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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균시장' 패러다임 여는 신신제약낙산균은 '생존력'이 강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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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1  11: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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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대표이사 이병기)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낙산균을 함유한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을 출시되었다

낙산균과 UDCA가 함유된 '미야리산U'와 낙산균에 비타민 B 종류가 더해진 '미야리산 엔젤과립' 두 종류의 미야리산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미야리산’ 프로바이오틱스는 기존 유산균 제제 중심의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낙산균이 함유된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야리산의 주성분인 낙산균은 단백질 등의 인공 코팅을 통해 생균을 보호하는 유산균과 달리, 균 스스로 자연캡슐인 '아포(Spore)'를 생성해 생균을 보호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살아남는 혐기성 균이며, 위산이나 항생제로부터 살아남아 안전하고 빠르게 장까지 도달하는 생존력 강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으로 불린다.
   
▲낙산균시장을 여는 신신제약 제품사진

낙산균은 장내에서 발아하며 낙산(Butyric Acid)을 생성해, 변비, 묽은 변, 복무 팽만감, 과민 대장 증후군 등 현대인의 장 트러블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유산균 중심의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낙산균을 함유한 미야리산을 장 건강관리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미야리산은 일반 유산균 대비 장 도달률과 속도가 높기 때문에 평소 장 건강을 걱정하거나 기존의 유산균 효과를 보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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