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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곤은 약사의 '영웅'입니다국무총리표창, 김유곤약사의 직업관 존경받고 있어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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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6  1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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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6일 정부서울청사에 심야약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유곤 약사와 그의 부인 조은혜 여사는 대한민국으로부터 헌신적인 약사상이 귀감이 되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약사는 10년째 심야약국을 운영중이다.

   
▲국무총리상 수상이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자리한 '심야약국 어버지' 김유곤 약사

김유곤이 받은 상의 반은 아내 조은혜 여사와 가족들의 응원이 가장 클 것이다. 정부의 포상은 수상자의 품격과 수상이유가 분명할 때 빛난다. 김유곤 약사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약사사회에서 그는 ‘영웅’이다.

   
▲김유곤약사의 부인 조은혜 여사의 애정과 이해가 심야약국 10년을 가능하게 했다

그의 삶은 심야약국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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