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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 4종 출시고민별 효능·제형·향 다양화한 여청청결제…“Y존의 내추럴 pH밸런스 도와”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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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0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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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명세)가 지난 8일 여성 청결제 지노베타케어 (GYNO-BETACARE) 페미닌 워시’ 4종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한국먼디파마 여성 청결제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 4종' 제품 사진

이번 신제품은 국내 약국 판매 1위인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에서 화장품 라인으로 출시한 여성 청결제다.

지노베타케어 신제품 페미닌 워시는 피부 보호와 진정을 위한 플로럴 향의 젠틀 프로텍션 젤과 폼, 냄새 집중 케어를 위한 코튼 파우더 향의 데오콘트롤 젤과 폼 총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젤 타입의 용량은 250ml, 폼 타입의 용량은 200ml이며, 4종 모두 약국, 드럭스토어, 온라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건강한 질 내 환경은 젖산균이 젖산을 분비해 pH 4.5 이하의 약산성으로 유지되며 질 내 세균군의 균형으로 인해 병균에 대한 저항성을 지닌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누 또는 바디워시의 pH는 8~9, 생리 시에도 7.4, 성관계 시에도 7.1~8까지 외부 요인에 의해 pH가 높아져 냄새와 같은 불편함을 유발 시킬 수 있다. 또한 반복적으로 질 내 pH가 높아지는 것은 유산균이 감소하고 혐기성 균이 증식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락틱애씨드를 함유한 약산성 제품으로 여성 민감 부위 내추럴 pH와 유사해 여성 민감 부위 내추럴 PH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에 함유돼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일반적으로 체내 정상 유익균의 성장이나 활성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균의 영양분이다.

또한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삼중케어 포뮬러로 시트로폴 추출물이 민감부위의 냄새를 완화, 센시바 성분이 피부 자극을 감소해 진정시켜 줄 뿐만 아니라 시들지 않는 꽃 이모르뗄 추출물이 외부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 준다. 부인과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EU 화장품 규정 준수 및 적합 판정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먼디파마의 지노베타케어 담당자 임하영 PM은 ”여성의 외음부는 피부와 점막이 혼재돼 있는 곳으로 생활환경의 변화나 스트레스, 건강 상태에 따라 쉽게 영향을 받아 민감해지기 쉽다”면서 “Y존의 내추럴 pH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청결제를 통해 고민 별로 여성의 Y존을 섬세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먼디파마는 질염 치료에 효과적인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및 질좌제를 시작으로 화장품 라인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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