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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성분명처방백서 발간약사출신 국회의원.단체장.약대교수 등의 고견 종합...대한노인회에 전해져 성분명현실화에 앞장서겠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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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7  1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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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처방백서를 세상에 내놓다

상품명처방은 의롭지 않은 ‘집단최면’

미래노인입장에서 관점하면 성분명처방 판단된다

독거노인의 삶을 다룬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한달에 쓸수 있는 돈은 39만원이다. 이 돈으로는 병원에 가는 것도 약을 사 먹는 것도 두렵다” 앞의 구절은 성분명처방의 현실화가 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되어야 한다는 큰 그림을 가능하게 한다. 약사출신 국회의원,구청장,도의원,시의원 및 약학대학 교수,오피니언 개국약사,현역국회의원(윤관석.윤후덕,이만희의원)등의 귀한 원고로 ‘미래약사의 비밀병기, 성분명처방’을 세상에 낸다. 약사사회 현안인 편의점약,성분명,한약사 등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성분명처방이다. 왜냐면 성분명처방은 약사의 더 나은 능동성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2018년은 동네사랑방약국 복원의 해

9년 넘게 공공심야약국을 운영중인 김유곤 약사는 말한다. “약국은 상행위 공간을 넘어 동네 사랑방약국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의약분업 전을 생각해 보자. 과거 동네약국은 약.한약.건식.음식.운동.마음케어의 중심이었다.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둔 한국사회에 외치고 싶다.

‘이제는 동네 사랑방약국의 복원을 선언’합니다. 성분명처방의 현실화로 약선택의 자기결정권이 높아지고, 타인의 체온이 필요한 고령인구들에게 약사약국이 새로운 ‘온기’로 재해석되길 희망한다. 마지막으로 경향각지에서 귀한 원고를 미래약사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보내주신 공저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미래약사의 온전함은 결국 국민건강이기에 성분명처방의 ‘필사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본서가 사용되어지길 소망합니다.

2018년 8월

약국신문 편집인 주간 이상우

   
▲7년전인 2011년에는 편의점약이 도입됐지만 7년후인 2025년에는 초고령화가 온다. 초고령화에서 약사는 성분명처방으로 직능의 가치를 국민에게 선순환할 의무가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004

 

제1장

약사리더가 말하는 ‘성분명처방’ 009

보건의료비 절감은‘성분명처방’- 김종환 서울시 약사회장010

정상적인 의약분업의 시작, 성분명처방 ‘국민’이 원한다

- 최광훈 경기도 약사회장016

‘상품명처방’이 답이 될 수 없습니다 - 김미희 전 국회의원023

성분명처방, 동네약국 부활 ‘신호탄’-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026

성분명 처방 의의와 외국의 실태 및 현황 - 장석구 아시아 약사연맹부회장031

성분명처방 의무화는 ‘국민건강의 초석’-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041

성분명 처방 왜 필요한가 - 서동철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047

성분명처방, 건보재정 건전화 위해 선택 아닌 ‘필수’

- 박지현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051

초고령시대 목전에서 발상의 대전환 불가피하다 - 윤영철 신임건약 회장060

건강보험 지속‘성분명처방’해법 - 존 체이브 유럽약사연합 사무총장065

성분명처방은 보편적인 상식입니다 - 이옥선 경남도의회 의원068

성분명처방백서발간, 약사직능의 중요한 신호 - 윤도현 전남도의회 의원072

고령화시대의 성분명처방의 의미와 청년 약사의 미래

- 이상민 부산시의회 의원075

성분명처방 용어보다 inn처방 용어가 유리하다

- 박덕순 전 경기도의회 의원079

성분명처방 약값 아낀다 - 서영석 경기도의회 의원085

환자의 약선택 자기결정권 시대 - 공영애 화성시의회의원091

생명존중 생명사랑실천 동네약국이 ‘적격’- 김필여 안양시의회 의원095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 - 최미영 서초구의회 의원101

성분명처방이 사실상‘불법’인 시대 - 구미경 대전시의회 의원105

환자가 무게 중심이다 - 이순훈 동덕여대약대 동문회장108

빈곤노인 증가시장, 성분명 강제화 ‘대의명분’- 한덕희 안산시약 부회장117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 및 고령시대 미래약사의 역할

- 박종구 금천구약사회 부회장132

상품명처방, ‘금과옥조’아니다 - 박정완 미래약국 대표약사136

“약효만 같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안혜숙 마포구약사회150

성분명처방이 질 좋은‘복약서비스’를 제공한다

- 김설영 중랑구약사회 정책위원장154

동네약국의 외침 - 최명자 중구약사회158

버려지는 약에 대한 ‘혁신적발상’시대 - 김희성 서대문구약사회164

 

 

제2장

성분명처방의 본질, 과학보다 ‘정치’ 173

 

국민과의 소통이 곧 국회와의 소통 -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174

대면원칙 무시한 원격화상투약기 실효성 ‘의문’

-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179

“말하기 보다 듣기가 먼저다”- 이만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185

현실정치는 “말과 글로 싸우는 전쟁”- 전 정의당 미래정치센터소장 190

제3장

‘정해진 미래’, 성분명처방의 의무화 197

 

개국약사의 새이름 ‘약자 지킴이’- 이상우 약국신문 주간 198

성분명처방 ‘사회적 합의’ 이끌어 내야 - 이상우 약국신문 주간 200

정해진 미래, 성분명처방의 ‘의무화’- 이상우 약국신문 주간 203

*8월24일부터 전국 교보문고.서울문고.영풍문고.알라딘.예스24.인터파크에서 구매가능하다.

약사들이 지역노인들에게 본 백서를 전달하는 모습이 많아져 약사직능의 정치적 재조정이 하루속히

현실화되길 소망한다.

isbn-978-89-98198-15-2-93510

저자명-약국신문

출판국-약국신문

크기-신국판

페이지수 206페이지

출간일 8월13일

가격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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