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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총회부의장에 이은동, 신성숙 지명부의장 인선 마무리...양 의장 "오랜 회무경력을 톹해 합리적 효율적 운영 기대"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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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08: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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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모 총회의장은 부의장에 이은동 전 서울시약 감사, 신성숙 전 대한약사회윤리위원장을 각각 지명했다. 

 

양 의장의 이번 지명은 지난 12일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았기 때문이다. 

 

양명모 총회의장은 부의장 지명에 앞서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오랜 회무경력을 가지신 두 분과 함께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총회운영을 통해 회원의 목소리가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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