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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성명서 발표 '여성 비하 발언 없었다'적극 해명...유튜브 방영된 지나친 표현에 깊은 사과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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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9  16: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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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콜마 월례조회 때 활용된 특정 유튜브 동영상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9일 오후 한국 콜마는 대국민 사과문과 함께 적극 해명했다.

 

한국콜마측은 성명서에서 매월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경영상황을 점검하고 시장의 이슈를 공유하면서 인문학적 정서함양에 힘쓰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난 8월 월례조회 때 발생한 사건에 대해 한일관계 악화, 미중 무역전쟁 등 대외 경제 여건에 대한 경영상 큰 영향을 미치는 사회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다 보니 특정 유튜브 지나친 표현이 여과없이 방영돼 큰 물의를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사례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8월 월례조회에서는 현재 한일관계 악화, 미중 무역전쟁 등 대외 경제 여건이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내용을 역설했습니다. 더불어 현 위기상황을 강조하며 새로운 각오로 위기에 적극 대응하자차원이었다고 한국콜마측 관계자는 밝혔다.

 

이는 일본의 화이트국가 배제와 같은 치욕을 앞으로 일어나지 않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었다고 한국 콜마는 설명했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일본으로 유출되었던 우리 문화유산인 수월관음도를 25억에 구입해 국립박물관에 기증한 경험이 있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배우고 전파하기 위해 이순신의 字를 딴 서울여해재단을 설립해 이순신 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문익점 선생과 이순신 장군의 조력자 정걸 장군에 대한 집필을 통해 나라 사랑과 역사의식을 직접 실천하는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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