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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약, '따뜻한 손길' 이어져매년 지구별 관내 후원 지속...약사들 '정성'에 시민호응까지 올라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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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8  0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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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약사회가 소외예층에 대한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목포시 관내 공생원과 경애원, 서남장애어린이 집 등이다.

 

시약은 각 지구별 준비한 후원 물품을 각 지구장이 직접 해당 지구별 단체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목포시약사회 하당지구와 상동지구는 서남장애어린이집에는 미리 준비한 제습기와 청소기, 물티슈 등을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공생원 복지재단에는 상비의약품을 준비해 박현 중앙지구 지구장과 김미향 총무가 직접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목포시약사회 소속 북항지구와 양을지구는 목포경애원에 방문해 족디석 의장과 이길로 북항지구총무가 직접 가습기를 전달했다.

 

목포시약사회 정승원 회장은 “회원약사들의 높은 관심과 도움에 감사하다”며 “매년 진행하고 있지만 그해마다 이들 단체의 필요한 물품 등을 파악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이 어렵지만 우리 약사들의 정성이 앞으로 약사사회에 대한 시민 호응에 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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