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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투쟁 의협회장 손잡은 김대업회장땀을 흘려야 국민이 납득하는 '명분'도 쌓인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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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0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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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투쟁중인 최대집 의협회장을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위로하고 자리를 같이 했다. 정부협상에서 키는 정부가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국민의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 방문약료 사업은 단식 같은 투쟁만큼이나 대국민명분축적에 위대한 도전이다.

   
▲김대업 회장이 최대집 회장의 단식투쟁장을 찾아 위로하고 있다(사진)

이익단체인 대한약사회는 약사사회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입법 넘어의 국민의 정서.감동을 항상 염두하고 뛰어야 할 것이다. 땀을 흘려야 명분도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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