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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비둘기회 신임 집행부, 대약 방문김대업 회장, "앞으로 약사직능 발전 버팀목 되길 바래"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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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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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이경숙 비둘기회 前 간사, 정영숙 비둘기회 前 회장,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심숙보 비둘기회 회장, 김종희 비둘기회 前 간사, 김은숙 비둘기회 간사

대한약사회는 지난 9일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이하 비둘기회)의 예방을 받고, 김대업 대약 회장과 심숙보 회장간 환담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숙보 비둘기회 회장, 김은숙 간사를 비롯해 정영숙 前 회장, 이경숙·김종희 前 간사 등 비둘기회 신구임원들이 함께 했다.

 

김대업 회장은 “비둘기회는 역대 여약사대상과 금탑상, 약연상 등을 수상하신 분들의 모임으로, 400명 규모의 회원분들께서 약사사회에 기여하시는 바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약사직능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둘기회는 지난 3월 개최된 정기총회를 통해 제28대 임원진 선임하고 ▲회장 심숙보 ▲총무 배영임 ▲재무 박명희 ▲간사 유귀옥․김은숙 ▲감사 정영숙․이진희 등 집행부를 결성했다. 이어 오는 10월 전지연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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