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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후보, 김대업 대약후보 팜3000' 원스톱 공약 공조서울시약 '약국전산대응팀' 신설 제시해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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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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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울시약 예비후보는 8일 오전 대한약사회장 김대업 후보의 팜IT3000 원스톱 공약에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팜IT3000'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해결했어야하는 일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A/S 등이 그동안 회원들이 느꼈던 불편과 불만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는 하루 빨리 구축해야 할 숙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동주 후보는 “서울시약 회장이 되면 본 시스템의 구축에 전폭적인 협조를 다할 것”이라며 “팜IT3000 시스템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착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대약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그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약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면서, 시약에도 ‘약국전산대응팀’을 신설해서 더욱 더 편안한 약국경영이 가능한 지원시스템을 마련 할 것도 약속했다.

 

한동주 후보는 ‘약국전산대응팀’은 회원 권익보호 차원의 다양한 약국 소프트업체 협의체 구성과 분회직원 단체 전산교육을 지원해서 회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컴퓨터 단체구매 등을 통해 약국 전산 관련해서 회원에게 실익을 제공할 수 활동도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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