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CNS(중추신경계)의약품 리더, '환인제약'환인정신의학상은 업계와 학계를 가교하는 의미있는 상으로 평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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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0  1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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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개관

환인제약은 1978년 설립한 대한민국의 전문 의약품 제조 업체이다. 주요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제의 선두 업체로, 항우울제, 조현병 치료제, 뇌전증 치료제 등 CNS(중추 신경계) 전문 의약품 시장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원범 대표이사 인사말

‘우리의 발전을 통하여 건강사회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1978년에 설립된 우리회사는 품질이 우수한 “좋은약”만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사회적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1996년 기업공개를 통하여 명실공히 “알차고 튼튼한” 국민의 기업으로서 원칙에 충실하고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첨단 GMP 공장에서 조현병 치료제(정신분열증 치료제),신경안정제,항우울제,뇌전증 치료제(항전간제),알코올 중독 치료제 등의 특화된 신경정신과 영역 치료제를 비롯하여 현재 약 80여종의 다양한 치료용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연구개발과 정도영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대한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vision 2050"이라는 장기적인 발전계획에 따라 에스테틱 사업분야 진출, 글로벌 시장개척 등 새로운 사업 영역에 참여함으로써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원범 대표-서울대 졸업-듀크대 경영학 석사-환인제약 총괄부사장-대표이사 사장

앞으로도 우리회사는 윤리경영을 기본으로 하여, 선진제약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더욱 노력함으로써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인제약 연혁

1978년 현 이광식 회장 환인제약 설립

   
▲환인제약 설립자 이광식회장(사진)

1982년 환인제약주식회사로 법인 전환

1987년 안성 KGMP 공장 준공

1989년 안성공장 KGMP 적격업체로 지정(보건사회부)

1994년 중앙연구소 설립

1996년 한국증권선물거래소 기업공개 자본금 65억으로 공모증자

1997년 중앙연구소 준공

1998년 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KGSP)적격업소 지정

1999년 자본금 91억으로 공모증가, 환인정신의학상 제정

2000년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상 수상(노동부장관), 국세청장 표창 수상(제34회 납세자의날)

2001년 경제정의 기업상 수상(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제3대 대표이사 김긍림 사장 취임

2002년 KGMP 우수업소로 선정(경인지방식약청)

2003년 재정경제부장관 성실납세자 표창

2004년 제4대 대표이사 이계관 사장 취임

2005년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시설 준공

2006년 안성공장 리노베이션 완공

2007년 납세자의 날 ‘석탑산업훈장’수상

2008년 중앙연구소 이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2009년 납세자의 날 감사패 수상(송파구청)

2011년 리페리포정 연매출 100억 돌파

2012년 제5대 대표이사 이원범 사장 취임

2017년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수상

중앙연구소 연혁

2018년 중앙연구소 조직개편(제제연구팀.분석연구팀.연구개발기획팀)

wlp-DT14(전립선비대증)기술이전 계약

2016년 분석연구팀 신설

2013년 중앙연구소 신약기획팀 신설

2011년 WlP-1011(고혈압)공동연구 수행(중앙대)

2009년 WlP-901C(골관절염)공동연구 수행(전북대)

2007년 중앙연구소 수원이전 완료

2000년 중앙연구소 조직개편(제제연구팀.생명공학팀)

1997년 중앙연구소 신축 및 조직개편

1994년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1991년 제제연구실 설립

중앙연구소 비젼

1.차별화 기술제공

2.플랫폼 기술확보

3.틈새품목 발굴

R&D(연구개발)

제제연구팀

-신규제네릭/특화제네릭에 대한 처방 및 공정연구

기존발매 제품에 대한 제제 개선 및 공정개선 연구

DDS 연구팀

-차별화된 개량신약/특화제네릭에 대한 처방 및 공정연구

DDS 플랫폼 기술개발 및 이를 활용한 신제품 제제화 연구

분석연구팀

-신제품에 대한 분석법 개발 CTD작성

분석법에 대한 기술이전 및 개선제품/신제품의 안정성 시험

신제품에 대한 동물PK평가 및 분석

R&D기획팀

-R&D단계 과제이슈/리스크 관리 및 연구활동 지원

Open innovation을 통한 신규과제 발굴(신약/개량신약)

환인정신의학상

제정목적

국내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연구의욕을 고취 및 학문연구, 정신의학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인정신의학상을 제정하여 1999년부터 시상하고 있습니다.

심사대상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사람 및 단체를 그 대상으로 합니다.

