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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에 약대증원 철회 외친 '박근희'약사회 패싱현실, 서울시약사회장 되면 바로잡겠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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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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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희 서울시약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약대증원과 관련해 복지부에 결정철회를 요청하면서 박능후 장관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공언한바 있었는데, 바쁜 선거운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보건복지부를 직접 찾아 약대정원 증원과 관련해 1인 시위를 했다. 그는 복지부공직자를 향해 말했다.“보건복지부는 각성하라!! 보건의료인력의 수급은 국가의 장기적 과제다. 인구수는 감소하는데 약대 정원은 왜 늘리나? 복지전문가라는 박능후 장관은 약대 정원 늘리는데 행정력 낭비하지 말고 인구수 늘리는데 노력하라!!” 박근희는 강조한다.

   
▲'강한약사회장'을 천명한 박근희는 홀로 복지부 공무원들에게 약대증원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다(사진)

“약대정원을 늘리는데 약사회와 협의도 하지 않고 복지부가 약사회를 패싱을 한다는 것은 복지부의 오만이며, 강한 약사회를 만들어 대응하겠다” 발로 뛰는 약사회장은 차기약사사회 리더의 제 1덕목이다. 박근희예비후보가 희망하는 강한 약사회는 민초약사들이 바라는 목소리일 것이다. 박근희가 그간 약사사회에 보여준 ‘결과도출회무’가 대관분야이건 약사보수교육 등 다양하게 표출되길 바란다. 비상한 노력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리더가 필요하다

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선거 예비후보 약력

▲서울대 약대 졸업

▲대한약사회 법제위원장

▲강동구 약사회장

▲덕인약국 대표약사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약대증원 철회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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