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양명모 대한약사회 부의장 사퇴 표명“정기대의원총회 무산 등 회무파행 막지 못한 책임 통감“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5  12:0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명모 대한약사회 부의장이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사퇴의사를 밝힌 양 부의장은 제64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조속히 개최될 수 있도록 문재빈 총회의장에게 한시적 권한대행을 지명을 촉구하는 한편 조찬휘 회장에게는 총회 대전 개최를 포기하고 권한대행을 결정을 존중하라고 요구했다.

양 부의장은 “조속한 정기대의원총회 개최를 위해 지난 2일 문재빈 총회의장에게 이호우 부의장을 한시적 의장 권한대행으로 지정하도록 요청했는데 검토해 보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면서 ”이에 조찬휘 회장에게 연락해 문재빈 총회의장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48시간 동안 총회 소집과 관련된 후속조치 자제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양 부의장은 “문재빈 총회의장의 결정을 기다렸지만 지난 4일 최종적으로 의장 권한대행 지정 거부를 통보해 왔다”며 “이에 부의장으로서 총회 미 개최 등 회무파행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의 보람은 돈으로 셀수 없습니다.

약사의 보람은 돈으로 셀수 없습니다.

원약국 홍성채 대표약사 약력충남대약학과-Dream ClS근무-새물결약사회 홍보이사-원약...
나는 '약국현장'에서 경영을 배웠다

나는 '약국현장'에서 경영을 배웠다

새은하약국 강남성 대표약사 약력성균관대 약대 졸업성균관대 약학박사네이버 카페 ‘부자약사...
가장 많이 본 뉴스
1
올해를 빛낸 인물, 신신제약 김한기부회장
2
마시는 항암제, 정부는 '약가'로 답하라
3
이창현약사가 만든 '신당케어'
4
소림장 강남구약 이사 모친상
5
'사랑과 나눔'의 리더,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