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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회장,“성분명, 현안 푸는 key"약국에서 하는 '역방문약료'가 성분명처방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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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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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저녁 7시30분 차기 대한약사회장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을 경기도약사회관에 만나 약국신문이 출간한 성분명처방백서의 대한노인회 회원배포에 대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경기도약 최광훈은 방문약료로 감동을 만들었다. 약국에서 하는 '역방문약료인 성분명처방'도 최회장이라면 변화를 이끌어 낼 역량이 있다

최회장은 “성분명처방백서가 전국대한노인회 회원들에게 전해져 성분명처방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대한노인회 회원들이 정부에 성분명처방 의무화를 ‘입법청원’하는 발상은 유의미하다고 공감”을 표시했다. 경기도약사회장 최광훈은 ‘방문약사제도화'를 위해 3년간 뛰어 왔다. 방문약사제도화를 위한 국회정책토론회,방문약료 전문약사 양성교육,2017년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움직이고 있는 방문약료사업 등은 약국약사의 '공익성'을 중시하는 최광훈의 철학이 담겨있다. 성분명처방은 약국에서 하는 방문약료의 다른 이름이기에, 최광훈 회장이 성분명처방 의무화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

   
▲어르신들의 성분명처방 '입법청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만든 국내 첫 성분명처방백서(사진)

경기도약사회관을 나오면서 경기도약 임용수 총무위원장은 기자에게 “성분명처방은 상식인데 진전되지 않음을” 전했다. 성분명처방은 약국에서 하는 '역방문약료'다. 비상한 노력만이 비상한 결과를 낳을 것이다. 성분명은 약사의 권리요 의무라는 사실을 염두하며 약국신문은 성분명처방 의무화에 '첨병'이 되겠다. 전국 약사회원들의 성원을 기대한다.성분명처방백서는 전국 교보문고.영풍문고.서울문고,인터파크.예스24.알라딘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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