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직능확대와 통일약료’ 기대되는 박영달리더의 큰 생각은 남다른 결과로 이어져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11:0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차기회장은 당선이후 경기도내 탈북약사인 이혜경 약사를 위원장으로 영입해, 가칭 '통일약료위원회'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달후보는 통일약료 사업의 비젼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상당히 현실적이 실효적인 남북교류 방안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 의약품 지원사업은 기존 약사회의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대북의료봉사활동으로 확대하고 통일운동 확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본다. 탈북대학생들은 북한과 남한을 경험한 인력으로 통일시대를 여는데 큰 역할 을 할 수 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차기회장은 중앙대약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보건대학원을 수료했다. 대한약사회에서 홍보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기도약사회에서 다년간 봉사했다.

경기지부에 통일약료위원회(가칭)를 신설해 보건의료분야 남북교류의 중추를 담당할 것이다“ 큰 비젼과 같이 차기 경기도약사회장으로 계획하는 일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

1.상생하는 약국경제(약국 경영 다각화)창조

(1)poct(현장진단검사기기)의 약국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적용

노인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간편히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poct(현장진단검사기기)를 도입해 약국현장이 상담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습니다.

(2)한약제제 약국 보험급여제도 도입 추진

(3)재고의약품 반품 법제화 추진

(4)카드수수료 없는 제로페이 도입추진

경기제로페이, 소상공인제로페이 등 신 결제수단 도입 추진

(5)조제료 할인 근절 추진

2.지역보건을 책임지는 정책조직으로 약사회 혁신

(1)심야공공약국,방문약사제도 확산 정착

(2)노인장기요양 촉탁약사제도 시범사업

(3)지역 공중보건약사제도 시범사업 추진

(4)‘약과 건강 경기도민축제’ 추진

(5)‘약과 건강의 주간’행사를 통해 31개 시군의 개국약사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거리캠페인, 약국.약사체험 등 다양한 약사직능 홍보

(6)학교약사제도 추진

(7)통일약료시대 대비 ‘통일약료위원회(가칭)’추진

   
▲큰 비젼의 리더 박영달은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며 탈북약사인 이혜경씨와 통일약료사업을 계획중이다

3.회원보호 및 조직관리

(1)안전상비의약품 품목확대저지

(2)편법약국 개설저지 법률지원

(3)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금지 입법추진

(4)경지지방경찰청 약국 폭력 폭언 제로 프로젝트 추진

(5)사이버연수교육시스템 구축

(6)지부,분회사무국의 회계 회무시스템 일원화 및 대회원 서비스 질 개선

박영달 차기경기도약 회장은 덕장으로 통일약료와 민생회무를 지향한다. 경기도는 그 넓이가 상당하다. 박영달의 꿈은 약사직능을 더 밝게 할 것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미국의 개인약국은 매년 감소추세다

미국의 개인약국은 매년 감소추세다

최경식 한양대약대 교수 약력한국임상약학회 부회장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학회 부회장미국 메릴랜...
'관행'에 도전하는 대구시약 조혜령 후보

'관행'에 도전하는 대구시약 조혜령 후보

전국시도약사회장 선거가 중반을 넘어가고 있다. 각 후보자들은 여러가지 공약으로 선거운동...
가장 많이 본 뉴스
1
놀텍과 슈펙트로 세계시장 여는 ‘일양약품’
2
양덕숙 후보, 한동주 후보 ‘비방문자’ 공개
3
최 후보측 불법선거운동 포착...제소
4
미국의 개인약국은 매년 감소추세다
5
박근희 후보, 불용재고 상시반품 시스템 도입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