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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발전 및 신약 연구개발 활성화 방안 논의제약바이오협회·KRPIA·연구중심병원, ‘KPAC 2018’ 개최 관련 간담회 진행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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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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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연구중심병원협의회는 지난 6일 오후 상견례를 겸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제약산업 발전 및 신약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허경화 부회장(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KRPIA 이상석 부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연세의료원 의과학연구처 이성기 차장(연구중심병원협의회)이 지난 6일 간담회를 갖고‘한국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8’개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2018 바이오코리아’ 중 의약품 신산업 활성화, 신규 개방형 혁신 모델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KPAC(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한국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8’ 행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세 단체와 종근당, 다이이찌산쿄, 머크, 존슨앤존슨, 아스트라제네카, 먼디파마, 세엘진, 릴리, 샤이어 등은 제약산업 발전과 아울러 국내·외 제약기업과 연구자(연구중심병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가자는데 공감대를 이뤘다. 또한 관련 성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국내·외 제약사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장인 ‘KPAC 2018’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2017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행사이며 연구중심병원 협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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