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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이 말하는 약사.약국'감동'을 주는 약국에 또 가고 싶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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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9  08: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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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신문 인터뷰 코너는 특별하다. 현역 개국약사의 친필원고가 게재된다. 앞으로는 외부시선이 보는 약사약국의 눈높이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개그맨출신으로 외식산업 경영으로 자기계발서를 발간했던 고명환씨의 최근 원고는 많은 정보를 가능하게 한다. 고대표는 약국신문 원고에서 “건식의 경우 오래 복용하는데 판매약사로부터 지속적인 연락이나 관심"을 받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감동을 주는 약국에는 또 가고 싶다는 '눈높이'를 제시한 개그맨 고명환씨(사진)

건식이나 약국마케팅 차원을 넘어 ‘건강세미나’를 커뮤니티 리더 약국약사가 시도하는 것은 '의미'있다는 제안도 말했다. 원고의 제목을 고민하면서 만든 것이 ‘감동을 주는 약국은 또 가고 싶다’고 정했다. 전국의 약사님들은 하루온종일 커뮤니티 리더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작은 미소, 건식복용에 대한 관심 등은 ‘감동’이라는 방점으로 집약된다. 소제목 중의 하나가 ‘의사보다 약사’ 라는 단락에서 보듯이 약국약사의 공간은 숨겨진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고명환 대표의 원고는 다음주에 온라인 약국신문에서 원문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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