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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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생태계(ecosystem)유기적 연결자, ‘사노피’건강한 삶의 동반자(Health Journey Partner)가 되겠습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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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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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대표이사 인사

프랑스에 본사를 둔 사노피 그룹은 세계 선두의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국내에서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세노비스)을, 사노피 파스퇴르가 백신을, 사노피 젠자임이 희귀질환치료제, 항암제를 비롯한 스페셜티케어 제품군을 공급하며, 예방에서 치료까지 환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노피의 한국 직원들은 ▲다양성과 혁신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구성원 개개인의 열망과 성장이 실현되는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보다 건강한 한국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다음의 세 영역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사진)

 

오픈이노베이션을 추구합니다.

R&D 생태계(ecosystem)의 구성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세계의 각 현장에 가장 최적화된 연구환경을 조성해,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사노피가 지향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입니다. 대전에 전문 연구인력으로 구성된 본사 직속의 신약 연구 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다양한 R&D 주체들과의 시너지를 유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추구합니다. 또한 국내 제약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양성을 중시합니다.

사노피는 다양성을 증진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 중 하나이며, 다양성은 영감과 창의성의 주요 원천이라 믿습니다. 성별, 문화, 장애 여부 등에 관계 없이 모든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함으로써, 각기 다른 전문성과 강점을 가진 인재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고 창조적 혁신을 이뤄내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노피가 다양성 존중의 좋은 사례가 되고, 이러한 문화가 사회 곳곳에 퍼져나가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환자들의 삶을 임파워링합니다.

‘인생은 종종 여정에 비유됩니다. 그리고 건강은 모든 이의 인생 여정에 영향을 줍니다. 사노피는 그 여정에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동반자(Health Journey Partner)’로서, 건강하거나 아프거나 인생의 순간마다 최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람을 돕고자 합니다. 환자들의 삶을 임파워링 하기 위한 사노피의 힘찬 발걸음에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노피 한국법인 소개

질병 예방이 필요할 때는 물론 만성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이르기까지 사노피는 사람들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문의약품 사업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물론 심근경색, 부정맥, 뇌졸중, 만성콩팥병과 같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파트너사들과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 제휴를 통하여 보다 많은 환자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컨슈머 헬스케어

전 세계 소비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셀프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브랜드와 과학적인 신제품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스페셜티케어 사업부

희귀질환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오며 충족되지 않으면서 의학적 요구도가 높은 특수 질환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유전성 대사질환에서 선도적인 치료 솔루션을 개발해 온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암과 면역질환에서도 현존하는 의약품이 채워주지 못하는 환자의 절실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임하고 있습니다

백신사업부(사노피 파스퇴르)

110년 이상의 백신 개발 역사를 지닌 백신 전문 기업이자 사업부로, 지난 10년 간 300만 유로 이상을 연구 개발에 투자(2005 - 2014) 해 왔습니다. 20여 개의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백신 제품을 생산, 전 세계 5억 이상의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성 독감 백신 부문의 세계적 리더로서 전 세계 백신 공급의 약 4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인증한 ‘가족친화기업’

사노피는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13년과 2016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의 오픈이노베이션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 회사 내에서 모든 연구 개발 과정이 진행되는 폐쇄적 R&D가 아닌 외부 학계, 정부, 업계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공동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는 개방형 혁신을 통해 R&D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이는 R&D 생산성 저하, 의료비 지출에 대한 사회경제적 부담 증가, 복잡하고 고비용이 드는 과학기술 발전 추세 속에서 제약기업들의 필수적인 생존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사노피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기초 연구와 신약 연구뿐 아니라 기초 연구 성과를 임상과 제품 사용화까지 연결시키는 중개의학을 도입, 신약 개발 초기단계에서 치료제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검증하는 등 신약 개발 R&D 단계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혁신형 제약 기업' 사노피

대덕연구단지 인근에 위치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R&D 연구소는 미충족된 의료 수요 극복을 위한 국내 이해 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 형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5년부터 서울에 본사 직속 임상 연구부를 두어, 조기임상부터 후기임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료 영역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한국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인정 받아, 2014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사노피, ‘2019 초록산타 상상학교’ 참가자 모집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제약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아름다운가게,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6월 20일까지 ‘2019 초록산타 상상학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만성 및 희귀질환, 암 등으로 신체적 아픔을 겪는 환아들이 치료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존감을 키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6월 29일부터 8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성동구 ‘푸르너스가든 서울숲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대상에 따라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및 부모를 위한 5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저학년(8~11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공이 굴러가는 마라톤 트랙을 만들고 완주하는 미술 게임 수업 ‘DIY 떼굴떼굴 마라톤’ △자신의 몸, 생활용품 등 생소한 음악 장비를 활용한 랩 창작 수업 ‘랩을 나불나불’ △물감, 털실과 같은 만들기 재료를 활용해 엄마를 위한 도시락을 만들어 보는 감각놀이 ‘디어마마-엄마에게 주는 도시락 만들기’가 운영된다.