시상내역

학술상

-최근 3년 이내 학술활동 및 학술업적을 심사

젊은 의학자상

-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

공로상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정신의학적 업적이 쌓인 개인이나 단체공적을 심사

심사시기

매년 4월 대한신경의학회가 주관하는 춘계학술대회

환인제약, 환인정신의학상 3개 부문 시상

   
 

학술상, 젊은의학자상, 공로상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4월 19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61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올해 제20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한덕현  교수(중앙의대), 젊은의학자상에 이덕종 교수(연세의대), 공로상에 김현수 교수(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환인제약은 1999년 이래 환인정신의학상을 통해 국내 정신의학분야의 학술연구의욕 고취 및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환인,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더마린'

   
 

'산국' 서 추출한 생약성분 관심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첫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인 더마린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더마린 크림은 기존에 출시 된 화장품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마데카소사이 드 성분 외에, 특허 받은 물질인 한델린과 세릭스 바이오(Cerix Bio) 성분이 함께 함유되어 즉각적인 피부진정, 개선, 보호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최적 의 솔루션을 제공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마린 크림의 주요 성분인 한델린은 다양한 고서에서 예로부터 꽃잎을 빻아 피부에 바르면 손상이 개선된다고 전해질 정도로 다양한 피부 질환에 약용되었던 식물인 '산국'에서 추출한 생약 성분으로서 최근에는 항염증 질환의 예방, 치료에서의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을 표방한 더마린 크림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한 8주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결 개선, 외부자극과 자외선에 대한 피부 진정, 보습 지속력에 대한 효능 확인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였다.

환인제약, 뇌기능개선제 '알포세틴연질캡슐' 발매

   
▲환인제약 알포세틴 연질캡슐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뇌기능 개선제 ‘알포세틴연질캡슐(콜린알포세레이트)’을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포세틴연질캡슐 주성분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전구체이자 뇌신경세포막 구성성분의 전구체로 , 체내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손상된 뇌세포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는 약물이다.생체물질의 전구체라는 구조 특성상 오랜 기간 투약하더라도 심각한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 기 출시 제품인 알포세틴정에 추가로 알포세틴연질캡슐을 발매함으로써,제형에 대한 선택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포세틴연질캡슐 상한 약가는 496원/캡슐이며, 포장 단위는 90캡슐/PTP로 출시된다

환인제약, 정신과치료 정부 지원 확대에 기대감 '솔솔'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라 환인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이달부터 병·의원급 정신과 진료 시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 부담금이 인하됐다. 30분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상당 치료시 환자가 내야되는 돈이 기존 1만1400원에서 7700원 수준으로 낮아졌다.우울증 공황장애 외상후스트레스성장애(트라우마) 등에 대한 인지·행동 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본인 부담금이 회당 5만~26만원에서 1만6500원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정부의 지원 확대는 정신과의 문턱을 낮춰 정신과 의약품에 특화된 환인제약에 긍정적이란 관측이다. 환인제약은 지난해 14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78%인 1154억원을 정신신경계 의약품이 차지하고 있다. 정신과 의약품의 2017년 매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했다.

환인제약, 정신과 약품 고성장 수혜

 정신건강법 발효와 함께 정신과 약품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전체 의약품 매출이 연간 2~4% 성장하는데 반해 우울증치료제는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인제약의 2018년 매출액 역시 7.5% 성장한 1590억원이 추정된다. 또한 환인제약은 올해 다국적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우수 신약 도입을 통한 신경과 영역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환인제약 ‘쿠에타핀정 50mg’ 발매

   
▲환인제약 쿠에타핀정(사진)

환인제약은 조현병과 양극성장애 치료제인 ‘쿠에타핀정 50mg(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을 발매했다.환인제약은 기 출시 제품인 쿠에타핀정 12.5, 25, 100, 200, 300mg과 쿠에타핀서방정 50, 150, 200, 300, 400mg에 추가로 쿠에타핀정 50mg을 발매, 복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용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쿠에티아핀은 비정형 항조현병제다. D2(Dopaminetype2) 수용체와 5-HT2(Serotonintype2) 수용체에 대한 길항작용으로 조현병 및 양극성장애와 관련된 조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인제약,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환인제약은 창립 제40주년을 맞이해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광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인제약은 기본에 충실한 혁신 경영으로 제약업계 강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중추신경계(Central Nerve System, CNS)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를 위한 핵심 경영 목표로 ‘구체적인 목표 설정 및 실행, 기본에 충실한 업무수행,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47명에 대한 포상도 실시했다. 구매팀 김병석 이사 외 5명이 20년 근속상을, 제제연구팀 이재준 부장 외 15명이 10년 근속상을, 생산본부 김윤배 전무이사 외 24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환인제약, 뇌전증 신약 제비닉스 국내 독점권 확보

뇌전증 치료제 사업 강화와 성장 동력 기대

환인제약이 뇌전증 신약 제비닉스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본사에서 포르투갈 비알(Bial, 대표 António Portela)사가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 제비닉스(Zebinix, 주성분: Eslicarbazepine Acetate)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비닉스는 1일 1회 용법의 신약으로 미국(미국명: Aptiom) 및 유럽(유럽명: Zebinix)에서 발매됐다. 환인제약에 따르면 주성분인 에스리카바제핀 아세테이트는 유럽에서 신규 성인 환자의 부분 발작에 대한 단독 요법과 성인 및 6세 이상 환자에서의 부가요법을 적응증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성인 및 4세 이상의 뇌전증 환자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환인제약 이원범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Bial사와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기쁘다. 뇌전증 치료제 신약 도입을 통해 신경과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ial사의 António Portela 대표도 "신경정신과 영역에서 특화된 환인제약과 파트너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비닉스가 한국의 뇌전증 환자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환인제약은 신속한 품목허가 진행을 통해 기존에 발매중인 뇌전증 약물들과 함께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인제약, 로나센 제네릭 개발 시동

   
 

환인제약이 조현병치료제로 사용되는 블로난세린 성분의 제네릭 개발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4일 환인제약에 블로난세린 성분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승인했다.

