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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가 된 의사,재선국회의원 박인숙여성에게 삭발은 대단한 '용기'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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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6  0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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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머리카락은 제2의 피부로 인식될 만큼 남다르다. 이런 머리카락을 내던진 국회의원은 의사출신 자유한국당 박인숙(송파갑)의원이다.

   
▲정치는 우리의 삶속에서 늘 숨쉬고 있다. 삭발식에 동참한 박인숙 자유한국당의원(사진)

박의원은 지난 11일 국회본청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삭발식에 몸을 내 던졌다. 약국.약사.제약계 모두 국가안정속에서 지속될 사안들이다. 정치는 모두의 삶속에서 항상 숨쉬고 있다. 박인숙 의원의 결기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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