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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대한약사회장 김유곤 약사개천절행사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낙연 총리와 같이 행사 지켜봐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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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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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야국의 아버지 김유곤 약사는 지난 3일 4351주년 개천절 행사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낙연 총리. 정당대표들과 개천절 행사를 vip석상에서 같이 지켜보았다. 10년 이상, 심야약국을 이웃과 같이 한 상징성과 신념을 정부에서도 의미있게 받아들인 셈이다.

   
▲심야약국의 아버지 김유곤약사가 개천철 행사를 반기문 유엔총장 등과 같이 자리했다

김약사에게는 10월22일 좋은 일이 있다. 제 9기 국민추천포상 심의위원으로 선정되어 위촉장을 받는다고 한다. 김약사는 이미 국민추천으로 수상한 경험이 있기에 “공정하게 숨어있는 국민포상자를 선정할수 있는 혜안이 자신에게 발휘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늘 이시간도 각종인보사업과 복약지도 등으로 최선을 다하는 약사사회지만 국민이 존경하는 위치와는 그 갭이 존재한다. 김유곤 약사는 정신적인 대한약사회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의 심야약국 운영정신은 약국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더 많이 체감되면 좋겠다.

   
▲이낙연 총리.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같이 자리한 김유곤 약사(왼쪽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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