신약 개발

*높은 성장성의 개량신약 연구

*제제 및 제형변경

*유니알포정,유니네콜정 외

 

한국유니온제약 CMO 비즈니스

*우수한 제형능력(앰플.세파분말 주사제)기반 CMO 전개

*CMO 전문인력 및 품목확대

 

한국유니온제약 해외(파머징 시장)수출

*빠른 성장세의 파머징 시장 조기진출

*중동.동남아.중남미 등 수출확대

   
 

 

백병하 대표이사 소개

영남대 공과대학 졸업

신풍제약 근무

한국메디텍제약(주)영업이사

한국유니온제약(주)인수(2001년)

한국유니온제약(주)대표이사

 

주요연구개발인력

책임 한윤동 의약품 제제연구

동국대 식품공학과

삼아제약(주)제제연구부장

 

선임 강민혜 개발업무총괄

비씨월드제약

㈜씨트리

 

선임 홍유라 임상시험.생동시험관리

대우제약

㈜씨트리

 

유니온생명과학 이재삼 압타마 관련 연구개발

미국 웨인주립대 의생명공학과 박사

㈜엠디뮨 연구소장

 

유니온생명과학 김정석 압타마 관련 연구개발

연세대 임상병리학과 이학박사

㈜엠디뮨 책임연구원

   
▲한국유니온제약 신제품(사진)

 

성장연혁

1985 유니온제약(주)설립

2001 대표이사 백병하 취임

상호변경(유니온제약(주)~한국유니온제약(주)로 개정)

2004 기업부설연구소 인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2007 수출 3백만불탑 수상

2008 공장주사제 생산라인 증설

2009 수출 5백만불탑 수상

2010 공장증축 및 미생물실 공사

2011 의약품 도매상 허가 취득

세파동 GMP공사

2014 공장증측 및 원부자재창고공사

2016 건강기능식품유통 전문판매업 취득

화장품 제조판매업 취득

2017 핵산치료제 신약 공동개발착수(인터올리고 주식회사)

2018 코스닥 상장

문막 제2공장 착공

유니온 생명과학 설립

유방암관련 표적조형제 전임상실시 계약

2019 췌장암 관련 기술제휴 계약

문막 제2공장 완공

   
▲코스닥상장업체한국유니온제약(사진)

 

생산인프라

공장 및 중앙연구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KGMP(Korea Good Manufacturing Practice)시설 적격

*고형제(정제.캡슐제), 액상주사제, 세파분말주사제 제조

*세팔로스포린계(분말주사제)항생제 전문 제조시설 보유

*수출 및 수탁사업(CMO)가능

*시장 수요 대비 생산 CAPA의 부족

~현재 허가품목 406개 중 판매품목수 124개

   
▲압타머 췌장암 표적치료제 공동연구개발 체결식(사진)

 

주요 개량신약 및 제형개발 현황

 

에토리콕시브 정(류마티즘 관절염 치료제)

*위장관 장애 부작용 현저히 줄인 약물

*노인환자 및 장기복용환자에 효과적인 사용

*2019년 특허 회피 소송 진행중

*2019년 하반기 제제연구 완료예정

 

멜라토닌 서방정(수면유도제)

*현대인들의 수면위상지연장애환자 지속적인 증가

*비향정신성 약물로 환자들의 선호도 증가

*현재 오리지널 약물만 국내 60억 시장 독점

*2019~2020년 생동시험 및 허가신청 예정

 

이부프로펜주사(해열진통소염제)

*비스테로이드 성분으로 부작용이 비교적 적어 다빈도 사용하는 진통제

*비마약성 진통주사제, 약420억 시장

*2019년 제제연구개발 진행중

한국유니온제약,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 설립

한국유니온제약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연구소장과 책임연구원에 각각 이재삼 박사와 김정석 박사를 영입했다.회사 측은 "전임상을 앞두고 있는 '압타머'를 활용한 유방암 표적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조영제와 췌장암 표적 항암제 연구개발을 전담하기 위한 자회사를 설립했다"며 "인터올리고와 공동으로 연구 중인 압타머 외에도 '엑소좀'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국유니온생명과학은 엑소좀을 이용한 난치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제의 개발을 시작한다. 엑소좀은 세포가 다른 세포에 특정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자신의 유전자나 단백질을 담아 분비하는 나노 크기의 물질이다. 엑소좀의 특성을 분석해 병의 원인을 진단할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율적인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한국유니온제약 원주 제2공장 준공식(사진)

