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한의약산업의 견인차 ‘아이월드제약’창의력 샘솟게 하는 사람중심문화 지향합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08:0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이월드제약

회사연혁

2006.10

극동생약제약(주)설립

2006.12

케이디제약주식회사 사명변경

2007.8

주식회사 아이월드제약 사명변경

2007.12

공장 KGMP시설 리모델링

2008.5

KGMP인증

2010.3

메타바이오 중앙연구소 천연물신약부서와 천연물신약후보 기술이전 및 연구개발계약

2016.11

대표이사 전광석 취임

   
▲전광석 아이월드제약 대표이사(사진)

2017.3

‘지구자를 포함하는 가미쌍화탕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숙취해소용 조성물’ 특허전용실시권 취득

2017.7

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

 

핵심가치 및 경영이념

innovation

-혁신적인 사고로 항상 최고를 지향하며 나아가 세계 최고의 기업가치와 제품개발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1.아이월드의 리더는 아날로그 리더십을 버리고, 디지털 리더십으로 무장해야 한다

2.21세기 지식정보 사회에서는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사람중심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3.디지털형 리더십을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채택하여야 한다

4.직원들이 창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창조하여야 한다

5.직원들의 강점을 찾아 잘하는 것은 더욱 잘할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6.기업이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의 창조성을 높이는 것은 결국 직원들이기 때문이다

 

날이 갈수록 새롭게 성장한다 '日新又日新'

㈜아이월드제약은 2006년 극동생약제약이란 이름으로 설립, 케이디제약을 거쳐, 2007년 아이월드제약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한방제제 제약회사이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회사의 가치관에 맞게 표준화된 제조공정,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한약제제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 주도하에 진행되는 한의학 육성계획에 발맞춰 현대화된 한약제제를 개발하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연구개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래로 제형개발 연구에 주력하여 현재 한방제제로 1품목, 제형변경으로 1품목 개발에 성공하여 생산·시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품목을 연구개발 진행 중에 있다

   
 

 

KIOM 패밀리기업 협약으로 연구개발 분야 육성  

현재 아이월드제약은 기성 제품과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을 위해 문헌조사와 함께 제형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패밀리기업을 신청한 이유도 한의학연이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 등을 지원받아 연구개발 분야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한방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

과학적으로 증명된 믿을 수 있는 제품의 생산과 꾸준한 R&D 투자로 일본의 쯔무라 제약처럼 한방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는 아이월드제약은 새로운 성장의 시발점에서 연구개발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의약산업 발전방안을 찾기 위해 현장소통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한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분야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한의약산업 분야 : 한약제제, 한의용 의료기기, 한약규격품, 한약유통, 원외탕전, 한의약연구개발(R&D), 한의약 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현장간담회 (주최)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한의약진흥원, (후원) 부산대 한의전문대학원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은 ‘18년 기준 36조6000억 원에 연평균 7~8% 이상 성장하고 있으나, 한약제제·한약재 등 한의약산업은 연매출 6,500억 원에 불과하고, 2013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어서 한의약산업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1차 현장간담회에서는 한약제제를 제조하는 전북 완주군 소재에서 아이월드제약 등 8개 한약제제 기업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모여서 2시간 동안 주제발표 및 한약제제 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 김대성 차장이 한약제제 제조현황을 발표하였고, 한국한의약진흥원 이화동 전략기획실장이 한약제제 신제품·제형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약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였다.앞으로 한의약산업 현장간담회는 한의용 의료기기, 한약규격품, 한약유통 등 분야별로 8~9월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분야별 현장간담회에서 수렴된 한의약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10월경 (가칭) “한의약산업 발전 大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제1차 한의약산업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의 과학화·세계화는 다양한 한약제제 개발을 통해 구현될 수 있으므로 한약제제 개발에 대한 R&D,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월드제약, 생약성분 숙취해소 음료 ‘숙취케어’ 출시

   
▲아이월드제약의 숙취케어(사진)

