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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어르신들의 딸, 약사 박덕순약사가 어르신에게 전하는 말한마디, '용기'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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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08: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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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휴먼 다큐멘터리 리틀빅히어로 박덕순약사편이 14일 전국에 방영되었다. 약사 박덕순은 10년이 넘게 요양원을 경영하고 있다. 대부분 약자인 노인들과 만난다. 아침에도 만나 인사했는데 박약국장을 몰라보는 여자어르신에게 "순이야"라고 다정하게 되묻는 화면은 인상이 깊다. 약국.요양원 경영  외에도 부군과 농사를 지어 요양원 식재료로 사용한다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11년째 엘림요양원을 운영중인 박덕순 박사, 커뮤니티 리더 약사가 하는 요양원은 신뢰를 주기 충분하다(중앙이 박덕순 박사)

그녀가 좋아하는 말은 효와 감사다. 그러하기에 엘림요양원도 가능한 것 같다. 방송이 끝나고 드는 생각은 약국은 기계조제로 충분하기에 약사가 미래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학자들에게 리틀 빅히어로 박덕순 약사편을 꼭 시청권유하고 싶다. 노인들에게 필요한건 말 걸어주고 들어주는 누군가의 온기라는 사실은 점점 중요하다 이 자리를 약.한약.건식.음식.운동.마음케어 전문가인 약사는 가장 적합한 사람들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약국을 한다는 마음을 벗어나면 약국약사만큼이나 귀한 직업은 찾기 힘들다.

보람.기쁨.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의왕어르신들의 딸로 살아가는 박덕순은 항상 생각할 것이다.약사라서 '보람'있다고...'미래약사'가 궁금하다면 엘림요양원과 의왕손약국을 추천한다.

박덕순 박사 약력

숙대약대-한세대 박사-경기도의회 의원역임-유재라봉사상 수상-휴먼다큐멘터리 리틀빅히어로 출연-엘림요양원 원장-의왕손약국 대표약사

저서-'행복한 인생을 위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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