고학년(12~13세) 대상으로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해 촬영과 연기, 편집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웹 드라마 만들기’ 프로그램, 아동 프로그램 참가자 부모를 대상으로는 부모들 자신과 가족의 삶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삶의 가치와 미래 교육, 문화 다양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참가확정 문자를 개별로 전달받게 된다.

한편 사노피는 참가자들의 문화예술 작품 등 2019 초록산타 상상학교의 결과물을 8월에 열릴 ‘2019 초록산타 상상놀이터’를 통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2004년부터 시작된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활동 ‘초록산타’의 15주년을 기념하여 2019 초록산타 상상놀이터 현장에서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만성·희귀난치성질환 및 암 등의 신체적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질환 치료 만큼이나 정서적 지원도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시작된 ‘초록산타’가 15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치료 중에 겪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부터 성장기 및 청소년기에 필요한 자기 표현 및 소통 기술 습득에 이르기까지 환아들의 삶 전반에 걸쳐 건강한 삶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임파워링 라이프(Empowering Life)’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산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 생활에서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프로그램이다. 초록산타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학교’와 중·고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워크숍’, 올해 파일럿으로 운영되는 20대 청년 사회 진출 도모 캠페인 ‘상상스타터’로 구성되어 있다. 사노피는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해 장기적으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2004년부터 매년 운영해왔으며 2019년 15주년을 맞이했다.

희귀유전질환 '폼페병'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 논의

이번 학술 행사는 '관점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Changing Perspectives Changing Lives)'를 주제로, 폼페병의 진단과 치료에 연관이 높은 신경과 및 재활의학과 등의 의료진과 폼페병을 포함한 신경근육질환의 임상적 징후와 유전학적 특성, 치료 효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중동, 남미 등을 비롯한 세계25개국의 의료진 137명이 참석했으며, 각국을 대표하는 의료진들과 폼페병의 조기 감별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 첫 날에는 조기 치료에 따른 폼페병 환자의 긍정적인 예후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최신 지견이 활발하게 공유됐다. 이날 행사는 폼페병 발병에서 진단, 치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각 과정에 대한 환자들의 시각을 공유하는 한국폼페병환우회 임지나 회장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신경근육질환의 임상 증상 및 영향을 비롯해 신경근육질환의 유전학적 이해와 적용, 바이오마커, 호흡기 관련 특징 등 총 다섯 가지 주제 세션에 따라 강연과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효과적인 진단 방법으로써 가족 스크리닝 검사,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감별 진단 및 질환 모니터링을 위한 이미징 기술 등이 다뤄졌다.

특히 세계적인 폼페병 권위자인 아르헨티나 파발로로대학 신경과학과 알베르토 두브로브스키(Alberto Dubrovsky) 교수의 ‘지대형 근육(limb girdle muscle) 약화에 대한 임상적 스펙트럼과 감별 진단’이 전체 행사의 첫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다른 신경근육질환 대비 폼페병이 나타내는 다양한 임상 증상과 감별 진단법이 강조됐다.