블로난세린 성분 오리지널 제품은 부광약품 로나센으로, 지난 2010년 일본 다이니폰·스미토모제약으로부터 독점 공급 받아 판매해왔다.

특허는 지난 2016년 10월 4일 만료됐으며, 재심사기간은 그보다 이른 2015년 8월 25일 끝났지만, 시장 규모가 연간 30억 원에 채 미치지 못해 제네릭 개발은 많지 않았다.

실제로 블로난세린 성분 제네릭 제품으로는  한국파마가 3가지 용량으로 허가를 받은 것이 전부이며, 그나마도 아직 실적은 집계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인제약은 중추신경계(CNS) 전문 제약사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제네릭 개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환인제약의 이 같은 시도가 실제 시장에서는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오리지널사인 부광약품이 조현병 신약 ‘라투다(성분명 루라시돈)’의 국내 도입을 위해 임상시험을 이미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루라시돈은 스미토모다이닛폰사가 개발한 조현병·양극성장애 치료제로, 부광약품이 한국에서의 개발, 마케팅, 판매, 유통에 관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루라시돈은 북미 시장에서 2015년 4월부터 2016년 3월까지 1년간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물론 이후 9개월간 9억 달러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환인제약이 로나센의 제네릭 개발에 성공해 제품을 출시한다 하더라도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환인제약, 연구소장에 신호철 박사 영입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중앙연구소장에 신호철 박사를 영입했다.

신호철 연구소장(이사)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물리약학을 전공하고,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여년간 SK케미칼에서 제제 연구 및 신약개발 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향후 환인제약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환인제약, 제3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환인제약은 환인제약 본사에서 제3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총에서는 현금배당을 전기 대비 20% 증가한 1주당 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사내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환인제약 이원범 대표이사는 "작년 한 해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정신신경용제 등 주력 의약품의 매출 증대를 통해 전년 대비 4.6% 성장한 14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올해에는 매출액 1635억 원을 목표로 정신신경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특히 다국적 제약사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해 우수 신약 도입을 통한 신경과 영역에서의 입지 강화,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인제약 ‘프리렙톨캡슐’ 신규 용량 발매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뇌전증 치료제 ‘프리렙톨캡슐 300mg(프레가발린)’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렙톨캡슐의 치료 용량은 환자 개개인의 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뇌전증 및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의 경우, 1일 최대 600mg, 섬유근육통 환자는 1일 최대 450mg까지 증량이 가능하다.

환인제약은 기 출시 제품인 프리렙톨캡슐 75mg과 150mg에 추가로 300mg을 발매함으로써 환자별 약물 반응에 따른 용량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렙톨캡슐 300mg의 1캡슐 당 상한약가는 847원이며, 포장단위는 30캡슐/병, 100캡슐/병이다

환인제약, 녹여 먹는 치매치료제 환인 메만틴오디정 발매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치매 치료제인 환인메만틴오디정 5mg, 10mg(사진)'을 구강붕해정 제형으로 국내 최초로 발매했다고 밝혔다.

환인메만틴오디정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물 없이 입안에서 녹여 복용할 수 있고 1일 최대 20mg(10mg 1일 2회)까지 복용 가능하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이번 발매로 환자별 약물 반응에 따른 용량 선택의 폭을 넓히고 연하곤란 치매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환인제약은 급성 경련성 동통과 복부 경련 및 동통을 완화하는 효과를 지닌 진경제 ‘티모딕정 100mg(티로프라이드염산염)'의 발매소식도 전했다.

환인제약, 문정 신사옥 시대 개막

   
▲환인제약 문정동 시대(사진)

환인제약이 문정 신사옥에서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문정 법조단지에 세워진 환인제약 신사옥은 지상 11층 지하5층(연면적15,572㎡)으로 총 376억원을 투자해 공사를 완료했다.이광식 회장은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변화, 혁신을 바탕으로 젊고 강한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제약사로 성장하겠다"며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신사옥으로 이전하게 됨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각오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환인제약은 꾸준한 매출성장을 보이고 있는 정신신경 계통 및 우울증 치료제 분야 외 순환기 계통 및 기타 다른 치료제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높인다는 방침이다.

환인제약, 티모딕정 100mg 발매

   
▲환인제약 티모딕정(사진)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이 진경제인 ‘티모딕정 100mg(티로프라미드염산염)’을 발매했다.주성분인 티로프라미드는 칼슘 이온 조절을 통한 평활근 세포의 이완, 수축 조절 작용을 통해 급성 경련성 동통과 복부 경련 및 동통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지며 1일 티모딕정100mg을 2~3정 경구 투여한다.티모딕정 100mg 1정 당 상한약가는 122원, 포장단위는 30정/병, 500정/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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