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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시간에 주인공된 김유곤 약사10살 어린이 눈에도 김유곤약사는 멋져보였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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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08: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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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임선영 어린이는 도덕시간에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아픈이웃을 섬기는 김유곤 약사를 보았다. 역곡 근처에 할머니가 사셔 2번 바른손약국을  가본터라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말했다 "나, 바른손약국 안다고 하자" 김건 남자친구와 단짝친구 수민이 빼고는 믿지않았다.임양은 인증사진을 찍기위해 4월10일 작성한 편지를 들고 11일 저녁 바른손약국을 방문했다고 한다. 생생한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김유곤 약사가 말하는 당시 스케치다.

   
▲경원초등학교 3학년 임선영 어린이가 4월11일 저녁 손편지를 들고 김유곤약사를 만났다(사진)

"2018년4윌11일 오후10시43분...인천 경원초등학교에다니는 임선영어린이가 약국을 방문했습니다.." 약사선생님! 제편지 받으시고 읽어보세요!"..수줍어하며 건네주는 편지를 읽어보니 어제인 4월10일 학교의 도덕수업시간에 바른손약국의동영상을 틀어주고 선생님이 김유곤 약사님을 본받자고 말씀하셨는데..약국을 방문한 임선영어린이가 저희약국 근처에 사시는할머니집에 방문할때 저희약국을 들렀었기에 너무나 반가와서 친구들에게 자랑했더니..2명외에는아무도 믿지않더래요..그래서 임선영 어린이에게 기념 인증샷,..친구들에게 자랑한다네요^^...우리의 미래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어른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책임이 크네요^^..

최근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은 미래 사라질지 우려되는 직업으로 약사를 뽑은데 대비해서 초등학생 어린이가 바른손약국 김유곤에게 감동받아 편지를 손수들고 역곡을 찾은 이야기는 감동적이다. 아마도 임선영 어린이의 장래희망중 하나는 '약사님'이라는 꿈이 자라고 있을 것 같다.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볼수 없는 노인중심사회, 대한민국에서 약사의 저력을 스스로 키운다면 약사만큼 자부와 보람이 큰 직업은 세상에 없다. 대한민국 약사 화이팅!

   
▲임선영 어린이가 김유곤약국의 헌신을 보고 감동해 쓴 '손편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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