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한독 '레디큐', 디지털 광고 전격 공개방송인 장성규씨 모델 발탁...연말연시 송년회시즌 타깃 마케팅 전개
김형진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09:5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조정열)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씨를 모델로 숙취해소제‘레디큐’의 디지털 광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동창회’가 컨셉으로 장성규가 연말을 맞아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송년회를 한다는 내용이다. 장성규는 이번 영상에서 1인 5역을 맡았으며 아나운서, 백수, 래퍼를 비롯해 커리어우먼과 여종업원 등 여장에 도전하며 열연을 펼쳤다. 장성규는 특유의 유머 코드를 가미한 입담으로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으며, 취향은 달라도 숙취해소는 맛있는 숙취해소 ‘레디큐’로 모두 같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인 ‘워크맨’ 컨셉으로 제작한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한다. 메이킹 필름은 대본이 없이 장성규의 애드리브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장성규가 촬영장으로 출근하는 장면부터 광고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는 장면까지의 모습을 담았으며, 장성규는 영상 속에서 선 넘는 드립력을 뽐내며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외에도 장성규가 분장한 5인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6초 광고 영상도 선보였다.

 

최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장성규는 14시간이 넘는 광고 촬영에도 끝까지 열연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래퍼 신에서는 직접 쓴 가사로 뛰어난 랩실력을 뽐냈다고 한다. 장성규는 지난달 ‘CF촬영은 쉽지 않다’라며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디큐’ 광고 현장을 공개했다. 장성규 팬들은 커리어우먼으로 분장한 사진을 보고 의외로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많은 응원과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 장성규의 ‘레디큐’ 신규 광고와 메이킹 영상은 유튜브 및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독에 따르면 장성규씨를 통한 디지털 광고를 중심으로 연말연시 송년회와 신년회 시즌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레디큐’는 지난 2014년 출시한 후 직장인 타깃으로 제품 성붐을 강조하던 기존 숙취해소제 시장에 큰 반항을 불러왔다. 또한 젤리 제형의 레디큐-츄'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여행시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고령시대 죽음공포, 만인에게 ‘평등’

고령시대 죽음공포, 만인에게 ‘평등’

면역.항암에 전문성을 가지고 10년의 세월동안 노인환자를 만나온 30대 약사 이영준의 ...
2070년 미래약사,'죽음공포응원자'

2070년 미래약사,'죽음공포응원자'

참약사그룹 대표 김병주약사는 30대약사다. 짜임새 있는 약국경영과 참약사협동조합을 이끄...
가장 많이 본 뉴스
1
지역사회 방역은 뒷전...'의심환자만 보나"
2
'약침' 두고 양·한약 공방 가열 예상
3
HL사이언스 '유기농 타트체리966' 출시
4
‘2020 파브리병 심장학 웨비나’ 3일부터 스타트
5
김유곤이 세상에 보내는 '라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