헛개나무열매 등 10여종 생약 성분 함유…한·중·일 3개국 특허

아이월드제약이 최근 생약 성분 숙취해소 음료 ‘숙취케어’를 출시하고, 관련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숙취케어’는 헛개나무열매를 포함한 10여 가지의 생약을 함유한 숙취해소 음료다. 이 제품에 함유된 숙취해소용 조성물(특허 제10-1040721호)은 한국한의학연구원이 개발해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또한 원료의 수급부터 생산까지 HGMP(우수한약재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제조회사에서 검사부터 조제까지 안전하게 생산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특허받은 숙취해소용 조성물을 함유해 향후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잦은 모임이나 회식이 많은 현대인들이 상쾌한 아침을 맞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월드제약 김기범 부사장, 숭실대 공학박사 취득

김기범 부사장은 '오피니언 마이닝 기반의 감성사전을 이용한 바이오제약 분야의 주가예측시스템'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김기범 부사장은 박사학위 취득 후 숭실대학교에서 핀테크 경영 강의로 후학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아이월드제약, 기미치료제 '트랜美'

   
 

트랜美정은 기미 치료제로 트라넥삼산, L-시스테인, 아스코르브산,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 등으로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트라넥삼산은 지혈·항염작용이 있으며, 일본에서 시판되는 유사성분의 제품은 판매 점유율 10위권에 포진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

아이월드제약측은 "기미가 나타나는 얼굴 부위마다 원인이 다른 점을 착안해 검버섯, 색소침착 등에 효과가 좋은 트랜美정을 출시하게 됐다"며 "출시 2년여만에 약국가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속에 회사의 주력 품목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아이월드제약측은 1단계 트랜美정 복용(2개월)을 시작으로 하야美정(미백효과)을 2단계(2개월), 3단계에서는 트랜美정을 복용(2개월)하는 과정을 거치면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월드제약은 "그동안 출시된 기미, 검버섯 치료 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비타민C 제품이다"며 "트랜美정은 일본에서 오랜 임상을 통해 치유효과가 검증된 트라넥삼산을 사용한 신개념 의약품이다"고 강조했다.

   
 

신약의 가치

1.‘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인 의약품은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 수명 연장 및 사망률 감소에 기여해 왔습니다. 일례로 미국에서는 2000년에서 2009년 사이에 연령보정 암 사망률이 13.8%나 감소하였는데, 이중8.0%는 의약품의 혁신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혁신적 신약을 통한 생명 연장은 우리 사회에 큰 사회경제적 혜택을 가져옵니다. 사망률이 1% 감소될때 국가 전체가 누리는 가치는 최소 약 48조 2,860억 원에서 최대 약 125조 5,132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2010년까지 사망룰 감소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이 누리게 된 경제적 가치는 최소 940조 2,803억 원에서 최대 약 2,325조 1,542억 원으로 파악됩니다.

신약은 질병 극복뿐 아니라 환자 및 환자 가족들 모두의 삶을 한 단계 향상시킵니다. 미국47개 중요 만성질환 환자 2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신약을 사용하면 약제비 지출의 최소 2.5배에 달하는 근로능력이 향상되고, 질병으로 인한 결근일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질병들이 혁신적인 신약을 통해 성공적으로 극복되고 있습니다. 2세대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백혈병은 조기 진단 후 1일1회 치료제 복용으로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콜레스테롤증 등의 심혈관 질환은 1970년대에는 대대적인 치료가 필요했으나 지금은 경구용 치료제 한 알로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928년 이후 과학자들은 19개 계열의 항생제를 발굴 및 개발하여 수천 종의 감염증을 치료하고 2억명 이상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백신의 개발은 전세계적으로 천연두를 근절시켰고, 일부 지역에선 소아마비와 홍역을 퇴치시켰습니다.

불치병으로만 여겨졌던 에이즈 사망률은 새로운 치료제의 도입이후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미국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고강도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 도입이후 20년 간 에이즈 관련 사망자는 79%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년 기준 에이즈 치료제는 약 204종에 달하며, 혁신적 치료제의 개발과 치료요법의 발전으로 환자들의 치료부담은 줄어들고 삶의 질은 향상되었습니다.