아울러 행사 이틀날에는 효소대체요법을 통해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한 희귀유전질환으로써의 폼페병을 조명하고자, ‘신경근육질환의 치료’를 주제로 ‘근육 약화를 동반한 치료 가능한 환자의 진단’과 ‘폼페병 치료를 위한 효소대체요법’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양일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 아르헨티나 파발로로대학 신경과학과 알베르토 두브로브스키 교수는 “폼페병은 근육 관련 증상을 다양하게 나타내기 때문에 다른 신경근육질환으로 오진되는 경우가 흔하다”며, “효소대체요법을 통한 조기 치료 효과가 매우 긍정적임에도 오진으로 인한 진단 지연이 자주 일어나는 만큼, 폼페병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감별 진단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폼페병 권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폼페병의 치료 및 감별 진단에 대한 최신 의학 정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사노피 젠자임은 폼페병의 인지도를 높이고 치료제 공급에 힘쓰며, 최신 의학 정보 교류의 장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폼페병은 산 알파-글루코시다아제(Acid alpha-glucosidase)라 불리는 효소의 부족 및 결핍으로 발생하는 대사질환이다.  효소 결핍으로 인한 체내 글리코겐 축적은 세포 손상을 초래하며, 이에 따라 후기 발병형 폼페병의 경우 주로 골격계 및 호흡 근육의 이상을 나타낸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장 건강 기능식품 ‘둘코화이버’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장 건강 관리에 필요한 프리바이오틱스과 식이섬유를 모두 담은 투인원(2in1) 건강 기능 식품인 ‘둘코화이버’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둘코화이버는 씹어 먹는 구미 형태로 사과와 망고 두 가지 맛이 있으며, 일일 섭취량(1일 1회 4개)에 맞춘 소포장 패키지로 구성됐다.

   
 

둘코화이버에 포함된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에 이어 최근 그 역할을 주목받고 있다.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장내 살아있는 유익균을 의미하는 반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러한 유산균의 먹이가 돼 이들이 증식할 수 있는 장내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유산균 제품과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함께 섭취하면 장 건겅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장 건강 관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식습관 개선, 꾸준한 운동 그리고 둘코화이버와 함께 매일매일 장 건강을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노피아벤티스 '내 다리 사용 설명서' 캠페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자사의 만성정맥부전 개선제 '안티스탁스정'의 이름으로 이 만성정맥부전의 대표적인 증상들을 살펴보고 일상 속에서 예방 및 개선할 수 있는 관리법을 제안하는 '내 다리 사용 설명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카드뉴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만성정맥부전 증상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다리 관리법과 다리 부종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주는 천연성 식물성 치료제 안티스탁스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이영림 팀장은 "만성정맥부전은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는 직장인은 물론, 급작스러운 체중 증가를 경험했거나 호르몬 질환을 겪는 분들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내 다리 사용 설명서를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증상들을 스스로 점검해 만성정맥부전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세노비스, 성별 따른 영양성분 강화 ‘트리플러스’ 출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남녀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멀티비타민미네랄 ‘트리플러스 맨’과 ‘트리플러스 우먼’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세노비스의 이번 신제품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오메가-3(EPA 및 DHA)가 함유된 멀티비타민미네랄 ‘트리플러스’의 4번째 업그레이드로, 남녀의 하루 영양 섭취 권장량을 고려해 성분과 함량을 강화했다.‘트리플러스 맨’과 ‘트리플러스 우먼’은 남녀 공용의 기존 ‘트리플러스’ 보다 남녀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바쁜 현대인의 생활 환경 및 식생활 변화를 반영, 일상적인 식단으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 보완은 물론 성별에 따라 더 필요한 영양성분을 강화해 출시됐다.남성을 위한 ‘트리플러스 맨’은 에너지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의 함량을 강화한 반면, 여성을 위한 ‘트리플러스 우먼’은 항산화와 혈액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C, 가임기 여성에게 높은 함량이 요구되는 철분과 엽산을 강화했다. 또한, 트리플러스 맨 &우먼 모두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오틴과 비타민 K를 새롭게 추가했다.㈜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세노비스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 트리플러스 대비 현대인들의 건강니즈에 맞춰 전반적인 함량 강화와 성분추가를 했지만,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최신의 영양으로 업그레이드 한 트리플러스 신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멀티비타민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견고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약의 가치

1.‘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혁신적인 의약품은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 수명 연장 및 사망률 감소에 기여해 왔습니다. 일례로 미국에서는 2000년에서 2009년 사이에 연령보정 암 사망률이 13.8%나 감소하였는데, 이중8.0%는 의약품의 혁신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혁신적 신약을 통한 생명 연장은 우리 사회에 큰 사회경제적 혜택을 가져옵니다. 사망률이 1% 감소될때 국가 전체가 누리는 가치는 최소 약 48조 2,860억 원에서 최대 약 125조 5,132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2010년까지 사망룰 감소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이 누리게 된 경제적 가치는 최소 940조 2,803억 원에서 최대 약 2,325조 1,542억 원으로 파악됩니다.