 

한국유니온제약 2020년 매출 목표 1000억원 돌파

한국유니온제약은 최근  원창묵 원주시장 및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막 제 2공장 준공식이번에 완공된 신공장은 부지 2만4833㎡에 건축 면적 1만19㎡으로 지상 2층이다. 액상주사제 및 고형제 자동화라인 설비를 갖췄으며, 올해까지 인허가를 취득해 2020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유니온제약 관계자는 "신공장은 기존 문막 제1공장의 생산능력 대비 3배에 달한다"며 "신공장을 토대로 회사는 수출 및 수탁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준비를 완료했으며 2019년 10월에는 세파 항생제 신공장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0년 매출 1000억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을 개최하고 내년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다짐했다.

한국유니온제약, 바이오빌리프와 조갑진균증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한국유니온제약이 항진균 외용제 시장 진출을 위해 바이오빌리프와 조갑진균증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손·발톱 무좀 등 조갑진균증 시장 규모가 약 1000억원 규모로 향후 지속적으로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고 이번 계약체결에 나섰다.

회사측은 "바이오빌리프는 기존 조갑진균증 치료제 이상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제품 개발과 특허출원도 완료한 상태"라며 "특허 출원한 제품의 특징은 손·발톱 투과도 측면에서 기존 약품 대비 1주 누적 도포 시 1.9배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향후 항진균 외용제 이외에도 본격적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주)한국유니온 생명과학 현판식(사진)

한국 유니온제약 자동화 생산 공장 투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유니온제약은 최근 신라호텔에서 러시아 투르프네프 부총리 등 정부 관계자들과 자동화 생산공장 투자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날 행사에서 백병하 대표는 투르프네프 부총리와 직접 대화에서 러시아측의 신속한 지원과 협력을 부탁했고 러시아 부총리는 최대한의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러시아 극동투자 수출지원청과 연간 생산량 1억정 및 1억 캡슐 규모의 의약품 생산시설(항생제,소화제,호흡기,말초신경계,중추신경계,면역제제,순환계 및 호르몬 과 비타민제를 포함한 모든 의약품 대상)을 신축할 계획이며 투자규모 1000만달러 정도의 협력 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러시아 유리투르트네프 부총리, 알렉산더쿠르티코프 극동개발부 차관보, 레오니드페투호프 극동수출 투자청장, 주한 러시아 대사,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권평오KOTRA사장, 권구훈 북방경제협력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신제품 3종 발매

한국유니온제약이 신제품 3종을 밝혔다.

신제품은 벨라제정 45mg, 유니페라탐주2.25g, 4.5g, 유니디알주 등 총 3종이다.

벨라제정45mg(브로멜라인)은 부종을 동반한 염증 증상의 완화 및 외상 또는 수술 후의 부종 및 스트렙토키나제. 스트렙토도르나제 함유제제의 적응증 축소로 인한  대체약물로써 긴급 도입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향후 브로멜라인 시장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브로멜라인 고용량 약물인 ‘벨라제정100mg’을 발매할 준비에 있다.

유니페라탐주2.25g, 4.5g(피페라실린+타조박탐 복합제)는 항균작용을 나타냄으로써 세균에 의한 각종 감염증을 치료한다. 폐렴, 비뇨기 감염, 복강내 감염, 피부감염, 세균성 패혈증 등에 사용된다.

유니디알주(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는 연어에서 추출한 성분인 PDRN을 주사함으로써 통증을 치료한다. DNA의 생성과 합성에 관여해 조직을 재생시키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세포재생을 도와주는 기능용 의약품이다.

