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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여고생들에게 '미래약사' 전한 박덕순“자기주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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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2  11: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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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30일 숭덕여고에서는 부흥 2018 비젼 임팩트 페스티벌이 열렸다. 5년째 약사직능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준 박덕순 약국장이 멘토로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박약사는 강의를 통해 “자기계발, 도전,열정,선한영향력, 자긍심, 감사를 통한 행복한 삶”을 원론이 아닌 지나온 경험을 토대로 전했다. 박약국장은 유재라 봉사상 수상.경기도의원 역임.엘림요양원 개설 및 운영,왕송호수 지킴이등 약사가운을 입고 사회.정치.환경.봉사 등에서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약사로 뽑히고 있다.

   
▲숭덕여고 학생들에게 희망과 감사를 생생히 전한 박덕순 IT공학박사(손온누리약국)

비젼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먼저 인생을 살아온 선배의 궤적을 같이 따라가본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약사사회에서는 박덕순 약사를 비롯해 유혜영 경위, 국제기구 분야 이병주 교수,방송분야 전진국 전 kbs 피디,황현주 아나운서, 쇼호스트 박희석 대표,박수웅 마취과 의사,편선화 스튜어디스 등 귀한 시간으로 페스티벌은 성료되었다.

박덕순 약사가 좋아하는 말은 ‘감사’다. 융합인재, 약사의 가능성을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고 감사의 삶으로 행복하길 바라는 박덕순 약사의 음성이 숭덕여고 학생들 마음에 깊이 새겨진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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