신약은 질병 극복뿐 아니라 환자 및 환자 가족들 모두의 삶을 한 단계 향상시킵니다. 미국47개 중요 만성질환 환자 2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신약을 사용하면 약제비 지출의 최소 2.5배에 달하는 근로능력이 향상되고, 질병으로 인한 결근일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질병들이 혁신적인 신약을 통해 성공적으로 극복되고 있습니다. 2세대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백혈병은 조기 진단 후 1일1회 치료제 복용으로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콜레스테롤증 등의 심혈관 질환은 1970년대에는 대대적인 치료가 필요했으나 지금은 경구용 치료제 한 알로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928년 이후 과학자들은 19개 계열의 항생제를 발굴 및 개발하여 수천 종의 감염증을 치료하고 2억명 이상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백신의 개발은 전세계적으로 천연두를 근절시켰고, 일부 지역에선 소아마비와 홍역을 퇴치시켰습니다.

불치병으로만 여겨졌던 에이즈 사망률은 새로운 치료제의 도입이후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미국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고강도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 도입이후 20년 간 에이즈 관련 사망자는 79%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년 기준 에이즈 치료제는 약 204종에 달하며, 혁신적 치료제의 개발과 치료요법의 발전으로 환자들의 치료부담은 줄어들고 삶의 질은 향상되었습니다.

2,‘총 의료비용 절감’효과

제약.바이오 분야의 혁신은 국민 및 정부, 의료 시스템이 부담하는 재정도 감소시킴니다.

출시된지 15년이 넘는 약보다 신약을 사용하면 약제비는 18달러 증가하지만, 입원진료비와 재택치료 비용, 의사방문 비용, 외래진료비, 응급실 비용 등 약제비의 7.2배에 달하는 111달러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혁신적 신약 개발에 투자되는 1달러로 비효과적인 치료제 사용 및 질환관리에 사용되는 7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OECD 회원국에서 심혈관 질환 치료 신약에 24달러 지출하면 입원 진료비 및 입원비용을 89달러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생제 개발 이전 소화성궤양은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방법 이었으며 회복보조가 필요해 17,000 달러의 치료비용과 300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항생제 개발은 소화성궤양 치료비용을 1,000달러 미만으로 절감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신약의 급여 적용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오히려 반대의 결과(비용상승)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특히, 항암제 등의 신약은 입원비와 의료비를 낮춰 전체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하며, 환자들의 생명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98년에서 2010년 까지 표적치료제의 효과로,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입원환자비율은 26% 줄어 들었으며, 같은 기간 유방암 환자들의 입원 비율 역시 39%로 줄었습니다. 2009년에 항암제에 투자된 비용은 300억 달러이며, 이를 통해 보건의료 산업에 2,100억 달러의 부가가치를 생산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비영리적인 헬스케어 리서치 교육기관인 CMPI는 경제적 분석을 통해, 미국에서는 1990년 이후 집에서 자가 복용할 수 있는 경구용 제제 등의 혁신적 신약을 통해 3,5000억 달러에 달하는 의료비 지출이 절약되었다고 밝혔습니다.

   
 

3.고령시대 ‘미래성장동력’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산업으로, 전 세계적인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입니다.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의약품 시장의 규모는 9,938억 달러(1,000조)로 제약산업은 자동차산업(연간 약 600조원)이나 반도체 전자산업(연간 약 400조)의 시장 규모보다 큽니다. 한 해에만 100억 불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블록버스터는 자동차 100만 대 수출 효과에 버금갑니다.

제약산업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제약시장의 성장률은 4~7%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8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현재보다 2,900~3,200억 달러 증가한 1조 2,800~1조 3,1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글로벌 처방 의약품 시장은 R&D투자 증가에 따라 연평균 5.1%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0년까지 약 1조 달러가 넘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처럼 R&D기반 제약산업은 경제 활성화 등 세계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2년 우리나라가 2020년 제약산업 7대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5대 핵심전략으로 해외기업 인수합병,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해외 두뇌 유치, 국가/지역별 맞춤형 수출지원,혁신생태계 조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신약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11.58%(2011)-11.77%(201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임상시험이 48건 진행되는 등 연구개발 투자증대와 글로벌 신약개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식약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은 2010년 이래 연평균 성장률 9.33%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산업 인력수요는 2013년 12만 740명에서 2023년 15만 6371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연구 전문인력을 위한 국내 고부가가치 고용창출과 의료진 및 제약기업의 연구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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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한민국 '약사존엄성' 높이는 방문약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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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전남약사회 회원들약연상이라는 큰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먼저 말씀드리...
미래약국의 화두는 '노인약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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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원장 약력차의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산업약학.약제학),임상약학대학원장범부처신약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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