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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감동' 심야약국 아버지, 김유곤나의 피곤함이 누군가에게 유익함이 된다면 기쁘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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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2  1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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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N의 대표적인 공익프로그램 리틀빅 히어로 특집이 지난 11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었다.

국민삶 속에서 개인신념을 가지고 희생과 봉사인물들이 그려졌다. 환경지킴이.창업도우미.다문화아이들 도우미.유기견 돌봄이.해녀수중사진작가.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지킴이.몽고의료봉사자.재소자 출신재활도우미 사업가 등 각계각층에서 자신을 버리고 이타적인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대망의 1위는 누구였을까? 바로 8만약사의 일원인 부천 바른손약국 김유곤 약사편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만들었다. 제작진은 물었다 김유곤약사님은 왜 심야약국의 아버지로 사시나요? 김유곤의 답변은 명쾌했다 “나의 피곤함이 누군가에게 유익함이 된다면 기쁨니다”

   
▲국민이 뽑은 리틀빅 히어로 김유곤 약사는 2019년 국민포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바 있다

지금 이 시간도 많은 개국약사들은 국민들을 만나고 있다. 그러나 약사가 가진 능력에 50%만 발휘되고 있다. 그러나 의약분업전 '사랑방약국‘의 가능성을 리틀빅 히어로 김유곤 1위 사실에서 보게 된다. 약사약국이 동네주민에게 건내는 담소와 성분명처방으로 건강을 돌보는 모습은 국민의 좋은 삶과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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