한국유니온제약 관계자는 “벨라제정은 생산전량 당월 판매 완료했고, 현재 단독 제품으로 향후 매출 증대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연말까지는 총50여개 품목을 생산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신약후보물질 문제없다

한국유니온제약이 유방암 진단용 표적 조영제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독성시험을 진행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비임상시험 전문기관에서 방사성의약품(IO-231)의 설치류와 포유류 독성시험을 실시한 것이다. 

승인된 시험 계획서와 전임상 전문기관의 SOP에 따라 수행해 시험계획서에 명시된 목적을 달성했고 시험 자료의 신뢰성을 저해할 만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한국유니온제약의 설명이다.

 

최종 전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는 다음달 중순 나올 예정이다.

한국유니온제약 관계자는 "Her2 양성 유방암은 다른 부위로 전이 시 생존율이 30% 이하로 기존 혈액진단이나 분자진단은 암이 어느 부위로 전이 했는지를 진단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진단 정확도가 떨어진다"면서 "Her2 양성 전이 유방암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Her2 양성 유방암 표적조영제의 전임상 시험의 성공으로 추후 임상시험을 위한 본임상 허가 신청(IND filing)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세파 항생제 신규 공장 신축 예정

한국유니온제약은 세파 항생제 신규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25일 강원도 원주 문막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현재 제2공장은 대단위 GMP 허가 신청을 한 상태로 인허가가 완료 되면 2020년 상반기 내 해열 진통 소염제 등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러시아 투자청, 우즈베키스탄 복지부와 투자 및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수출 계약 및 수탁 예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유니온제약 관계자는 “세파 항생제 신규공장 뿐만 아니라 제2공장의 인허가 완료 후 생산품 수출을 진행하면 2020년 1천억원 매출에 한걸음 가까이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국유니온제약이 되겠다”고 전했다.

오스코리아, 코슈메티컬 브랜드 ‘끌라삐엘’ 2019년 수출 300만불 향해 순항

   
 

오스코리아는 한국유니온제약의 특허성분으로 만든 고기능성 코슈메티컬 화장품 ‘끌라삐엘(Clapiel)’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활력을 띠고 있다고 밝혔다.오스코리아는 10~20대의 젊은층을 겨냥한 감성 화장품 ‘에이투에지(A2age)’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화장품 ‘끌라삐엘(Clapiel)’ 2개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 하고 있다. 특히 끌라삐엘의 제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의 특허기술 ‘Thymosin B4 PTD’(특허번호 제 10-1666934)를 바탕으로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히 전달해 효과을 돕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끌라삐엘은 국내 매출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베트남 등지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대만 특별 라이브쇼’에서는 방송개시 10분만에 모든 제품을 품목당 2,000개 이상 판매했다.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에 방송 2시간 만에 6억원 가량의 판매고를 기록했다.오스코리아 코리아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주요 국가별 수출 현황은 중국 100만불, 일본 60만불, 대만 50만불이 체결돼 이미 수출이 완료 됐거나 선적과정에 있다. 또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스페인, 호주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와함께 오스코리아는 수출 대상국을 상대로 맞춤형 마케팅 및 해외 전시회 참여,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관계자는 “2019년도 오스코리아의 수출액은 300만불 이상을 상회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제품 및 내년부터 생산되는 색조라인까지 가세한다면 2020년의 예상 수출액은 약 500만불로 해외 시장에서의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2014년 설립된 오스코리아는 국내 중견 제약회사인 한국유니온제약의 계열사로 화장품의 주요원료와 기술을 한국유니온제약 및 한국유니온생명과학으로부터 독점 공급 받아 제품을 생산 및 유통 하고 있다.

 

한국유니온제약, 우즈베키스탄 수출 추진

한국유니온제약은 신공장 생산량 증가에 따른 후속 대비책으로 우즈베키스탄에 공장 생산품 1차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24일 열린 신공장 준공식 개최 등 한국유니온제약의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및 러시아 등과 협의를 통해 수출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수출은 지난 8월 17일 우즈베키스탄 복지부 사르도르 차관과 맺은 투자 및 수출 계약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현지 제약사와 합작법인 설립 및 수출 품목 선정 등 실질적인 협의를 마치고 빠르면 올해 내로 수출이 될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복지부와 현지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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