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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생각하는 김유곤 약사생명과 심야약국운영은 김유곤의 철학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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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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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약국의 대부 김유곤 약사가 약국을 임시이전하면서 간판을 새로 만들었다. 간판은 약국의 얼굴인데, 간판에서 보여지는 단어는 생명과 심야약국이다.

   
▲김유곤 약사가 운영하는 약국의 새로운 이미지(사진)

약국은 지역건강의 등대로 많은 노력과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유곤이 방점으로 찍은 '생명'의 화두는 약사가운에 큰 희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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