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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후보, “상대 후보 네거티브 선거 강력한 대응할 것”5일 한 후보측에 “원칙있는 정책공약 제시할 것” 냉소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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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5  15: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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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후보가 상대 후보인 한동주 후보의 네거티브 선거운동에 대한 우려와 함께 강력한 대책을 할 것을 5일 표명했다.

 

이어 양 후보측 강대용 정책실장은 “한동주 후보가 계속해 저질 네거티브로 나오고 있다”며 “선거 막바지에 오면서 보다 더 악랄한 찌라시와 명예훼손에 준하는 비방문자를 대량 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후보측은 이에 황당하고 부당한 비방이 한 후보측의 동력이 이미 상실한 것으로 보고 정책이 없는 공약이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관위 제소를 비롯한 고소고발을 하고 있는 한 후보에 대해 양 후보를 비난할 만한 자격이 있는지에 의문을 표시했다. 양 후보측 캠프는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한동주 후보측의 선거운동이 문제가 있음을 밝혔다.

 

약국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한 스마트 약국 정책 수립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 후보측 진교성 고문은 “근본적인 대책을 위한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며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단기적으로 득처럼 보이지만 회원들이 먼저 알고 등을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선거막판에 있어 회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네거티브를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 양덕숙 후보측의 주된 내용이다.

 

진 고문은 “짧은 시기에 득을 볼 수 있는 대책은 없다”며 “회원들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어느후보가 능력이 있고 정책을 제대로 수립해 이행할 것인지는 판단하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지시키고 사과도 받고 회원들을 위한 정책 선거, 공명선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인신공격, 명예훼손 등은 상대 후보의 표를 깎기 위한 행위지만 회원들에게는 도움이 안된다, 앞으로 경찰 고발 조치 등 강력한 강구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 후보측은 한동주 후보에게 언제든지 공약과 관련 토론에 응할 뜻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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