2,‘총 의료비용 절감’효과

제약.바이오 분야의 혁신은 국민 및 정부, 의료 시스템이 부담하는 재정도 감소시킴니다.

출시된지 15년이 넘는 약보다 신약을 사용하면 약제비는 18달러 증가하지만, 입원진료비와 재택치료 비용, 의사방문 비용, 외래진료비, 응급실 비용 등 약제비의 7.2배에 달하는 111달러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혁신적 신약 개발에 투자되는 1달러로 비효과적인 치료제 사용 및 질환관리에 사용되는 7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OECD 회원국에서 심혈관 질환 치료 신약에 24달러 지출하면 입원 진료비 및 입원비용을 89달러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생제 개발 이전 소화성궤양은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방법 이었으며 회복보조가 필요해 17,000 달러의 치료비용과 300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항생제 개발은 소화성궤양 치료비용을 1,000달러 미만으로 절감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신약의 급여 적용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오히려 반대의 결과(비용상승)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특히, 항암제 등의 신약은 입원비와 의료비를 낮춰 전체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하며, 환자들의 생명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98년에서 2010년 까지 표적치료제의 효과로,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입원환자비율은 26% 줄어 들었으며, 같은 기간 유방암 환자들의 입원 비율 역시 39%로 줄었습니다. 2009년에 항암제에 투자된 비용은 300억 달러이며, 이를 통해 보건의료 산업에 2,100억 달러의 부가가치를 생산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비영리적인 헬스케어 리서치 교육기관인 CMPI는 경제적 분석을 통해, 미국에서는 1990년 이후 집에서 자가 복용할 수 있는 경구용 제제 등의 혁신적 신약을 통해 3,5000억 달러에 달하는 의료비 지출이 절약되었다고 밝혔습니다.

3.고령시대 ‘미래성장동력’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산업으로, 전 세계적인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입니다.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의약품 시장의 규모는 9,938억 달러(1,000조)로 제약산업은 자동차산업(연간 약 600조원)이나 반도체 전자산업(연간 약 400조)의 시장 규모보다 큽니다. 한 해에만 100억 불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블록버스터는 자동차 100만 대 수출 효과에 버금갑니다.

제약산업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제약시장의 성장률은 4~7%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8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현재보다 2,900~3,200억 달러 증가한 1조 2,800~1조 3,1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글로벌 처방 의약품 시장은 R&D투자 증가에 따라 연평균 5.1%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0년까지 약 1조 달러가 넘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처럼 R&D기반 제약산업은 경제 활성화 등 세계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2년 우리나라가 2020년 제약산업 7대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5대 핵심전략으로 해외기업 인수합병,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해외 두뇌 유치, 국가/지역별 맞춤형 수출지원,혁신생태계 조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신약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11.58%(2011)-11.77%(201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임상시험이 48건 진행되는 등 연구개발 투자증대와 글로벌 신약개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식약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은 2010년 이래 연평균 성장률 9.33%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산업 인력수요는 2013년 12만 740명에서 2023년 15만 6371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연구 전문인력을 위한 국내 고부가가치 고용창출과 의료진 및 제약기업의 연구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말기암 환자의 동물구충제 복용, 대한민국의 ‘민낯’

말기암 환자의 동물구충제 복용, 대한민국의 ‘민낯’

최근 암환자 커뮤니티, 인터넷 영상매체 등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펜벤다졸’. 김성...
2600명 배출, 한약사는 '헌법'의 영역

2600명 배출, 한약사는 '헌법'의 영역

시민단체의 중재로 “한방의약분업을 전제로 한약사제도를 신설한다”데 합의하면서 한약사제도...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내 신약 허가심사기간' 증가 추세
2
4월 총선 앞두고 한의협의 '정치공세' ↑
3
유사포장 피해사례, 국내 빅5제약사 포함 ‘충격’
4
김용빈 조선약대 수도권 동문회 이사
5
한국 노보 노디스크, '노보 비만영화제'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